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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제일신문] 개천(開天)정신 되찾아 세계의 지도국으로 도약하자!

     

    보도일 2021-11-09조회 12

  • [국제뉴스] 선도문화연구원, 지구시민 개천문화 대축제 '성료' 유튜브 생중계

     

    보도일 2021-11-09조회 4

  • [전북연합신문] 선도문화연구원 '지구시민 개천문화대축제'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이 9월 20일부터 음력 개천절인 11월 7일까지를 개천 기간으로 정하고, ‘개천(開天)정신 되찾아 세계의 지도국으로 도약하자!’라는 주제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하였던 [2021(개천 5918, 단기 4354) 지구시민 개천문화대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기념식에는 정치계, 교육계 및 문화예술계 등 사회 각계의 많은 인사들이 축전 및 축하 영상을 보내주었다. 그리고 개천절에 대한 설명, ‘개천절 노래’ 제창, 축하 공연 등 개천절의 의미와 정신을 알려주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다.이번 개천문화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선도문화 국민강좌는 조남호 교수를 초청하여 ‘개천정신의 의의와 가치’를 주제로 진행되었다.실시간 채팅창에는 “우리나라의 위대한 역사를 강의로 들으니 피가 끓어 오릅니다~”,“우리가 단군의 자손임을 자랑스럽게 알려야 할 것 같습니다!”와 같은 뜨거운 반응들이 올라왔다.기념식과 선도문화 국민강좌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다시 볼 수 있다.전북에서는 모악산 관광단지에 위치한 선도문화연구원과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 앞에 한웅, 웅녀, 어린시절의 단군이 되어 볼 수 있는 포토존과 개천절에 관한 재미있는 o,x 퀴즈판이 마련되어,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참여하였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개천절이 모든 국민들이 함께 한민족의 새로운 탄생을 축하하고 개천의 정신을 기리는 한민족의 최고의 축제일이며 경축일로 자리잡게 되기를 바란다다.”고 말했다.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이다.

    보도일 2021-11-09조회 3

  • [경남도민신문] 선도문화연구원, 지구시민 개천문화대축제 성료

     개천절 기념식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는 지구시민리더팀.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이 9월 20일부터 음력 개천절인 11월 7일까지를 개천 기간으로 정하고, ‘개천(開天)정신 되찾아 세계의 지도국으로 도약하자!’라는 주제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했던 '2021(개천 5918, 단기 4354) 지구시민 개천문화대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는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우리역사바로알기의 후원으로 이루어졌고, 주요 행사로 ▲2021(개천 5918, 단기 4354) 개천절 기념식 ▲선도문화 국민강좌 ▲ 가족과 함께하는 과거 여행 포토존 ▲개천절 o,x 퀴즈 ▲ 국민인성강의 ‘개천절 이야기’,▲ 대한민국 생일 축하 챌린지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개천절 당일, 10월 3일에는 '2021(개천 5918, 단기 4354) 개천절 기념식'이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되었다. 행사는 개천절에 대한 설명, ‘개천절 노래’ 제창, 축하 공연 등 개천절의 의미와 정신을 알려주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다. 이번 개천문화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선도문화 국민강좌는 조남호 교수를 초청하여 ‘개천정신의 의의와 가치’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강사로 초청된 조남호 박사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조남호 교수는 신시개천, 단군, 홍익인간 정신 등에 대해 설명하고, 현대에 홍익인간 정신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개천정신의 의의와 가치에 대하여 강연하였다. 실시간 채팅창에는 “우리나라의 위대한 역사를 강의로 들으니 피가 끓어 오릅니다~”,“우리가 단군의 자손임을 자랑스럽게 알려야 할 것 같습니다!”와 같은 뜨거운 반응들이 올라왔다. 기념식과 선도문화 국민강좌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국민인성강의 ‘개천절 이야기’는 전국의 학교, 경로당, 관공서, 주민자치센터 등 70여 곳에서 약1,500명의 국민들에게 개천절의 참 의미와 역사, 개천의 정신인 홍익정신을 알려주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강의에 참석하였던 양산의 한 중학교의 학생은 “오늘은 정말 새롭고 신기한 사실들을 배웠다. 개천절은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날이며, 일본에 의해 단군이 신화로 왜곡되었다는 것에 정말 놀랐다. 앞으로는 개천절 행사에 대통령이 참석하고, 서기ㆍ단기 연호를 함께 쓰고 국민들에게 개천절의 참의미를 알리는 교육을 실시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생일 축하 챌린지는 대한민국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 사진, 영상 등을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생일축하챌린지’ 공통 해쉬태그를 달아 업로드하는 챌린지이다. 우수작을 선정하여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포상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우리 민족은 사람의 마음이 곧 하늘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개천(開天)은 ‘하늘을 연다’, 즉 ‘사람의 마음을 연다’,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 밝은 세상을 시작한다’는 의미이다. 대한민국의 선조들은 새로운 나라를 건국하는 목적을 사람들이 마음을 열어 모두 한마음이 된 밝은 세상을 이루는 것에 두었고, 새로운 도시나 나라를 세우는 것을 개국, 건국이 아닌 개천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이어 "우리 선조들의 이러한 높은 의식은 우리나라 고유의 정신인 하늘, 땅, 사람이 모두 하나라는 한정신과 천지인 정신, 서로에게 공헌하는 홍익인간 정신에서 나온 것이다. 홍익인간 정신은 인류가 공유해야 할 보편적인 중심가치이며, 많은 갈등과 대립의 불을 끌 수 있는 소화기와 같다. 이제는 우리 민족이 이렇게 위대한 정신으로 나라를 운영하였음을 마음껏 자랑스러워할 때가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정신을 이어받아, 모든 국민들의 행복과 복지가 실현되는 홍익 대한민국을 만들고, 나아가 전 세계에 홍익정신과 철학을 전해주어 인류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세계 지도국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선도문화는 개인의 삶, 조직이나 국가의 운영이 모두 자연의 조화로움 속에 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이다. 천지인정신, 홍익철학을 기반으로 인종, 국가, 사상, 종교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의 건강, 행복, 평화를 지향하며, 인권보호, 인간 존중, 나라사랑, 자연보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다.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의 참의미 알리기, 우리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 정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보도일 2021-11-07조회 1

  • [K스피릿] "동, 서양에 밝음을 추구하는 문화가 있었다"

    선도문화연구원, 10월 24일(일) '개천정신의 의의와 가치' 주제로 선도문화 국민강좌 실시선도문화연구원은 10월 24일 오후 3시부터 ‘개천정신의 의의와 가치’를 주제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진행했다. 이날 국민강좌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했다. 강사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과 조남호 교수를 초청하여 ‘개천정신의 의의와 가치’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조남호 교수는 신시개천의 의미와 단군, 홍익인간 정신 등에 대해 설명하고, 현대에 홍익인간 정신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개천정신의 의의와 가치에 대하여 강연했다.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과 조남호 교수가 10월 24일(일) 선도문화 국민강좌에서 '개천정신의 의의와 가치'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화면캡처] 실시간 채팅창에는 “우리나라의 위대한 역사를 강의로 들으니 피가 끓어 오릅니다~”,“우리가 단군의 자손임을 자랑스럽게 알려야 할 것 같습니다!”, “동,서양에 공통적으로 밝음을 추구하는 문화가 있었다는 사실이 새롭습니다!”와 같은 뜨거운 반응들이 올라왔다.선도문화는 개인의 삶, 조직이나 국가의 운영이 모두 자연의 조화로움 속에 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이다. 천지인정신, 홍익철학을 기반으로 인종, 국가, 사상, 종교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의 건강, 행복, 평화를 지향하며, 인권보호, 인간 존중, 나라사랑, 자연보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다.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과 조남호 교수가 10월 24일(일) 선도문화 국민강좌에서 '개천정신의 의의와 가치'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화면캡처] 선도문화 국민강좌는 건강 회복, 인성 회복, 바른 역사 회복, 지구환경 회복에 관한 주제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컨텐츠들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강좌이며,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보도일 2021-10-25조회 3

  • [전라매일] 24일(일), 선도문화연구원, ‘ 개천정신의 의의와 가치’를 주제로 `선도문화 국민강좌` 개최, -유튜브로 생중계!

    선도문화연구원은 지난 24일 오후 3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진행해,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했다.선도문화 국민강좌는 건강 회복, 인성 회복, 바른 역사 회복, 지구환경 회복에 관한 주제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컨텐츠들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강좌이다.이번 강좌는 조남호 교수를 초청하여 ‘개천정신의 의의와 가치’를 주제로 진행되었다.강사로 초청된 조남호 박사는 서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조남호 교수는 신시개천, 단군, 홍익인간 정신 등에 대해 설명하고, 현대에 홍익인간 정신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개천정신의 의의와 가치에 대하여 강연하였다.실시간 채팅창에는 “우리나라의 위대한 역사를 강의로 들으니 피가 끓어 오릅니다”,“우리가 단군의 자손임을 자랑스럽게 알려야 할 것 같습니다!”, “동,서양에 공통적으로 밝음을 추구하는 문화가 있었다는 사실이 새롭습니다!”와 같은 반응들이 올라왔다.이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다시 볼 수 있다.이번 강좌는 9월 20일부터 음력 개천절인 11월 7일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1(개천 5918, 단기 4354) 지구시민 개천문화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개천문화대축제는 개천절의 의미와 개천의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개최되고 있으며,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우리역사바로알기, 전라북도,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국제뉴스,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민일보, 전북연합신문, 전북주간현대, 경남도민신문, 부산여성신문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행사기간에 ▲ 가족과 함께하는 과거 여행 포토존 ▲ 국민인성강의 ‘개천절 이야기’ ▲ 대한민국 생일 축하 챌린지 ▲개천정신(홍익정신) 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선도문화연구원은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컨텐츠들을 제공하고자 정기적으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2021(개천 5918, 단기 4354) 지구시민 개천문화대축제의 일환으로 국민들에게 개천의 정신과 개천절의 의미를 알려주고자 마련하였다." 며 "이번에 진행되는 선도문화 국민강좌가 모든 국민들이 개천절의 의미를 깨닫고, 대한민국이 세계 지도국으로 나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보도일 2021-10-25조회 5

  • [전북연합신문] 선도문화연구원 선도문화 국민강좌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은 지난 24일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진행하며,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됐다.선도문화 국민강좌는 건강 회복, 인성 회복, 바른 역사 회복, 지구환경 회복에 관한 주제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컨텐츠들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강좌이다.이번 강좌는 조남호 교수를 초청해 ‘개천정신의 의의와 가치’를 주제로 진행됐다.강사로 초청된 조남호 박사는 서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조남호 교수는 신시개천, 단군, 홍익인간 정신 등에 대해 설명하고, 현대에 홍익인간 정신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개천정신의 의의와 가치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볼 수 있다.이번 강좌는 9월 20일부터 음력 개천절인 11월 7일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1(개천 5918, 단기 4354) 지구시민 개천문화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 이번에 진행되는 선도문화 국민강좌가 모든 국민들이 개천절의 의미를 깨닫고, 대한민국이 세계 지도국으로 나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이다.  

    보도일 2021-10-24조회 11

  • [국제뉴스] 선도문화연구원 '2021 개천 5918, 단기 4354' 개천절 기념식 '성료' 유튜브 '생중계'

     

    보도일 2021-10-04조회 20

  • [경남도민신문] 선도문화연구원, 개천절 행사 성황리에 열어

    ‘개천정신 되찾아 세계의 지도국으로 도약하자’ 주제 행사 다채 선도문화연구원은 10월 3일 오후 4시 ‘2021(개천 5918, 단기 4354) 개천절 기념식’을 성황리에 열었다. 이번 행사는 9월 20일부터 음력 개천절인 11월 7일까지를 개천 기간으로 정하고, ‘개천(開天)정신 되찾아 세계의 지도국으로 도약하자!’라는 주제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는 '2021(개천 5918, 단기 4354) 지구시민 개천문화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정치계, 교육계 및 문화예술계 등 사회 각계의 많은 인사들이 축전 및 축하 영상을 보내주었다. 행사는 개천절에 대한 설명, ‘개천절 노래’ 제창, 축하 공연 등 개천절의 의미와 정신을 알려주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다. 실시간 채팅에는 “대한민국의 생일을 축하해주시는 시민분들과 학생들 모습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개천절 공식행사에 대통령이 참여하고, 개천절이 최고의 경축일이 되어 기쁨의 날이 되길 바랍니다.”,“높은 문화의힘을 가진 우리나라가 자랑스럽습니다.” 등 뜨거운 반응들이 올라왔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우리 민족은 사람의 마음이 곧 하늘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개천(開天)은 ‘하늘을 연다’, 즉 ‘사람의 마음을 연다’,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 밝은 세상을 시작한다’는 의미이다. 우리 선조들의 이러한 높은 의식은 우리나라 고유의 정신인 하늘, 땅, 사람이 모두 하나라는 한정신과 천지인 정신, 서로에게 공헌하는 홍익인간 정신에서 나온 것이다. 홍익인간 정신은 인류가 공유해야 할 보편적인 중심가치이며, 많은 갈등과 대립의 불을 끌 수 있는 소화기와 같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홍익인간 정신을 이어받아, 모든 국민들의 행복과 복지가 실현되는 홍익 대한민국을 만들고, 나아가 전 세계에 홍익정신과 철학을 전해주어 인류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세계 지도국으로 나아가야 할 때이다. 이를 위해 개천절 국가 기념행사에 대통령이 참석하고, 국민들에게 개천절의 참의미를 알리는 교육을 실시하며, 서기, 단기 연호를 함께 사용하고, 개천절이 모든 국민들이 함께 하는 한민족의 최고의 경축일로 자리 잡게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선도문화는 개인의 삶, 조직이나 국가의 운영이 모두 자연의 조화로움 속에 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우리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 등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강미영기자 

    보도일 2021-10-04조회 14

  • [완주신문] 선도문화연구원, 개천절 기념식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은 3일 개천절 기념식을 개최해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0일부터 음력 개천절인 내달 7일까지를 개천 기간으로 정하고, ‘개천(開天)정신 되찾아 세계의 지도국으로 도약하자!’라는 주제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는 ‘2021 지구시민 개천문화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개천절에 대한 설명, ‘개천절 노래’ 제창, 축하 공연 등 개천절의 의미와 정신을 알려주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우리 선조들의 높은 의식은 우리나라 고유의 정신인 하늘, 땅, 사람이 모두 하나라는 한정신과 천지인 정신, 서로에게 공헌하는 홍익인간 정신에서 나온 것”이라며, “이러한 정신을 이어받아 모든 국민들의 행복과 복지가 실현되는 홍익 대한민국을 만들고 나아가 전 세계에 홍익정신과 철학을 전해주어 인류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세계 지도국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보도일 2021-10-04조회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