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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코리안스피릿] 일본인 명상여행단, 전북 모악산서 명상 체험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일본인 명상여행단 20명이 지난 14일부터 2박 3일간 모악산을 방문해 한국식 명상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회사원이나 주부 등 평범한 일본 시민으로서 살아가는 이들은 일본 사회의 고령화 및 도시 과밀화에 따를 물질 만능주의 속에서 무의미한 생활과 과도한 스트레스를 벗어나고자 이번 여정을 선택했다. 스스로 건강과 행복, 평화를 창조할 수 있는 방법을 뇌교육을 통해 알게 된 그들은 명상과 인류 평화의 정신을 더 깊이 체험하기 위해 전북 완주군에 있는 모악산을 방문하게 되었다. 이들은 15일 아침, 모악산 관광단지 내 선도문화연구원에서 모악산에 대한 소개를 받았다. 모악산 내에 있는 주요 명상지와 해당 명상지에서 체험할 명상법에 대한 안내를 받았으며, 이후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를 둘러보며 현대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의 역사에 관해 설명을 들었다. 일본인 명상여행단이 모악산 관광단지 내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를 관람을 하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여행단은 모악산에 올라 ‘선도(仙道)의 계곡’과 ‘신선길’을 산행하며, ‘우아일체(宇我一體)의 계곡’, ‘세심곡천수암(洗心谷 天水巖)’, ‘입지바위’, ‘천부경(天符經) 바위’, ‘천화폭포’, ‘대감바위’, ‘신선대’ 등 유명 명상처에서 깊은 명상을 체험했다. 자연의 맑고 순수한 기운과 하나 되어,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깊은 명상을 통해 스스로의 실체를 만나고, 소통하면서 자신이 행복해지고 그에 따라 주위 사람들도 같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에 감동을 받았다. 지난 14일부터 2박 3일간 모악산을 방문한 일본인 명상여행단이 선도의 계곡에서 명상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 교육법인 선도 명상을 알리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모악산 선도 명상축제, 개천 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보도일 2019-06-20조회 3

  • [위키트리] 일본 여행단, 뇌교육 발원지 모악산 찾아

    선도문화연구원일본인 20명이 지난 14일부터 2박 3일의 일정으로 뇌교육 명상의 발원지로 세계에 알려지고 있는 모악산을 방문하기 위해 전라북도를 찾았다.이들은 15일 아침에 모악산 선도문화연구원 강의실에 모여 모악산 소개, 모악산에 있는 주요 명상처들과 명상처에서 체험할 명상법에 대한 안내를 받고, 모악산의 명소인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를 찾아 현대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의 역사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다.그후 ‘선도의 계곡’과 ‘신선길’을 산행하며, ‘우아일체(宇我一體)의 계곡’, ‘세심곡천수암(洗心谷 天水巖)’, ‘입지바위’, ‘천부경(天符經) 바위’, ‘천화폭포’, ‘대감바위’, ‘신선대’ 등 유명 명상처에서 깊은 명상을 하며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일본은 2011년 원전사고 이후로 수많은 자연재해와 여러 사회적인 문제로 인해 국민들이 많이 위축돼 있고 고통받고 있다”며, “이들은 뇌교육 명상이 몸이 아픈 사람들에게는 건강을 되찾게 해주고 마음이 아픈사람에게는 자신의 참나를 만나 행복해지게 해주는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도일 2019-06-20조회 1

  • [한국타임즈] 일본 여행단, '뇌교육 한류' 바람 타고 전북 모악산 선도문화연구원 방문

    [일본 여행단 모악산 방문. 사진:선도문화연구원 제공]일본인 20명이 6월14일부터 2박3일의 일정으로 뇌교육 명상의 발원지로 세계에 알려지고 있는 모악산을 찾아 전라북도를 방문했다.회사원, 주부 등 평범한 일본시민으로서 살아가는 이들은 일본 사회의 고령화 및 도시 과밀화에 따른 물질 만능주의 속에서의 무의미한 생활과 과도한 스트레스를 벗어나서 진정한 나를 찾고 스스로 건강, 행복, 평화를 창조할 수 있는 방법을 뇌교육을 통해 알게 되고 큰 감명을 받았다. 그리고 이들은 명상과 인류 평화의 정신을 더 깊이 체험하기 위해 뇌교육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방문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들은 15일 아침에 모악산 선도문화연구원 강의실에 모여 모악산 소개, 모악산에 있는 주요 명상처들과 명상처에서 체험할 명상법에 대한 안내를 받고, 모악산의 명소인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를 찾아 현대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의 역사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그 후 '선도(仙道)의 계곡'과 '신선길'을 산행하며, '우아일체(宇我一體)의 계곡', '세심곡천수암(洗心谷 天水巖)', '입지바위', '천부경(天符經) 바위', '천화폭포', '대감바위', '신선대' 등 유명 명상처에서 깊은 명상을 하며 자연의 맑고 순수한 기운과 하나 되어,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들은 깊은 명상을 통해 자신의 뇌를 통해서 자기 몸과 연결해 자신의 실체를 만나고 소통하면서 자신이 행복해지고, 그에 따라 주위 사람들도 같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에 깊이 감동을 받았다. 또한, 한사람의 선택에 의해 시작된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이 전 세계로 확산돼 내전과 빈곤, 폭력, 살인률 1위의 나라였던 엘살바도르에서 2011년 부터 8년간 추진된 뇌교육 프로젝트로 인해 밝고 건강한 교육문화가 형성되고, 전국의 학생, 교사, 지역주민에게 평화로운 문화를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상'을 수상했다는 굿뉴스를 전해 듣고 크게 감명 받았으며, 일본으로 돌아가서는 각자가 속한 지역사회에서 뇌교육과 지구시민 운동을 널리 알리겠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전 세계인들이 꾸준히 모악산을 찾고 있으며, 일본 여행단도 모악산을 많이 찾고 있다. 일본은 2011년 원전사고 이후로 수많은 자연재해와 여러 사회적인 문제로 인해 국민들이 많이 위축되어 있고 고통받고 있다고 한다. 이들은 뇌교육 명상이 몸이 아픈 사람들에게는 건강을 되찾게 해주고, 마음이 아픈사람에게는 자신의 참 나를 만나 행복해지게 해주는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 모두에게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창조하고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 그들은 뇌교육 명상을 통해 자신 스스로와 소통하고 사랑하고, 주위 사람들과 소통하고 사랑하면서 주위에 건강, 행복, 평화를 전달하고 창조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매우 행복해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현재 뇌교육은 많은 국가에서 새로운 교육의 대안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국제뇌교육협회는 UN 공보국 공식협력 NGO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뇌과학연구원은 UN 경제사회이사회 협의지위 자격을 취득한 기구이다. 뉴멕시코주, 뉴욕시 등 전세계 26개 지역 및 도시에서 뇌교육이 시민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뇌교육의 날'을 제정했으며, 애틀란타 시 등 20개 지역 및 도시에서는 일지 이승헌 총장(글로벌사이버대학교)이 뇌교육을 창안해 인류평화 운동에 기여한 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일지 리 데이(Ilchi Lee Day)'를 제정했다. 2018년에 남미의 엘살바도르 정부는 뇌교육으로 위험한 환경에 처해 있는 엘살바도르의 교육문화를 밝고 건강하게 바꾼 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일지 이승헌 총장에게 정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상'을 증정했다. 엘살바도르는 전국의 1,800개 공립학교에서 뇌교육 수업을 하고 있고, 미국 뉴욕 교육청은 2016년부터 뇌교육을 도입하는 관내 학교에 대한 지원정책을 발표해 시행하고 있으며, 뉴멕시코주는 올해 뇌교육을 공교육에 도입했다. 또한 최근 전세계에서 한류를 주도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 7명 중 6명이 뇌교육 특성화 대학교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재학생이거나 졸업생이어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해외에서는 BTS대학으로 더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다.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 교육법인 선도 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 명상축제, 개천 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 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해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보도일 2019-06-20조회 3

  • [전라일보] 일본인 모악산 명상지 방문

     일본인 20명이 14일부터 2박 3일의 일정으로 뇌교육 명상의 발원지로 세계에 알려지고 있는 모악산을 방문하기 위해 전라북도를 찾았다. 이들은 15일 아침에 모악산 선도문화연구원 강의실에 모여 모악산 소개, 모악산에 있는 주요 명상처들과 명상처에서 체험할 명상법에 대한 안내를 받고, 모악산의 명소인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를 찾아 현대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의 역사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다. 이들은 일본 사회의 고령화 및 도시 과밀화에 따른 물질 만능주의 속에서의 무의미한 생활과 과도한 스트레스를 벗어나서 진정한 나를 찾고 스스로 건강, 행복, 평화를 창조할 수 있는 방법을 뇌교육을 통해 알게 되고 큰 감명을 받았다. 

    보도일 2019-06-20조회 12

  • [국제뉴스] 선도문화연구원, '단군왕검탄신' 고조선 알리기 국민행사 '성대'

    ▲ 행사 후, 참석자 단체사진.(사진=선도문화연구원)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지난 1일 부터 오는 30일까지, '제 4388주년 국조 단군 왕검 탄신일 기념 고조선 알리기 국민행사' 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선도문화연구원이 주최하고,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국제뉴스 전북취재본부,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민일보, 새전북신문, 전북중앙신문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4일은 '국조 단군왕검 탄신 기념식'이 열렸고, 약 1달간의 행사 기간 중에 국민 인성강의 '고조선 이야기'가 전국의 학교, 관공서, 마을 주민센터, 경로당, 복지관 등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전북 모악산 입구에 있는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 제3 전시실에서는 '끊어질 듯 이어져 온 고조선의 위대한 정신과 역사' 라는 기획전시가 개최된다. ▲ 축하 케익 컷팅식.(사진=선도문화연구원) ▲ 공연모습.(사진=선도문화연구원) 4일, 오전 11시에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열린 '제 4388주년 국조 단군왕검 탄신일 기념식은 청년들의 연극공연, 기념사와 축사, 축하 케이크 커팅식, 홍익사랑 경로잔치의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정성모 전 완주군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우리의 선조들이 어떠한 뜻으로 나라를 만드셨는가를 알게 되는 뜻깊은 행사였으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역사가 바르게 알려지기를 기대하며, 행사를 준비 한 주최 측에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은 "우리나라의 국학의 핵심정신인 홍익정신은 민족, 종교, 사상, 성별, 나이, 빈부의 상태에 상관없이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정신이며, 인류가 공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정신과 철학이다." 고 강조하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한편,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이와 함께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 교육법인 선도 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 명상축제, 개천 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아울러 국내외에 선도 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보도일 2019-06-06조회 36

  • [코리안스피릿] 국조 단군 할아버지! 탄신을 축하드립니다!

    선도문화연구원, ‘제4388주년 국조 단군왕검 탄신일 기념 고조선 알리기 국민행사’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지난 4일, 전북 완주 모악산 관광단지 내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제4388주년 국조 단군왕검 탄신일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제4388주년 국조 단군왕검 탄신일 기념 고조선 알리기 국민행사’를 전개하고 있는 선도문화연구원은 6월 한 달간 ‘고조선 이야기’라는 주제로 전국의 학교와 관공서, 마을 주민센터, 경로당, 복지관 등에서 강의를 진행한다.지난 4일, 전북 완주 모악산 관광단지 내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열린 ‘제4388주년 국조 단군왕검 탄신일 기념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단군왕검 탄신일인 음력 5월 2일 당일인 4일 열린 기념식에는 시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과 기념사, 케이크 커팅, 홍익사랑 경로잔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문창 선도문화연구원 사무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건국이념 홍익인간 정신은 고조선으로부터 전해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본질적인 뜻을 가진 홍익정신을 기억하고 되새기고자 오늘 행사를 개최했다. 또한,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정신이며, 인류가 공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정신과 철학인 홍익정신을 국민들이 깨달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행사 개최의 취지를 전했다. 지난 4일, 전북 완주 모악산 관광단지 내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열린 ‘제4388주년 국조 단군왕검 탄신일 기념식’ 이문창 선도문화연구원 사무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정성모 전 완주군의회 의장은 “우리는 고조선 건국의 역사를 하늘에서 갑자기 한웅이 나타났고, 곰이 여자가 되어 한웅과 아들 단군을 낳았다는 신화의 이야기로만 알고 있다. 우리나라 건국의 역사는 당시 유능한 지도자였던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건축하여 통치한 역사로서, 우리는 그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한다. 많은 이들에게 우리의 역사가 바르게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정성모 전 완주군의회 의장이 지난 4일, 전북 완주 모악산 관광단지 내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열린 ‘제4388주년 국조 단군왕검 탄신일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이후, 단군 할아버지의 생신을 축하하는 케이크를 커팅 하였으며, 홍익사랑 경로잔치가 열렸다. 또한, 참가자들은 갤러리 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끊어질 듯 이어져 온 고조선의 위대한 정신과 역사’를 제로 기획전시를 관람했다.지난 4일, 전북 완주 모악산 관광단지 내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열린 ‘제4388주년 국조 단군왕검 탄신일 기념식’에 참가한 이들이 축하 케이크를 커팅하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이날 행사에 참가한 최영탁 씨(77)는 “단군이 47대까지 있었다는 사실을 오늘 새롭게 알게 되었다. 우리 민족의 뿌리인 단군왕검 탄생의 역사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4일, 전북 완주 모악산 관광단지 내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제4388주년 국조 단군왕검 탄신일 기념식’에 참가한 시민들이 갤러리 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끊어질 듯 이어져 온 고조선의 위대한 정신과 역사' 기획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황순의 씨(79)는 “단군왕검 탄신일을 맞이해 청년들이 준비한 공연을 보며 우리 단군시대가 정말 위대한 역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역사에 관한 새로운 내용을 많이 알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보도일 2019-06-06조회 30

  • [전라일보] 제 4388주년 단군왕검 탄신일 기념식

    선도문화연구원(원장·김세화)은 4일 오전 11시에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제 4388주년 국조 단군왕검 탄신일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은 청년들의 연극공연, 기념사와 축사, 축하 케이크 커팅식, 홍익사랑 경로잔치의 순으로 진행되었다.연구원은 지난 1일부터 30일까지 ‘제 4388주년 국조 단군 왕검 탄신일 기념 고조선 알리기 국민행사’를 진행한다.기간 중에 국민 인성강의 ‘고조선 이야기’가 전국의 학교, 관공서, 마을 주민센터, 경로당, 복지관 등에서 시행될 예정이며, 전북 모악산 입구에 있는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 제3 전시실에서는 ‘끊어질 듯 이어져 온 고조선의 위대한 정신과 역사’ 라는 기획전시가 개최된다. 

    보도일 2019-06-06조회 16

  • [호남제일신문] '화목한 가정, 행복한 학교' 주제 선도문화원 '힐링패밀리 · 해피스쿨 사진전'

     

    보도일 2019-05-29조회 5

  • [국제뉴스] 선도문화연구원, 힐링패밀리 · 해피스쿨 사진전 '성대'

    ▲ 행사 참석자 단체사진.(사진=선도문화연구원)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1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완주군 모악산 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문화예술 소통공간’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 제 3전시실에서 ‘화목한 가정, 행복한 학교’를 주제로 한 2019 가정의달 기념 ‘힐링패밀리.해피스쿨’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국학원,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국제뉴스 전북취재본부,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민일보, 새전북신문, 전북뇌교육협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 전시되는 사진은 국민들에게 공모 해 선정된 가족사진과 사제 간의 사진으로서, 즐겁고 행복한 사진, 밝고 아름다운 인간성을 느끼게 하는 사진, 아름다운 추억이 있는 과거의 사진 등이다.  전시회의 첫 날인 18일은, 오후 5시부터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 카페에서 개막식 및 토크콘서트가 지역주민 및 전국의 강사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축하공연. 또한 행사는 선도문화연구원 소속의 청소년들 모임인 지구시민리더 들의 댄스 공연, 힐링패밀리 운동과 해피스쿨 캠페인을 소개하는 동영상 시청, 사진 작품을 전시하는 두 가정의 체험사례를 들어보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획전시실을 투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행복가정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발표자인 강노을(여, 47세, 직장인, 완주 거주)씨는 “가정 내에 서로 원망하고 다투는 일이 늘 있는데 뇌교육 명상을 통해 이러한 원망과 다툼의 원인을 바라보고 찾을 수 있는 힘이 생겼고, 가족들과 제대로 소통할 수 있게 됐다." 고 언급했다.  아울러 "서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자연스럽게 서로의 마음을 소통하다 보면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면서 가족으로서의 일체감과 사랑이 싹트게 됨을 느꼈다.” 고 강조했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사회에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서로의 성장을 위해 사랑하고 소통하고 도움을 주는 가정이 더 많아지고, 행복한 학교가 더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세화 원장이 기념사를 하고있다.(사진=선도문화연구원) 이어 전라북도 의회의 김희수 의원은 축사에서 “기존 교육의 틀을 깨고 변화시킬 수 있는 뇌교육을 많은 학생들에게 적용한다면 학생들의 뇌가 건강해지고 맑아지겠으며. 앞으로 뇌교육이 여러 지역의 많은 학교들에 확산되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행사 참가자인 김모씨(여, 65세, 완주)는 "우리 지역에서 이와 같은 사진전을 볼 수 있어서 좋으며, 가족들이 행복해하는 사진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됐다." 고 언급했다.  아울러 "이번 전시회에 많은 사람들이 와서 좋은 기분을 느끼고 가면 좋겠습니다. 힐링패밀리 운동과 해피스쿨이 있다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초등학교 교사인 아들에게 말해줘야 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힐링패밀리(홍익가정) 운동은 일지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에 의해 제안 돼 시작된 운동이다. 이 운동은 홍익철학을 사회의 가장 기본단위이며 뿌리인 가정에 적용하여 우리의 생활문화를 바꾸어 보자는 운동이다. 해피스쿨 캠페인은 뇌교육의 원리를 적용하여, 뇌를 잘 쓰는 학교, 서로 통하는 학교, 흡연없는 학교, 폭력없는 학교를 만드는 목표를 가지고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이다.  한편,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 교육법인 선도 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 명상축제, 개천 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아울러 국내외에 선도 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 해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보도일 2019-05-22조회 14

  • [한국타임즈] 선문연, 가정의달 기념 '힐링패밀리·해피스쿨' 사진전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5월31일까지 전북 완주군 모악산 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문화예술 소통공간'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 제 3전시실에서 '화목한 가정, 행복한 학교'를 주제로 한 2019 가정의달 기념 '힐링패밀리·해피스쿨'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국학원,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국제뉴스,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민일보, 새전북신문, 전북뇌교육협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 전시되는 사진은 국민들에게 공모해 선정된 가족사진과 사제 간의 사진으로서, 즐겁고 행복한 사진, 밝고 아름다운 인간성을 느끼게 하는 사진, 아름다운 추억이 있는 과거의 사진 등이다.  전시회의 첫 날인 18일(토)에는 오후 5시부터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 카페에서 개막식 및 토크콘서트가 지역주민 및 전국의 강사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는 선도문화연구원 소속의 청소년들 모임인 지구시민리더 들의 댄스 공연, 힐링패밀리 운동과 해피스쿨 캠페인을 소개하는 동영상 시청, 사진 작품을 전시하는 두 가정의 체험사례를 들어보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획전시실을 투어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 행복가정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발표자인 강노을(여, 47세, 직장인, 완주 거주)씨는 "가정 내에 서로 원망하고 다투는 일이 늘 있는데 뇌교육 명상을 통해 이러한 원망과 다툼의 원인을 바라보고 찾을 수 있는 힘이 생겼고, 가족들과 제대로 소통할 수 있게 됐다. 서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자연스럽게 서로의 마음을 소통하다 보면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면서 가족으로서의 일체감과 사랑이 싹트게 됨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김분영(여, 53세, 자영업, 완주 거주)씨는 체험사례에서 "증권회사에서 일하는 남편과 고등학교 교사였던 제가 맞벌이 부부인데다가 출산까지 하면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게 됐는데, 이때 뇌교육 명상을 시작하게 됐다. 그래서 우리 부부는 서로를 잘 배려하고 도와주는 사이가 됐다. 사람은 스스로 길을 찾으면서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할 때 그 사람만의 진정한 인성이 회복되는 것 같다. 그를 통해 가정에서도 편안하게 소통하고 서로 돌봐주게 되면서 자칫 위기라고 할 수 있는 여러 과정 들을 슬기롭게 잘 넘어갈 수 있었다"라고 발표했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보건복지부의 2017년 통계 발표 자료에 따르면 전체 노인학대 사례 4,622건 중 89.3%가 가정 내 학대사례라고 한다. 또한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9년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 사망원인 1위가 10년이 넘도록 자살이라고 한다. 현재 우리 사회는 근본적인 가치관과 인성의 상실로 인한 엄청난 혼란과 무질서 속에 있다. 그에 대한 해답을 우리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인 가정과 학교에서 찾아 보고자 한다. 이제는 더이상 사회 구조와 제도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속한 가정과 사회에서 홍익의 문화를 창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사회에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서로의 성장을 위해 사랑하고 소통하고 도움을 주는 가정이 더 많아지고, 행복한 학교가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전라북도 의회의 김희수 의원은 축사에서 "저는 평소 학생들에게 교육을 시킬 때, '정답이 아닌 해답을 찾는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왜냐하면, 정답은 이미 정해진 답이지만 해답은 스스로가 깨달은 답이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의 학교가 정답이 아닌 해답을 주는 학교가 됐으면 한다. 기존 교육의 틀을 깨고 변화시킬 수 있는 뇌교육을 많은 학생들에게 적용한다면 학생들의 뇌가 건강해지고 맑아지면서 매우 좋겠다고 느꼈다. 앞으로 뇌교육이 여러 지역의 많은 학교들에 확산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주시의회 양영환 의원은 "예전에는 많은 가족들이 함께 어울려 살고 교류하면서 인성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뤄졌는데, 현대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낀다. 우리 스스로가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제대로 된 인성교육을 하면 좋겠다. 앞으로 힐링패밀리 운동과 해피스쿨 캠페인을 통해 서로가 배려하고 이해하는 사회가 되고, 나아가 맑고 깨끗한 대한민국이 되길 바란다. 이러한 좋은 뜻과 운동이 우리 지역에서부터 시작되어 널리 펼쳐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 참가자인 김숙희(여, 65세, 완주)씨는 "우리 지역에서 이와 같은 사진전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가족들이 행복해하는 사진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됐다. 이번 전시회에 많은 사람들이 와서 좋은 기분을 느끼고 가면 좋겠다. 힐링패밀리 운동과 해피스쿨이 있다는 것이 정말 좋다. 초등학교 교사인 아들에게 말해줘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황시원(남, 34세, 완주)씨는 "가정의 소중함을 돌이켜볼 수 있어 좋았다. 사람들이 명상을 통해서 서로의 유대관계가 깊어지고 돈독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가족 또한 명상을 통해 홍익가정이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명상으로 나의 내면을 스스로 치유할 수도 있지만, 주위의 가까운 가족으로 부터 얻는 치유의 힘도 크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행복 가정으로 살아가는 이야기의 발표자인 김분영 씨의 남편인 김홍기(남, 57세, 증권회사 근무)씨는 "우리 가족사진이 전시된 것을 보니 좋았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힐링패밀리를 주제로 한 사진전을 보게 되어 좋다. 또 다른 가족들의 사진도 보고 설명도 들을 수 있어 참 좋았다."라고 말했다. 행복 가정으로 살아가는 이야기의 발표자인 강노을 씨의 남편인 이춘호(남, 54세, 국토해양부 공무원)씨는 "사진전을 보면서 작품들이 아주 자연스러워서 보기 좋았다. 뇌교육이 가족과 학교를 건강하게 한 사례들을 보니 주위에 많이 알려져서 많이 활성화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힐링패밀리(홍익가정) 운동은 우리 사회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국가와 학교, 거대한 사회구조와 제도에만 의존해서 찾을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자신이 속한 가정, 직장, 지역사회 등의 공동체에서 부터 밝고 건강한 홍익의 문화를 창조해야 한다는 취지로 일지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에 의해 제안되어 시작된 운동이다. 이 운동은 홍익철학을 사회의 가장 기본단위이며 뿌리인 가정에 적용하여 우리의 생활문화를 바꾸어 보자는 운동이다.  해피스쿨 캠페인은 뇌교육의 원리를 적용하여, 뇌를 잘 쓰는 학교, 서로 통하는 학교, 흡연없는 학교, 폭력없는 학교를 만드는 목표를 가지고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이다. 청소년 흡연율 세계 1위, 청소년 사망원인 중 자살 1위, 학교폭력으로 인한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성적 위주의 교육풍토의 변화를 꾀하고, 건강, 인성 등 교육이 안고 있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뇌를 잘 쓰는 원칙과 방법을 훈련하는 뇌교육에서 찾아 해결하기 위해 진행되는 켐페인이다. 2007년 천안 성남초등학교 제1호 협약식을 시작으로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에 고른 분포로 협약이 체결되고 있으며, 현재는 국내 수백여개의 학교에서 해피스쿨 협약이 체결되어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 교육법인 선도 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 명상축제, 개천 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 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행사 및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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