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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호남제일신문] 제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성료

     

    보도일 2019-03-20조회 2

  • [코리안스피릿]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성료

    선도문화연구원, 3·1절 경축행사·백일장·강연 등 다채롭게 개최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사)국학원과 공동 주최로 2월 23일부터 3월 17일까지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3.1정신 계승하여 인성을 회복하고 홍익민주주의를 꽃피우자.’라는 주제로 열렸다.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이 17일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폐막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마지막 날인 3월 17일 일지브레인아트갤러리에서 열린 폐막식에는 전국에서 150여 명의 강사가 참가하여 23일간 진행된 3.1절 기념 국민의 결과를 공유하고 3.1운동 정신, 홍익정신과 인류평화의 정신을 다시 한 번 새겼다.폐막식은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결과보고, 3.1절 노래 제창, 독립투사들의 어록과 지구시민선언문 낭독으로 진행하였다. 주말에 진행되는 ‘페이스페인팅’도 동시에 진행되었다.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은 폐막기념사에서 “선도문화연구원은 숭고한 3.1운동의 정신을 오늘에 계승하고 발전시키자는 취지에서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를 시행하였습니다. 3.1운동을 통하여 우리 선조들이 펼친 그 뜻을 받아 우리도 스스로의 인성을 회복하고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정신을 발현하여 나라사랑과 지구사랑의 마음으로 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를 아름답고 행복하게 가꾸어가기 위한 지구시민운동을 뜨겁게 전개해 나갑시다.”라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이주해(50세, 여, 부산시)씨는 “독립운동가들의 어록을 들으니 뭉클합니다. 유관순 열사가 재판장에서 말한 내용을 들으며 열사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벤자민인성영재학교 졸업생들이 17일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윤한민(50세, 여, 경남 거제시)씨는 “3.1운동 100주년이 되어 역사를 돌이켜보니, 아픈 역사이기도 하고 거룩한 역사이기도 한 3.1절이 많이 잊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래토록 기억이 되어야 하는 소중한 3.1절의 정신을 선도문화연구원에서 이어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인간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두려워하지 않으셨던 조상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말했다.국민행사 기간에는 ‘개막식’, ‘3.1절 기념식과 거리 퍼레이드’, ‘기획전시-3.1 운동으로 보는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 ‘국민 인성강의 3.1절 이야기’, ‘백일장 및 사생대회’, ‘선도문화 국민강좌’, ‘3.1절 태극기 플래시몹’, ‘페이스 페인팅’, ‘태극기 소원달기’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었다.3.1절의 역사를 통해 3.1운동의 참의미와 대한민국의 나아가야 할 길을 살펴보는 ‘3.1절 이야기’ 국민 인성강의는 경로당과 학교 등 38곳에서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고, 앞으로도 20여 곳에서 강의가 예정되어 있다.선도문화연구원이 개최한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폐막식에서 참가자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사진=선도문화연구원]3월 16일에는 선도문화연구원 강의장에서 ‘나라사랑, 지구사랑’을 주제로 청소년 백일장·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행사에 앞서 ‘3.1운동으로 바라본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기획전시 투어를 하고, 이어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현대에 이어받아서 좋은 나라와 평화로운 지구촌을 창조하며 나라사랑과 지구사랑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을 다양한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선열들의 3.1운동 정신을 잊지 말고 잘 기억해야겠다고 느꼈다.’ ‘3.1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널리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선도문화연구원이 개최한 제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폐막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이밖에도 우리나라 전통문양을 얼굴에 그려보는 ‘페이스 페인팅’과 ‘태극기 소원달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모악산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었다.출처 : 코리안스피릿(http://www.ikoreanspirit.com)

    보도일 2019-03-20조회 1

  • [호남제일신문] 제 100주년 3.1절 기념 '나라사랑, 지구사랑'

     

    보도일 2019-03-20조회 2

  • [전북일보]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폐막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사)국학원과 공동 주최로 지난달 23일 시작한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를 17일 폐막식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했다.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열린 폐막식에는 전국에서 모인 150여 명의 강사가 참가하여 23일간 진행된 3.1절 기념 국민행사의 결과를 공유하고 선조들의 숭고한 3.1운동 정신인 홍익정신과 인류평화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폐막식은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결과보고, 3.1절 노래 제창, 독립투사들의 어록과 지구시민선언문 낭독 순서로 진행했다. /이병재기자·kanadasa@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일 2019-03-20조회 1

  • [한국타임즈] 선도문화연구원, '나라사랑, 지구사랑' 청소년 백일장·사생대회 개최

    [한국타임즈 하성호 기자]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지난 3월16일(토)에 선도문화연구원 건물 일대에서 '나라사랑, 지구사랑'을 주제로 백일장·사생대회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2월23일~3월17일의 명상기간에 개최되는 '2019 제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의 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완주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KBS전주방송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국제뉴스, (사)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후원으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3월16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됐으며 참가 대상자는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했다. 참석자들은 행사에 앞서 3.1절의 배경과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 '3.1운동으로 바라본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기획전시관을 관람하고, 이어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현대에 이어받아서 좋은 나라와 평화로운 지구촌을 창조하며 나라사랑과 지구사랑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을 다양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은 기념사에서 "3.1운동의 근본 정신은 개인이나 민족은 자신의 운명을 자신이 선택하고 발전시킬 자유를 가지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종교, 국가, 민족, 성별, 빈부 등에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정신은 곧 모든 사람들이 인성을 회복해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해야 한다는 우리 민족 고유의 '홍익정신'과 같은 의미이다. 오늘 이 대회를 통해, 3.1운동 정신의 바탕이 된 홍익정신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기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더욱 키워서 그 마음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로 크게 확장해 나라사랑, 지구사랑의 참 의미를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행사에 참가한 김예지(여, 12, 부산) 학생은 "백일장 사생대회에 참석해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됐다. 3.1운동이 있기 전 동경 유학생들의 2.8 독립선언이 있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됐는데 들으면서 너무 분했다. 다음에 대회가 있으면 또 오고 싶다"라고 말했다.이서령(여, 14, 전주) 학생은 "오늘 대회에서 유관순 열사를 그림으로 그렸다. 유관순 열사가 재판정에서 일본 사람들에게 당신은 죄를 지은 것이 없다고 말씀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선열들의 3.1운동 정신을 잊지 말고 잘 기억해야 겠다고 느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김기환(남, 18, 부산) 학생은 "독립운동가들께서 아직까지 자주적이지 못하고 해결되지 않은 많은 문제들을 보며 화가 나시지 않으실까 생각이 들었다. 3.1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널리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박정민(여, 19, 부산) 학생은 "처음에는 상을 받고 싶다는 마음으로 참여했지만 대회에 참석하면서 몰랐던 역사도 알게 되고 이 대회의 개최 의미를 알 수 있었다. 김구 선생님께서는 우리나라가 경제적·군사적으로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문화의 힘으로 세계를 이끌어가는 문화강국이 되기를 원하셨고 그 핵심정신인 홍익정신을 널리 알려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도 홍익정신을 알리고 싶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참가한 작품 중에서 우수작을 선정해 상장과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수상 작품은 차후에 선도문화연구원의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교육법인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해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한국타임즈 하성호 기자 ejmd21@hanmail.net  

    보도일 2019-03-20조회 1

  • [국제뉴스] 선도문화연구원, '3.1절 100주년' 백일장 · 사생대회 '성대'

     ▲ (사진제공=선도문화연구원)(전주=국제뉴스) 조광엽 기자 =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16일, 선도문화연구원 건물 일대에서 ‘나라사랑, 지구사랑’ 을 주제로 백일장·사생대회를 가질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지난 2월 23일부터 17일, 명상기간에 개최되는 ‘2019 제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의 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완주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KBS전주방송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국제뉴스 전북취재본부, (사)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후원으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16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대상자는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다.참석자들은 행사에 앞서 3.1절의 배경과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 ‘3.1운동으로 바라본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기획전시관을 관람한다.이어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현대에 이어받아서 좋은 나라와 평화로운 지구촌을 창조하며 나라사랑과 지구사랑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을 다양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한편, 참가한 작품 중에서 우수작을 선정 해 상장과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수상 작품은 차후에 선도문화연구원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조광엽 기자 | 2019-03-16 09:52:18 

    보도일 2019-03-20조회 3

  • [호남제일신문] 제 100주년 3.1절 기념 선도문화연구원 '홍익사랑 경로잔치' 열어

     

    보도일 2019-03-09조회 18

  • [코리안스피릿] "어르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선도문화연구원, 제100주년 3.1절 기념 '홍익사랑 경로잔치' 개최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제 100주년 삼일절을 기념해 3월 7일(목)부터 8일(금)까지 양일에 걸쳐 ‘3.1정신 계승하여 인성을 회복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나라를 만듭시다’라는 주제로 홍익사랑 경로잔치를 개최한다.선도문화연구원은 7일 제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로 ‘홍익사랑 경로잔치’ 열고 '3.1운동'에 관한 강연을 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3월 7일 첫날에는 82명의 전북지역 어르신들이 참가하여 선도명상 강사와 함께 배꼽을 눌러서 힐링하는 배꼽힐링을 하였고, 서로 어깨를 주무르고 두들겨주며 힐링하기, 큰 소리로 웃는 웃음수련을 체험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졸업생과 재학생들은 기공(氣功)과 태극기 플래쉬몹 공연으로 어르신들을 즐겁게 했다. 8일에는 마음마술드림 봉사단 전문교수인 이수남 교수의 마술쇼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3.1절 이야기’ 강의를 들으며 3.1절의 역사와 의미를 배웠다. 어르신들은 3.1운동은 우리나라 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평화적인 시위를 한, 세계사에 전무후무한 평화운동이다는 내용을 듣고 박수를 쳤다. 3.1운동의 진정한 의미는 개인이나 민족은 자신의 운명을 자신이 선택하고 발전시킬 자유를 가지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종교, 국가, 민족, 성별, 빈부 등에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정신으로 이것은 곧 모든 사람들이 인성을 회복하여야 한다는 민족 고유의 ‘홍익정신’과 같은 의미임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뜻으로 나라를 지켜온 선조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인성을 바탕으로 한 홍익 민주주의와 인류평화를 위해 지구시민의 삶을 살자는 강의에 공감했다.선도문화연구원이 7일 개최한 ‘홍익사랑 경로잔치’에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졸업생과 재학생이 공연을 하고 있다.[사진=선도문화연구원]선도문화연구원은 이어 단군나라식당에서 특별 보양식으로 ‘황칠 삼계탕’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어르신들은 일지브레인아트갤러리에서 현대 국학과 뇌교육의 창시자인 일지 이승헌 글로벌 사이버대학교 총장의 국학운동 역사 전시물을 관람하고, 1980년대부터 꾸준하게 3.1절을 비롯한 국경일을 경축하는 행사를 개최한 내용과 지구시민운동 등에 관해 설명을 들었다.선도문화연구원이 7일 ‘홍익사랑 경로잔치’에 전북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음식을 대접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류순옥(66, 여, 전주 완산구 평화동)씨는 “강의를 들으며 가슴이 뭉클했다. 국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 고유의 정신인 선도문화를 널리 알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조완식(72, 남, 완산구 평화동)씨는 “3.1운동의 정신에 관해 들으며 감동했다. 내 이 정신을 너무나 모르고 있었다는 걸 느꼈다. 3·1절 행사라 보람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선애(78, 여, 구이면 덕천리 지등마을)씨는 “오늘 3.1절 강의를 통해 역사를 많이 알게 되었다. 독립운동을 한 조상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국강(86, 여, 완산구 서서학동)씨는 “일제 강점기에 정신대에 안 끌려가려고 시집을 일찍 갈 뻔했었다. 오늘 강의를 통해 몰랐던 부분도 알게 되었고 많은 것을 깨우쳤다”라고 말했다. 최정순(73, 여, 완산구 서서학동 흑석골)씨는 “선조의 홍익정신과 유관순 열사의 뜻을 이어받아 더 많이 사랑하고 배려하며 살겠다.”라고 말했다.홍익경로잔치에 참석한 어르신들이 일지브레인아트갤러리에서 현대 국학과 뇌교육에 관한 전시물을 관람하고 설명을 들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출처 : 코리안스피릿(http://www.ikoreanspirit.com) 

    보도일 2019-03-09조회 8

  • [한국타임즈] (사)국학원, 전주 풍남문 광장서 3.1절기념식 개최

    [한국타임즈 하성호 기자]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나은)은 제100주년 삼일절을 기념해 '100년 전 그날의 함성, 평화 통일로 꽃피워라'라는 주제로 3월 1일 서울, 경기, 대전, 부산, 제주 등 전국 16개 광역시 도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과 문화행사를 개최했다.전주에서는 전북 국학원과 전북 선도문화연구원, 국학운동시민연합이 공동 주관하며, 전주시, 완주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KBS전주문화방송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주)단월드, BR뇌교육, (사)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국제뉴스,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전민일보 등이 후원해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 민주평화당 김광수 국회의원, 바른미래당 정운천 국회의원, 전라북도 의회 송성환 의장, 대한광복회 전북지부 이강안 부장, 전북 국학원 이승희 원장, 조형섭 부원장, 전북 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 전북 국학기공협회 정화섭 회장, 전주시국학기공협회 윤태령 회장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날 행사는 12시 30분부터 전주 풍남문 광장 앞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과 독립투사 어록 낭독, 박 터트리기 등의 행사가 진행됐고, 한옥마을에서 3.1만세운동을 재현하는 거리 퍼레이드와 태극기 플래시몹도 진행됐다.이승희 전북국학원 원장은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100년 전 일본의 식민지에 있던 우리 민족은 평화정신인 홍익정신으로 나라를 지키고자 온 국민이 3.1운동을 일으켰고, 이를 계기로 전 세계 민족운동, 독립운동에 영향을 주었다. 3.1절을 맞이해 그 정신을 되살리고자 온 국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의 장을 진행했다"라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축사에서 "우리 민족 가슴속에 끝없이 남아있고 영원히 기억해야 할 기미년 1919년 3.1운동의 정신이 전국적으로 뻗어 나가고 있다. 우리는 3.1정신을 승화시켜 도민들이 민족적 정신을 지키고, 평화의 정신으로 남북통일, 세계 평화를 함께 이루자."라고 말했다.이문창 선도문화연구원 사무총장은 기념사에서 "3.1운동의 정신은 인류평화의 정신이며, 이의 뿌리는 우리나라의 국학인 홍익정신이다. 홍익정신은 모든 나라, 국민들이 국적, 민족, 종교, 사상에 관계없이 누구나 사랑하고 존중하는 정신이며, 우리가 홍익정신을 되살릴 때 우리나라는 부강하고 좋은 나라로 만들 뿐만 아니라, 지구촌에 인류평화를 이룰 수 있다. 우리나라가 3.1정신을 계승해서 좋은 나라가 되고 인류평화를 선도하는 나라가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독립투사 어록을 낭독한 이보라 씨(23세, 군산시)는 "저보다 어린 나이에 목숨을 바쳐서 독립운동을 한 유관순 열사의 어록을 낭독하면서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3.1운동이 얼마나 숭고하고 위대한 운동이었는지 알게 되었고, 자랑스러운 후손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행사에 참석한 육상헌 씨(56세, 전주 동산동)는 "독립투사의 어록이 가장 감명 깊었고 잊혀졌던 만세운동을 다시 상기시켰던 시간이었다."라고 말했고, 서울에서 전주에 관광을 위해 왔다가 행사에 참여한 이도경 씨(50세, 서울 송파동 거주)는 "현대 문화 속에서 우리나라의 정신이 많이 퇴색해 가는 것 같다. 그래서 오늘 우리 문화를 느껴보려고 한복도 입어 보았다. 청소년들이 이런 문화를 많이 체험해 봤으면 좋겠고, 나라가 있어야 우리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청소년들이 알았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말했다.함께 참석한 지향희 씨(51세, 서울 송파동)는 "전주에 와서 이 행사에 참여하게 돼서 너무 좋다. 오늘 3.1운동의 기운을 정말 느껴 봤다.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밖에도 태극기 소원 달기, 페이스 페인팅 등 시민들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한편, 국학원은 매년 3.1절, 광복절, 개천절에 기념식과 문화행사를 통해 국경일 문화를 국민에게 알려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4년 6월 국가보훈처로부터 모범 국가보훈대상 대외유공단체로서 국가보훈처장 표창을 받았다.공동 주관기관인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 발굴, 복원해 대중화함으로써 건강한 삶, 행복한 가정, 평화로운 지구를 실현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국민 건강증진과 인성회복을 위해 선도 명상수련을 지도하는 사업, 선도문화 학술대회 개최, 왜곡된 역사를 제대로 알도록하는 역사 회복 운동, 전통문화와 국경일의 참 의미를 알리는 이벤트 사업, 명상문화의 대중화를 위한 선도 명상축제 개최, 천지인 정신으로 지구를 살리는 지구환경 회복 운동, 선도문화가 현대에 부활한 명산인 모악산을 전 세계에 홍보하고 모악산 방문 해외 명상여행단을 유치하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행사 및 참가 문의는 (사)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으로 하면된다.한국타임즈 하성호 기자 ejmd21@hanmail.net 

    보도일 2019-03-09조회 10

  • [전북도민일보] 국학원, 전주 풍남문 광장에서 3.1절 기념식 가져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나은)은 제100주년 삼일절을 기념해 ‘100년 전 그날의 함성, 평화 통일로 꽃피워라‘라는 주제로 3월 1일 전주 풍남문 광장 앞에서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과 독립투사 어록 낭독, 박 터트리기 등의 행사가 진행되었고, 한옥마을에서 3.1만세운동을 재현하는 거리 퍼레이드와 태극기 플래시몹, 태극기 그리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이승희 전북국학원 원장은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100년 전 일본의 식민지에 있던 우리 민족은 평화정신인 홍익정신으로 나라를 지키고자 온 국민이 3.1운동을 일으켰고 이를 계기로 전 세계 민족운동, 독립운동에 영향을 주었다. 3.1절을 맞이하여 그 정신을 되살리고자 온 국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의 장을 진행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김미진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일 2019-03-20조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