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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뉴스] 선도문화연구원,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 '성료' '기념식' 유튜브 생중계

          

    보도일 2022-08-08조회 8

  • [월간전북] 선도문화연구원, 완주군 구이저수지에서 ‘지구를 살리는 EM 흙공 던지기’

      (월간전북=이승희 기자) = 전북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8월4일 오전 11시, 완주군 구이면 내 구이저수지에서 '아픈 지구 살리기 캠페인- 구이저수지를 살리는 EM 흙공 던지기’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15일부터 오는 8월8일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 “2022(단기 4355)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연합, 우리역사바로알기, 국제뉴스, 전라북도,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JTV전주방송,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민일보, 전북중앙신문, 전북연합신문, 호남제일신문, 월간전북 후원으로 이뤄진다. 행사는 약 70명이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참석했다. EM(Effective Micro-organisms)은 유용한 미생물이라는 뜻으로 자연계에 존재하는 많은 미생물 중에서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 세균 등 유익한 미생물 수십 종을 조합 및 배양한 것이다. 이 미생물들은 악취 제거, 식품의 산화 방지, 하수구 정화, 음식물 쓰레기 발효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현재 전국적으로 많은 곳에서 수질 정화에도 활용되고 있다. 한편 “2022(단기 4355)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는 전북 완주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대전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7월15일부터 8월 8일까지 ‘생활 속 명상으로 건강한 삶, 행복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창조하는 지구시민들의 축제’라는 주제로 개최하고 있다. ▲국민인성강의 ‘love myself’ ▲생활 속 명상 캠페인 등 많은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오는 7일에는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 기념식이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채널에서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선도문화(仙道文化)는 개인의 삶, 조직이나 국가의 운영이 모두 자연의 조화로움 속에 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한 한민족 고유문화다. 천지인(天地人)정신, 홍익(弘益)철학을 기반으로 인종, 국가, 사상, 종교에 관계 없이 모든 사람의 건강, 행복, 평화를 지향하며, 인권보호, 인간 존중, 나라사랑, 자연보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다.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의 참의미 알리기, 우리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과 정화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보도일 2022-08-06조회 3

  • [월간전북] 선도문화연구원, [2022(단기 4355)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 개최

     (월간전북 = 이승희 기자 ) =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7월 15일부터 8월 8일까지 명상기간으로 정하고, ‘생활 속 명상으로 건강한 삶, 행복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창조하는 지구시민들의 축제’라는 주제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2022(단기 4355)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연합, 우리역사바로알기, 국제뉴스, 전라북도,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JTV전주방송,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민일보, 전북중앙신문, 전북연합신문, 호남제일신문, 경남도민신문, 부산여성신문의 후원으로 이뤄진다. 이번 축제는 ▲국민인성강의 ‘love myself’ ▲생활 속 명상 캠페인 ▲아픈 지구 살리기 캠페인 등 많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8월 6일에는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 기념식이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국민인성강의 ‘love myself’는 전국의 학교, 경로당, 관공서,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명상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설명과 강의, 쉬운 명상체험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생활 속 명상 캠페인은 선도문화연구원의 각 지부에서 주관하여 전국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맨발 걷기 명상, 숲속 힐링 명상, 나무와 교류하기 명상, 물소리 명상, 햇빛과 하나 되기 명상, 지구 느끼기 명상 등 누구나 쉽게 자연과 하나 되어 내면의 평온함, 평화로움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명상을 체험할 수 있다. 그리고 다양한 명상 물품을 체험해볼 수 있다. 전북에서는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 일대와 모악산 아래 일지브레인아트갤러리 제3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아픈 지구 살리기 캠페인도 선도문화연구원의 각 지부에서 주관하여 ‘EM흙공 던지기' ‘친환경 세제 만들고 사용하기’ 등의 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8월 6일, 3시에 진행되는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 기념식]은 생활 속에서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명상 체험 시간, 축하 공연, 지구시민 선언문 낭독 등 선도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알고 선도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볼 수 있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선도명상은 우리 민족의 순수한 고유문화, 전통문화인 선도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는 명상법, 수련법을 말합니다.  선도문화는 사람과 자연이 하나이며 사람도 자연 그 자체임을 아는 것, 그래서 자신 안의, 자연과 같은 순수한 본성을 회복하는 문화를 말합니다. 선도문화의 핵심 정신은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라는 천지인 정신, 그리고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정신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신이 현대화되고 확대된 정신이 지구시민정신입니다. 선도문화연구원은 선도명상을 대중화, 생활화함으로써, 많은 국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살기 좋은 나라를 이루며, 나아가 평화로운 지구촌을 창조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선도명상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선도문화는 개인의 삶, 조직이나 국가의 운영이 모두 자연의 조화로움 속에 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이다.  천지인정신, 홍익철학을 기반으로 인종, 국가, 사상, 종교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의 건강, 행복, 평화를 지향하며, 인권보호, 인간 존중, 나라사랑, 자연보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다.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의 참의미 알리기, 우리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 정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보도일 2022-07-19조회 1

  • [전북연합신문] 선도문화연구원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 개최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7월 15일부터 8월 8일까지 명상기간으로 정하고, ‘생활 속 명상으로 건강한 삶, 행복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창조하는 지구시민들의 축제’라는 주제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2022(단기 4355)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국민인성강의 ‘love myself’ ▲생활 속 명상 캠페인 ▲아픈 지구 살리기 캠페인  등 많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8월 6일에는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 기념식이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국민인성강의 ‘love myself’는 전국의 학교, 경로당, 관공서,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명상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설명과 강의, 쉬운 명상체험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북에서는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 일대와 모악산 아래 일지브레인아트갤러리 제3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아픈 지구 살리기 캠페인도 선도문화연구원의 각 지부에서 주관하여 ‘EM흙공 던지기' ‘친환경 세제 만들고 사용하기’ 등의 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8월 6일, 3시에 진행되는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 기념식]은 생활 속에서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명상 체험 시간, 축하 공연, 지구시민 선언문 낭독 등 선도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알고 선도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볼 수 있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 많은 국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살기 좋은 나라를 이루며, 나아가 평화로운 지구촌을 창조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선도명상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이다. 출처 : 전북연합신문(http://www.jbyonhap.com) 

    보도일 2022-07-17조회 0

  • [전북연합신문] 선도문화연구원, 단기 4355(2022) 단군문화축제 성료

    선도문화연구원이 5월 16일부터 6월 5일까지 ‘단군의 홍익정신으로 깨어나라~희망 대한민국으로!’라는 주제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하였던 [단기 4355(2022) 단군문화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단군왕검의 탄생일인 5월 31일(음력 5월 2일)에 진행되었던 ‘기념식’은 전국의 시민들이 각지에 있는 단군상을 찾아 찍은 사진들과 직접 그린 단군의 그림을 이어 만든 영상등 많은 프로그램들로 진행되었다. 단군 퀴즈의 정답자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정답자들은 선도문화연구원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기념식 영상은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다시 볼 수 있다.‘단군 정신 계승 홍익실천 캠페인’은 선도문화연구원의 각 지부에서 주관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자신의 동네를 청소하거나 각지에 있는 단군상을 찾아 단군상을 닦고 그 주위를 청소하는 활동들로 진행되었다.이번에 출품된 100여 개의 참여 작품 중에서 우수작을 선정하여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포상품도 전달할 예정이다.전북에서는 ‘자랑스런 고조선 역사 O,X퀴즈’와 포토존 ‘아기 단군 가족과 한 컷’이 모악산 관광단지에 위치한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 앞에서 운영되었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많은 국민들에게 역사적 인물인 국조 단군을 더 친근하게 알리고 단군의 정신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며, 홍익인간 정신으로 더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단기 4355(2022) 단군문화축제’를 개최한다.”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이다. 

    보도일 2022-06-06조회 22

  • [국제뉴스] 선도문화연구원, 단기 4355(2022) 단군문화축제 기념식 '성료' 유튜브 생중계

         

    보도일 2022-06-02조회 11

  • [여수넷통뉴스] 선도문화연구원, ‘단기 4355(2022) 단군문화축제 기념식’ 개최해

    ▲ 사회자들의 모습 - 기념식이 진행되고 있다.‘선도문화연구원’은 31일 오후 8시, [단기 4355(2022) 단군문화축제 기념식]을 개최하였으며,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했다.기념식은 5월 16일부터 6월 5일까지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우리역사바로알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국제뉴스,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민일보, 전북중앙신문, 전북연합신문, 호남제일신문, 경남도민신문, 부산여성신문의 후원을 받아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단기 4355(2022) 단군문화축제]의 하나로 진행되었다.기념식은 시청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고, 단군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게 되는 많은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 기념사를 하고 있는 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은 기념사에서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들, 우리 단군의 후손들은 사실 단군을 외면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16년,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서 전국의 성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단군의 실존에 대한 견해를 물은 결과, 37%만이 '단군은 실제로 존재했던 인물'이라고 대답하였고, 47%가 '단군은 가상의 인물'이라고 답했으며, 16%는 의견을 유보하였습니다. 국민 3명 중 1명만이 단군이 실존인물이었다고 믿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단군이 실존했던 인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단군에 대해 바르게 알고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세계사 속 최고 위인 '단군 왕검'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이어 그는 "21세기 글로벌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단군’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첫째, 단군은 우리의 뿌리입니다. 둘째, 단군은 위대한 한국인의 자긍심의 근원입니다. 셋째, 단군은 한민족과 인류의 미래 번영의 지표입니다. 이제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단군과 고조선의 역사에 대한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고, 국민들이 홍익정신으로 자신과 타인과 전체에 이로운 삶을 사는 진정한 민주시민이 되어야 합니다. 홍익정신 부활로 평화통일이 이루어지고,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민주국가가 되며, 세계 각국의 민주주의 실현에 도움을 주는 인류의 정신적 지도국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각지의 단군 할아버지를 찾은 시민들의 영상이 방송되고 있다.▲  '게오르규 신부'의 산문시, '한국 찬가' 를 낭송하고 있다.▲ '일지 이승헌 총장'이 지은  '한민족의 노래' 를 낭송하고 있다.그리고 이어서 전국의 시민들이 각지에 있는 단군상을 찾아 찍은 사진들과 직접 그린 단군의 그림을 이어 만든 영상 시청 시간, ‘세계사 속 최고 위인 단군 왕검’에 대한 간단한 강의 시간, 게오르규 신부의 산문시 ‘한국 찬가’ 낭독, 현대에 선도문화를 복원하여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일지 이승헌 글로벌 사이버대학교 총장이 한민족의 정신에 대해 지은 시 ‘한민족의 노래’ 낭독이 이어졌다.▲ '단군 퀴즈' 가 실시간으로 진행되고 있다.특히, '단군 퀴즈' 시간에는 많은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하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실시간 채팅에는 “국조 단군 왕검 할아버지의 탄신일을 축하드립니다!”, “우리의 조상이신 국조 단군 할아버지를 아직도 신화이며 가상의 인물로 알고 있는 국민들이 많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픕니다. 많은 국민들이 오늘 기념식을 보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군 할아버지들은 홍익정치를 실현하셨네요. 현 정부에서도 홍익정치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단군 퀴즈 진짜 재밌었습니다! 퀴즈 풀기 더 하고 싶습니다.”, “퀴즈를 통해 많이 알게 되어 기쁩니다.” “퀴즈를 통해 단군 왕검 할아버지에 대해 중요한 사실을 많이 알 았고, 단군 왕검 할아버지가 실존 인물임을 아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등 뜨거운 반응들이 올라왔다.이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http://m.youtube.com/c/%EC%84%A0%EB%8F%84%EB%AC%B8%ED%99%94%EC%97%B0%EA%B5%AC%EC%9B%90채널 에서다시 볼 수 있다.한민족의 국조(國祖)이신 단군 왕검은 역대 47명의 단군 중 제1대 단군이다. ‘단군’이란 개인의 이름을 칭하는 고유명사가 아니고, ‘고대 조선의 통치자의 직함’이며, 지금의 대통령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단군 왕검은 배달국 제18대 한웅인 ‘거불단 한웅’과 ‘웅씨국(熊氏國)의 왕녀인 웅녀(熊女)’ 사이에서 B.C. 2370년(신묘년,辛卯年) ‘음력 5월 2일 인시(寅時)’에 탄생하였고, 14세부터 웅씨국의 비왕(裨王, 큰 도시나 수도를 맡아서 다스리는 벼슬)으로 임명되어 큰 도시를 다스렸다. 38세 되던 해인 B.C. 2333년(무진년,戊辰年) 10월 3일에 고조선(朝鮮)을 건국하였다. 이후 마지막 단군인 고열가 단군까지 47명의 단군이 2,096년간 홍익정신으로 조선을 통치하였다.제1대 단군인 국조 단군왕검 이후 제47대까지의 역대 단군과 고조선의 역사는, 일제강점기에 일제가 한국을 영구 식민지화하기 위해 ‘곰과 호랑이의 신화로 조작, 왜곡하였으며’, 이러한 식민사관에 의해 아직도 우리 사회 일부에서는 단군과 고조선의 역사를 ‘신화’라고 잘못 인식하고 있는 실정이다.한편, 단군문화축제는 기념식 외에도 ▲ 국민인성 강의 ‘세계사 속 최고 위인 단군 왕검’ ▲ 단군정신 계승 홍익실천 캠페인 ▲ 국조 단군 찾기 챌린지 ▲ 자랑스런 고조선 역사 O,X 퀴즈 ▲ 포토존 ‘아기 단군 가족과 한 컷’ 등 많은 프로그램들로 진행되고 있다.‘선도문화’는 개인의 삶이나 조직, 국가의 운영이 모두 자연의 조화로움 속에 운영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이다. 또한 천지인 정신, 홍익철학을 기반으로 인종?국가?사상?종교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의 건강?행복?평화를 지향하며, 인권 보호, 인간 존중, 나라 사랑, 자연 보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다.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발굴?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의 참의미 알리기, 우리 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 정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행사 및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보도일 2022-06-02조회 3

  • [전라매일] 선도문화연구원, 단기 4355년 단군문화축제 기념식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은 지난 31일 오후 8시 올해 단기 4355 단군문화축제 기념식을 개최하고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했다.기념식은 5월 16일부터 6월 5일까지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우리역사바로알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등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기념식은 시청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고, 단군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게 되는 많은 프로그램들로 진행되었다.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은 기념사에서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들, 우리 단군의 후손들은 사실 단군을 외면하고 있다"며 "국민 3명 중 1명만이 단군이 실존인물이었다고 믿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단군이 실존했던 인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단군에 대해 바르게 알고 있지 못하다"고 말했다.기념식에서는 전국의 시민들이 각지에 있는 단군상을 찾아 찍은 사진들과 직접 그린 단군의 그림을 이어 만든 영상 시청 시간, ‘세계사 속 최고위인 단군왕검’에 대한 간단한 강의 시간, 게오르규 신부의 산문시 ‘한국 찬가’ 낭독, 현대에 선도문화를 복원하여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일지 이승헌 글로벌 사이버대학교 총장이 한민족의 정신에 대해 지은 시 낭독이 이어졌다.또한 단군문화축제는 기념식 외에도 ▲ 국민인성강의 ‘세계사 속 최고위인 단군왕검’ ▲단군정신 계승 홍익실천 캠페인 ▲ 국조 단군 찾기 챌린지 ▲자랑스런 고조선 역사 O,X퀴즈 ▲ 포토존 ‘아기 단군 가족과 한 컷’ 등 많은 프로그램들로 진행되고 있다.한편 선도문화연구원은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의 참의미 알리기, 우리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 정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보도일 2022-06-01조회 2

  • [전북연합신문] 선도문화연구원, 단군문화축제 기념식 유튜브 생중계

    선도문화연구원은 31일 오후 8시 '단기 4355(2022) 단군문화축제 기념식'을 개최하며,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한다. 기념식은 선도문화연구원 지부별 단군 할아버지 생신 축하 영상 시청, ‘세계사 속 최고위인 단군왕검’에 대한 간단한 강의 시간, 단군 할아버지에 대한 퀴즈 풀어보기, 현대에 선도문화를 복원하여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일지 이승헌 글로벌 사이버대학교 총장이 한민족의 정신에 대해 지은 시 낭독, 축하 공연 등 시청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고, 단군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게 되는 많은 프로그램들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볼 수 있다.한편, 단군문화축제는 기념식 외에도 ▲ 국민인성강의 ‘세계사 속 최고위인 단군왕검’ ▲단군정신 계승 홍익실천 캠페인 ▲ 국조 단군 찾기 챌린지 ▲자랑스런 고조선 역사 O,X퀴즈 ▲ 포토존 ‘아기 단군 가족과 한 컷’ 등 많은 프로그램들로 진행되고 있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  5월 31일(음력 5월 2일) 제1대 단군이자 국조인 단군왕검이 태어나신 날을 맞이하여, 많은 국민들에게 역사적 인물인 국조 단군을 더 친근하게 알리고 단군의 정신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며, 홍익인간 정신으로 더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단기 4355(2022) 단군문화축제’를 개최한다.”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이다.  

    보도일 2022-05-29조회 2

  • [부산여성신문] 선도문화연구원, ‘단기4355(2022) 단군문화축제 기념식’개최

    선도문화연구원은 오는 31일 오후 8시에 개최하는 ‘단기 4355(2022) 단군문화축제 기념식’을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한다.기념식은 5월 16일부터 6월 5일까지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우리역사바로알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국제뉴스,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민일보, 전북중앙신문, 전북연합신문, 호남제일신문, 경남도민신문, 부산여성신문의 후원을 받아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단기 4355(2022) 단군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된다.기념식은 선도문화연구원 지부별 단군 할아버지 생신 축하 영상 시청, ‘세계사 속 최고위인 단군왕검’에 대한 간단한 강의 시간, 단군 할아버지에 대한 퀴즈 풀어보기, 현대에 선도문화를 복원하여 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일지 이승헌 글로벌 사이버대학교 총장이 한민족의 정신에 대해 지은 시 낭독, 축하 공연 등 시청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고, 단군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게 되는 많은 프로그램들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볼 수 있다.선도문화연구원에 따르면, 한민족의 국조(國祖) 단군왕검은 역대 47명의 단군 중 1대 단군이다. 단군이란 개인의 이름을 칭하는 고유명사가 아니고, 고대 조선의 통치자의 직함이며, 지금의 대통령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단군왕검은 배달국 18대 한웅인 거불단 한웅과 웅씨국(熊氏國)의 왕녀인 웅녀(熊女) 사이에서 B.C. 2370년(신묘년,辛卯年) 음력 5월 2일 인시(寅時)에 탄생했고, 14세부터 웅씨국의 비왕으로 임명되어 큰 도시를 다스렸다. 38세 되던 해인 B.C. 2333년(무진년,戊辰年) 10월 3일에 고조선(朝鮮)을 건국했다. 이후 마지막 단군인 고열가 단군까지 47명의 단군이 2096년간 홍익정신으로 조선을 통치했다.한편, 단군문화축제는 기념식 외에도 ▲ 국민인성강의 ‘세계사 속 최고위인 단군왕검’ ▲단군정신 계승 홍익실천 캠페인 ▲ 국조 단군 찾기 챌린지 ▲자랑스런 고조선 역사 O,X퀴즈 ▲ 포토존 ‘아기 단군 가족과 한 컷’ 등 많은 프로그램들로 진행되고 있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이제는 우리 국민들이 국조 단군을 신화 속 인물이라고 하거나 신앙의 대상으로만 여기는 것이 아니라 국조 단군이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의 뿌리라는 것을 자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단군의 정신이자 우리나라의 고유한 정신인 홍익인간 정신을 깨닫고 실천하여, 인성이 회복된 시대,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야 할 때입니다”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선도문화연구원은 5월 31일(음력 5월 2일) 제1대 단군이자 국조인 단군왕검이 태어나신 날을 맞이하여, 많은 국민들에게 역사적 인물인 국조 단군을 더 친근하게 알리고 단군의 정신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며, 홍익인간 정신으로 더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단기 4355(2022) 단군문화축제’를 개최합니다”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행사 및 참가 문의: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보도일 2022-05-27조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