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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스피릿] 선도문화연구원, '대한민국의 뿌리, 국조 단군' 탄신일 축하 행사 개최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6월 16일(음력 5월 2일) 오후 4시 전북 홍익교육문화센터에서 ‘2026(단기 4359) 국조 단군 탄신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뿌리, 국조 단군 할아버지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를 주제로, 홍익정신으로 나라를 세운 국조 단군왕검의 뜻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번 기념행사는 ‘아리랑기공’공연을 시작으로 국조 단군왕검 일대기 영상 시청, 기념사, 축사, 축하 케이크 커팅, 합창 순으로 진행했다. 행사 이후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홍익경로잔치’로 이어졌다.이날 행사에는 전주 완주 지역민 160여명이 함께해 국조 단군 할아버지의 탄신일을 축하하고, 홍익정신을 되새겼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수봉 도의원, 양영환 전주시의회 시의원, 이주갑 전 완주군의원, 벽암 수왕사 주지 스님, 선도문화연구원 전북지부 박의순 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단군왕검 탄신일 기록은 고려말 재상이자 대학자인 행촌 이암의 <단군세기>에 나온다. ”왕검의 아버지는 단웅(檀雄)이고 어머니는 웅씨 왕의 따님이며, 신묘(서기 전 2370)년 5월 2일 인시(寅時, 새벽 3시~5시)에 박달나무(檀木)밑에서 태어났다. 신인의 덕이 있어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경외심으로 따랐다.”고 명시하였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6월 16일, 음력으로는 5월 2일은 대한민국 국조이시며 1대 단군 할아버님의 탄신일이다. 단군 할아버지께서는 우리나라를 세우실 때 잘 먹고 잘 살자, 힘이 생기면 다른 나라를 침략하자는 마음이 아니라, 우리도 잘 살고 다른 사람도 잘 살게 하자는 마음으로 나라를 세우셨다. 그러나 많은 국민이 잘못된 역사 교육으로 인해 단군 할아버지를 신화 속의 인물로 알고 있다.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뿌리가 튼튼해야 나무가 튼튼하게 자라듯, 우리가 우리의 정체성과 뿌리를 알아야 지금부터 더 튼튼하게 잘 살 수 있고, 우리 자손이 미래에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단군 할아버지는 한국인의 뿌리이며, 한국인에게 내재되어 있는 모든 사람을 돕고 사랑하는 홍익 정신, 위대한 공생과 사랑의 정신을 가르쳐 주고 물려주신 분이다.  외국의 학자들도 한국은 인류가 잃어버린 영혼을 가지고 있는 나라라고 말한다. 국조 단군의 정신은 한민족과 인류의 미래 방향을 밝혀준다. 전 세계 나라마다 정치적 부패, 환경 오염, 범죄, 국제 분쟁으로 위기에 처해 있다. 이에 인류는 모든 사람이 평화롭게 공생할 수 있는 자유와 평화의 시스템이 만들어지기를 원한다. 이 정신이 바로 국조 단군왕검께서 알려주신 홍익 정신과 같다. 한국인의 홍익과 공생의 정신, 사람 안에 있는 양심과 큰 사랑을 깨워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과 인류를 살리는 일을 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수봉 도의원은 “오늘 단기 4359년 국조 단군 왕검 탄신 기념일을 우리 도민과 함께 축하드린다. 저도 대학원까지 나왔지만 단군왕검이 신화의 인물이라고 생각했다. 선도문화연구원을 방문한 지 한 10년 정도 되었는데, 그때 제대로 우리의 역사를 알게 되었다. 대한민국의 뿌리는 단군왕검이며, 고조선은 최초의 국가라고 할 수 있는데 고조선을 세운 분이 바로 단군왕검이고 그 탄신일이 바로 오늘이다. 그 통치 이념은 홍익인간이었다. 내 자식, 내 식구도 잘 돼야 되지만 남의 식구도 잘 되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 홍익의 세상이 이루어지는 것이고 나라가 건강하게 발전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선도문화연구원에서 하는 국조 단군 탄신일 기념행사는 매우 의미가 크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박미영(68, 전주시 평화동)씨는 “오늘 우리 역사가 얼마나 위대한지 알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점덕(64, 전주시 평화동)씨는 “우리 뿌리를 이렇게 알려주는 것을 몰랐다. 여기에 전시되어 있는 단군 역사를 찍어 가서 잘 봐야겠다”고 말했다.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이다. 선도문화의 연구·발굴·복원 사업을 추진하며 아울러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의 참의미 알리기, 우리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정화 사업 등을 전개한다.

    보도일 2026-06-23조회 21

  • [경남도민신문] 선도문화연구원 국조 단군 탄신일 기념행사 개최

    “대한민국의 뿌리, 국조 단군” 어르신 홍익경로잔치로 열어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지난 16일(음력 5월 2일) 오후 4시 홍익교육문화센터에서 ‘2026(단기 4359) 국조 단군 탄신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뿌리, 국조 단군 할아버지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를 주제로, 홍익정신으로 나라를 세운 국조 단군왕검의 뜻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기념행사는 아리랑기공 공연을 시작으로 개천절 노래 합창, 국조 단군왕검 일대기 영상 시청, 기념사, 축사, 축하 케이크 커팅, 합창 순으로 진행되며, 행사 이후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홍익경로잔치’로 이어졌다.이날 행사에는 약 160명의 전주, 완주 도민들이 함께해 국조 단군 할아버지의 역사에 대해 바르게 알고, 홍익정신을 되새기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및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한민족의 국조(國祖)인 단군왕검은 조선(고조선)의 47명의 단군 가운데 제1대 단군이다. 단군이란 개인의 이름이 아닌, 고대 조선의 통치자의 직함이며, 지금의 대통령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단군왕검은 배달국 제18대 거불단 한웅과 웅씨국(熊氏國)의 왕녀인 웅녀(熊女) 황후 사이에서 기원전 2370년 신묘년(辛卯年) 5월 2일 인시(寅時)에 탄생하였다. 이후 38세 되던 기원전 2333년 무진(戊辰年) 10월 3일, 홍익인간의 뜻으로 고조선(朝鮮)을 건국하였다. 이후 고조선은 마지막 단군인 47대 고열가 단군까지 2,096년간 홍익정신으로 운영되었다.선도문화연구원은 단군왕검의 탄신을 기념하는 일이 단순한 기념 행사를 넘어, 일제에 의해 왜곡되고 가려진 우리 상고사의 진실을 바로잡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기념사에서 “ K스피릿의 핵심은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정신이다. 홍익이란 인간의 마음속에 원래 있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정신이다. 단군 할아버지께서는 우리나라를 세우실 때 잘 먹고 잘 살자, 힘이 생기면 다른 나라를 침략하자는 마음이 아니라, 우리도 잘 살고 다른 사람도 잘 살게 하자는 마음으로 나라를 세우셨다.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뿌리가 튼튼해야 나무가 튼튼하게 자라듯, 우리가 우리의 정체성과 뿌리를 알아야 지금부터 더 튼튼하게 잘 살 수 있고, 우리 자손들이 미래에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선도문화’는 개인의 삶, 조직이나 국가의 운영이 모두 자연과 인간의 조화 속에 이루어지는 조화의 사상을 기반으로 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이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의미하는 ‘천지인(天地人)정신, 모든 생명과 인간을 사랑하고 돕는 홍익(弘益)철학’을 기반으로 인종·국가·사상·종교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의 건강·행복·평화를 지향하며, 인권 보호, 인간 존중, 나라 사랑, 자연 보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다.‘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이다. 선도문화의 연구·발굴·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의 참의미 알리기, 우리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정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형하선기자 

    보도일 2026-06-17조회 6

  • [WBC복지TV전북방송] 선도문화연구원, 단기 4359년 국조 단군 탄신일 기념행사 개최

    홍익정신 계승 의미 되새겨…전주·완주 도민 160여 명 참석선도문화연구원이 16일 홍익교육문화?센터에서 개최한 ‘2026(단기 4359) 국조 단군 탄신일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국조 단군왕검 탄신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전주·완주지역 도민 160여 명이 참석해 홍익정신의 의미를 되새겼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전북=복지TV전북방송) 심규석 기자 =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이 16일 홍익교육문화센터에서 ‘2026(단기 4359) 국조 단군 탄신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뿌리, 국조 단군 할아버지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를 주제로 홍익정신으로 나라를 세운 국조 단군왕검의 뜻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선도문화연구원이 16일 홍익교육문화센터에서 ‘2026(단기 4359) 국조 단군 탄신일 기념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참석 내빈들이 축하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기념행사는 아리랑기공 공연을 시작으로 개천절 노래 합창, 국조 단군왕검 일대기 영상 상영, 기념사, 축사, 축하 케이크 커팅, 합창 순으로 진행됐다.행사 후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홍익경로잔치’가 이어졌다.이날 행사에는 전주와 완주지역 도민 약 160명이 참석해 단군왕검의 역사와 홍익정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수봉 의원, 양영환 전주시의회 의원, 이주갑 전 완주군의원, 벽암 수왕사 주지 스님, 박의순 선도문화연구원 전북지부장 등 지역 및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선도문화연구원은 단군왕검 탄신일 기념이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우리 상고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역사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김세화 선도문화연구원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조 단군왕검께서 세우신 홍익인간 정신은 모든 생명을 사랑하고 함께 잘 살아가자는 공생의 철학”이라며 “우리 역사와 정체성을 바르게 이해하고 계승하는 것이 미래 세대에게도 중요한 가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윤수봉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은 축사에서 “대한민국의 뿌리인 단군왕검과 홍익인간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우리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알리는 노력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박미영 씨(68)는 “오늘 행사를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안점덕 씨(64)도 “우리의 뿌리와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한편 선도문화연구원은 한민족 고유의 선도문화를 연구·발굴·복원하는 비영리 법인으로 선도명상 보급과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우리역사 바로 알기 운동, 지구 생태계 복원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보도일 2026-06-17조회 23

  • [전북경제] 선도문화연구원, 국조 단군 탄신일 기념행사 개최

    [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사)선도문화연구원은 지난 16일(음력 5월 2일) 오후 4시 홍익교육문화센터에서 ‘2026(단기 4359) 국조 단군 탄신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뿌리, 국조 단군 할아버지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를 주제로, 아리랑기공 공연, 개천절 노래 합창, 국조 단군왕검 일대기 영상 시청, 축사, 합창 순으로 홍익정신으로 나라를 세운 국조 단군왕검의 뜻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수봉도의원과 양영환 전주시의원, 이주갑 완주군의원, 수왕사 주지스님, 선도문화연구원 박의순 전북지부 원장 등과 160명의 주민들이 함께해 국조 단군 할아버지의 역사에 대해 바르게 알고, 홍익정신을 되새기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김세화 선도문화원 원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6월 16일, 음력으로는 5월 2일은 대한민국 국조이시며 1대 단군 할아버님의 탄신일로 한민족의 정신, 즉 K스피릿을 지키고 연구하고 알리는 일을 하는 단체다"고 말했다 이어 "스피릿의 핵심은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정신으로. 홍익이란 인간의 마음속에 원래 있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정신이다. 우리 이야기인 흥부 놀부를 보면, 흥부는 제비 다리가 부러지자 붙여서 묶어주었고, 그 제비가 나중에 박씨를 물어다 주어 부자로 살게 되는 권선징악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선도문화’는 개인의 삶, 조직이나 국가의 운영이 모두 자연과 인간의 조화 속에 이루어지는 조화의 사상을 기반으로 한 한민족의 고유문화로,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의미하는 ‘천지인(天地人)정신, 모든 생명과 인간을 사랑하고 돕는 홍익(弘益)철학’을 기반으로 인종·국가·사상·종교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의 건강·행복·평화를 지향하며, 인권 보호, 인간 존중, 나라 사랑, 자연 보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다.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로 선도문화의 연구·발굴·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보도일 2026-06-17조회 7

  • [새전북신문] 선도문화연구원, ‘2026(단기 4359)년 국조 단군 탄신일 기념 행사’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은 16일(음력 5월 2일) 오후 4시, 홍익교육문화센터에서 ‘2026(단기 4359)년 국조 단군 탄신일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뿌리, 국조 단군 할아버지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를 주제로 진행됐다.한민족의 뿌리이자 스승인 국조 단군왕검의 뜻을 기리고, 우리 고유의 ‘홍익정신’을 널리 알리고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기념행사는 아리랑기공 공연을 시작으로 ▲개천절 노래 합창 ▲국조 단군왕검 일대기 영상 시청 ▲기념사 및 축사 ▲축하 케이크 커팅 ▲합창 순으로 엄숙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행사 이후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홍익경로잔치’가 이어져 훈훈함을 더했다.이날 행사는 전주 및 완주 도민 160여 명이 참석, 국조 단군왕검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수봉 의원, 양영환 전주시의회 의원, 이주갑 전 완주군의원, 백암 수왕사 주지 스님, 선도문화연구원 전북지부 박의순 원장 등 지역 사회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 자리를 빛냈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 6월 16일(음력 5월 2일)은 대한민국 국조이시며 1대 단군 할아버지가 탄신하신 날”이라며, “선도문화연구원은 한민족의 정신인 K스피릿을 지키고 연구하며 알리는 단체”라고 했다.이어 김 원장은 “K스피릿의 핵심은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정신이며, 이는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모든 사람과 생명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이라면서 “단군 할아버지께서는 우리나라를 세우실 때 우리만 잘 먹고 잘 살자는 것이 아닌, 높은 정신 세계를 주변 나라와 중국 등에 일깨워 주고자 나라를 세웠다”고 덧붙였다./이종근기자 

    보도일 2026-06-17조회 9

  • [전북연합신문] “대한민국의 뿌리, 국조 단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16일 홍익교육문화센터에서 ‘2026(단기 4359) 국조 단군 탄신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대한민국의 뿌리, 국조 단군 할아버지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홍익정신으로 나라를 세운 국조 단군왕검의 뜻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아리랑기공 공연을 시작으로 국조 단군왕검 일대기 소개, 축사, 축하 케이크 커팅, 합창 순으로 진행되며, 행사 이후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홍익경로잔치’도 이어졌다.한민족의 국조(國祖)인 단군왕검은 조선(고조선)의 47명의 단군 가운데 제1대 단군이다.단군이란 개인의 이름이 아닌, 고대 조선의 통치자의 직함이며, 지금의 대통령과 같다고 할 수 있다.단군왕검은 배달국 제18대 거불단 한웅과 웅씨국(熊氏國)의 왕녀인 웅녀(熊女) 황후 사이에서 기원전 2370년 신묘년(辛卯年) 5월2일 인시(寅時)에 탄생했다. 이후 38세 되던 기원전 2333년 무진년(戊辰年) 10월3일, 홍익인간의 뜻으로 고조선(朝鮮)을 건국했다. 이후 고조선은 마지막 단군인 47대 고열가 단군까지 2096년간 홍익정신으로 운영됐다.선도문화연구원은 단군왕검의 탄신을 기념하는 일이 단순한 기념 행사를 넘어, 일제에 의해 왜곡되고 가려진 우리 상고사의 진실을 바로잡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선도문화연구원은 홍익인간 정신으로 더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2026(단기 4359) 국조 단군 탄신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이다.

    보도일 2026-06-16조회 17

  • [K스피릿] 미국명상단, 전북 모악산에서 한국식 명상 체험

    미국 명상여행단 53명이 전북 모악산에서 한국식 명상(K명상)을 체험했다.명상단은 4일(화) 전주시의 한옥마을을 방문하여 한복을 입고 한옥마을을 다니면서 다양한 한국문화를 체험했다.미국명상여행단 환영식. 사진 선도문화연구원11월 5일 전북 완주군 모악산을 찾은 이들은 (사)선도문화연구원의 안내로 깊은 명상을 체험하는 여정을 보냈다. 명상 지도, 모악산 선도의 계곡 명상 체험,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 관람 등이 진행되었다. 이들을 맞아 5일 모악산 입구에 있는 홍익문화교육센터에서 환영식을 열렸다.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박용근 의원, 완주군의회 이주갑 자치행정위원장, 김영석 전 완주군의회 의장, 완주군 구이면 주민자치위원회의 김윤주 위원장과 이종원 총무, 선도문화연구원 이승희 홍보이사 등이 참석하여 선도문화연구원 관계자들과 함께 명상단을 환영했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환영사에서 “선도명상, K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찾아주신 미국 명상여행단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모악산은 맑고 강한 기운 속에서 깊은 명상에 들 수 있는 세계적인 명상처로서, 뇌교육을 창안한 일지 이승헌 국제뇌교육협회 회장이 깨달음을 얻으신 곳이며, 방문객들이 홍익철학과 공생의 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직면한 문명적 위기는 욕망 중심의 물질문명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제 인류는 정신문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며, 그 열쇠는 우리 안에 있는 인성을 회복하는 것에 있습니다. 오늘 모악산 방문을 통해 여러분 모두가 건강, 행복, 평화를 외부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자신이 스스로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 자신이 속한 지역과 사회, 이웃들에게 인성을 회복하고 건강, 행복, 평화를 창조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밝혀 주실 것을 진심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미국명상여행단 환영식. 사진 선도문화연구원박용근 전북특별자치도 의원은 축사를 통해 “미국 명상여행단의 모악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미국과 마찬가지로 AI, 인공지능 기술들이 계속 발전하고 있는데 10년 후면 AI 기술로 인간수명을 100세, 120세까지 올리게 될 것이라고 전망됩니다. 향후 AI 기능과 함께 건강을 함께 지켜주는 아주 중요한 곳이 바로 K명상 중심지인 모악산입니다. 모악산은 이곳에서 맑고 좋은 기운을 받고 명상을 하면 10년 더 젊어지고 수명이 10년 연장된다고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좋은 곳입니다. 여러분들께서도 모악산을 자주 방문하고 명상을 하여 더욱 건강해지고 120세까지 건강하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러분이 편안한 여행을 하도록 시설 및 도로 등 제반 사항에 대한 최선의 지원을 약속드립니다. 한국에서 멋진 여행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이주갑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 자치행정위원장은 “오늘 오신 미국 명상여행단의 모악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 곳 모악산에서 많은 창조적인 활동과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랍니다. 또한 더 많은 사람들이 선도문화와 홍익인간의 정신을 알고 실천하기 위해 이곳에 방문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미국명상여행단의 모악산 명상 체험. 사진 선도문화연구원 미국명상여행단 대표 낸시 다우닝(Nancy Downing, 미국 워싱턴 DC 거주)씨는 “이렇게 모악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환영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2년 반 전 심한 어깨통증으로 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련을 통해 제 안에 있는 본래 빛을 발견하고 홍익의 정신과 원리를 깊이 체험하였으며, 이것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자 미국에 명상센터를 개원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젊은 청년들의 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번에 한국에 와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을 보면서 많은 희망을 느꼈고, 이 학교가 미국에서도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한국문화의 뿌리인 홍익정신이 어떻게 한국사회에서 실현되고 있는지를 체험하고, 이를 미국에 가져가서 교육을 통해 많은 젊은 청년들이 삶 속에서 홍익을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미국명상여행단 대표 그렉 함멜(Greg Hammel, 미국 LA 거주)씨는 “오늘 이곳 모악산에 명상여행을 올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한국 국민들이 정말 따뜻하고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았고, 그 속에 공생의 정신과 홍익의 정신이 많이 살아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국 명상여행을 하면서 제 안에 참 나와 연결될 수 있었고 지구와 연결되고 세상의 모든 사람과 연결되는 마법과 같은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미국명상여행단의 모악산 명상 체험. 사진 선도문화연구원이어 명상단은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으로부터 선도명상의 의미와 실제 체험 방식, 그리고 삶에 도움 되는 점 등에 대한 강의를 듣고, 명상을 지도받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명상단은 모악산 입구에서 천일암(天一庵)까지 이어지는 ‘선도(仙道)의 계곡’을 따라 산행하며 한국식 명상을 체험했다. 선도(仙道)의 계곡 김양순 선덕비에서부터 성황당 다리, 선녀폭포, 선녀다리, 비룡폭포, 우아일체(宇我一體)의 계곡, 선불교(다리), 사랑바위, 입지바위, 천부경(天符經) 바위, 일지동굴, 신선바위 등을 찾아 명상을 했다.명상단은 산행 중 비룡폭포와 우아일체의 계곡 등 ‘선도의 계곡’에서 호흡 수련을 통해 깊은 명상을 경험하였다. 가을의 청명한 공기 속에서 계곡 물소리와 새소리에 집중하며 자연의 순수한 기운과 하나되는 숲속 에너지 명상으로 심신을 정화했다.미국명상여행단의 모악산 명상 체험. 사진 선도문화연구원산행 후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1층·2층)에서 K명상의 역사와 유래, 그리고 K명상이 전 세계에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으로 확산된 과정 등을 소개하는 전시물을 관람했다.미국 명상여행단 대표인 낸시 다우닝(Nancy Downing) 씨는 “모악산에서 수행하면서 살아있는 에너지를 느꼈고, 명상을 할 때 무아의 상태를 느끼며 내가 지금 여기 존재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자연의 느낌을 미국에도 가져가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또 다른 대표인 그렉 함멜(Greg Hammel) 씨는 “모악산에서 수련을 할 때 그 기운과 하나되어 모악산이 나에게 ‘나는 지금 정말 행복하다’라는 메시지를 주었고 그 느낌이 정말 편안하고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라고 밝혔다.미국명상여행단은  11월 6일에는 제주도에서 명상체험을 했다.

    보도일 2025-11-08조회 78

  • [K스피릿] 선도문화연구원, 사랑의열매에 산불피해 지원 성금 500만 원 기부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4월 28일,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와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사)선도문화연구원 전국 지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재난 복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사)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사단법인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대한민국은 어려울수록 단결하여 위기를 극복해온 저력이 있다.  이번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우리 국민 모두가 하나되어 대한민국의 힘을 보여 주셨으면 한다."라며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모든 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국의 선도문화연구원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뜻을 밝혔다.(사)선도문화연구원은 인성회복운동, 심신건강회복운동, 바른 역사 회복운동, 지구환경 회복운동을 펼치고 있는 시민단체다. 특히, 선도명상 보급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및 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 의미 되새기기, 우리 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정화 활동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과 나눔을 지속해서 실천할 계획이다.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선도문화연구원에 감사드린다”며 “사랑의열매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랑의열매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와 구호활동 등을 위한 특별 모금을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기부는 특별모금 전용계좌(신한은행 100-013-921256),  카카오같이가치,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기부 상담은 사랑의열매 나눔콜센터(080-890-1212)를 통해 가능하다.출처 : K스피릿(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79875)

    보도일 2025-04-29조회 79

  • [전북연합신문]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 사랑의열매에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00만원 기부

    사단법인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지난 28일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이번 성금은 선도문화연구원 전국 지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산불 피해 이재민의 생활 안정과 재난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사단법인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국의 선도문화연구원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시민단체이다. 출처 : 전북연합신문(https://www.jbyonhap.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116)

    보도일 2025-04-29조회 79

  • [경남도민신문] 선도문화연구원, 사랑의열매에 산불피해 복구 성금 500만원 기부

     사단법인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지난 28일,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이번 성금은 선도문화연구원 전국 지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산불 피해 이재민의 생활 안정과 재난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대한민국은 어려울수록 단결하여 위기를 극복해온 저력이 있다. 대한민국의 ‘한국’은 밝은 나라, 환한 나라, 모든 국민의 마음이 하나인 나라라는 의미가 있다. 이번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우리 국민 모두가 하나되어 대한민국의 힘을 보여 주셨으면 한다.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국의 선도문화연구원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뜻을 밝혔다.‘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시민단체이다. 인성회복운동, 심신건강회복운동, 바른 역사 회복운동, 지구환경 회복운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이를 위해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의 참의미 알리기, 우리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정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나눔 실천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출처 : 경남도민신문(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32553)

    보도일 2025-04-29조회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