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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스피릿] 미국명상단, 전북 모악산에서 한국식 명상 체험

    미국 명상여행단 53명이 전북 모악산에서 한국식 명상(K명상)을 체험했다.명상단은 4일(화) 전주시의 한옥마을을 방문하여 한복을 입고 한옥마을을 다니면서 다양한 한국문화를 체험했다.미국명상여행단 환영식. 사진 선도문화연구원11월 5일 전북 완주군 모악산을 찾은 이들은 (사)선도문화연구원의 안내로 깊은 명상을 체험하는 여정을 보냈다. 명상 지도, 모악산 선도의 계곡 명상 체험,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 관람 등이 진행되었다. 이들을 맞아 5일 모악산 입구에 있는 홍익문화교육센터에서 환영식을 열렸다.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박용근 의원, 완주군의회 이주갑 자치행정위원장, 김영석 전 완주군의회 의장, 완주군 구이면 주민자치위원회의 김윤주 위원장과 이종원 총무, 선도문화연구원 이승희 홍보이사 등이 참석하여 선도문화연구원 관계자들과 함께 명상단을 환영했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환영사에서 “선도명상, K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찾아주신 미국 명상여행단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모악산은 맑고 강한 기운 속에서 깊은 명상에 들 수 있는 세계적인 명상처로서, 뇌교육을 창안한 일지 이승헌 국제뇌교육협회 회장이 깨달음을 얻으신 곳이며, 방문객들이 홍익철학과 공생의 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직면한 문명적 위기는 욕망 중심의 물질문명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제 인류는 정신문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며, 그 열쇠는 우리 안에 있는 인성을 회복하는 것에 있습니다. 오늘 모악산 방문을 통해 여러분 모두가 건강, 행복, 평화를 외부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자신이 스스로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 자신이 속한 지역과 사회, 이웃들에게 인성을 회복하고 건강, 행복, 평화를 창조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밝혀 주실 것을 진심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미국명상여행단 환영식. 사진 선도문화연구원박용근 전북특별자치도 의원은 축사를 통해 “미국 명상여행단의 모악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미국과 마찬가지로 AI, 인공지능 기술들이 계속 발전하고 있는데 10년 후면 AI 기술로 인간수명을 100세, 120세까지 올리게 될 것이라고 전망됩니다. 향후 AI 기능과 함께 건강을 함께 지켜주는 아주 중요한 곳이 바로 K명상 중심지인 모악산입니다. 모악산은 이곳에서 맑고 좋은 기운을 받고 명상을 하면 10년 더 젊어지고 수명이 10년 연장된다고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좋은 곳입니다. 여러분들께서도 모악산을 자주 방문하고 명상을 하여 더욱 건강해지고 120세까지 건강하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러분이 편안한 여행을 하도록 시설 및 도로 등 제반 사항에 대한 최선의 지원을 약속드립니다. 한국에서 멋진 여행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이주갑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 자치행정위원장은 “오늘 오신 미국 명상여행단의 모악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 곳 모악산에서 많은 창조적인 활동과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랍니다. 또한 더 많은 사람들이 선도문화와 홍익인간의 정신을 알고 실천하기 위해 이곳에 방문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미국명상여행단의 모악산 명상 체험. 사진 선도문화연구원 미국명상여행단 대표 낸시 다우닝(Nancy Downing, 미국 워싱턴 DC 거주)씨는 “이렇게 모악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환영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2년 반 전 심한 어깨통증으로 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련을 통해 제 안에 있는 본래 빛을 발견하고 홍익의 정신과 원리를 깊이 체험하였으며, 이것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자 미국에 명상센터를 개원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젊은 청년들의 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번에 한국에 와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을 보면서 많은 희망을 느꼈고, 이 학교가 미국에서도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한국문화의 뿌리인 홍익정신이 어떻게 한국사회에서 실현되고 있는지를 체험하고, 이를 미국에 가져가서 교육을 통해 많은 젊은 청년들이 삶 속에서 홍익을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미국명상여행단 대표 그렉 함멜(Greg Hammel, 미국 LA 거주)씨는 “오늘 이곳 모악산에 명상여행을 올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한국 국민들이 정말 따뜻하고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았고, 그 속에 공생의 정신과 홍익의 정신이 많이 살아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국 명상여행을 하면서 제 안에 참 나와 연결될 수 있었고 지구와 연결되고 세상의 모든 사람과 연결되는 마법과 같은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미국명상여행단의 모악산 명상 체험. 사진 선도문화연구원이어 명상단은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으로부터 선도명상의 의미와 실제 체험 방식, 그리고 삶에 도움 되는 점 등에 대한 강의를 듣고, 명상을 지도받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명상단은 모악산 입구에서 천일암(天一庵)까지 이어지는 ‘선도(仙道)의 계곡’을 따라 산행하며 한국식 명상을 체험했다. 선도(仙道)의 계곡 김양순 선덕비에서부터 성황당 다리, 선녀폭포, 선녀다리, 비룡폭포, 우아일체(宇我一體)의 계곡, 선불교(다리), 사랑바위, 입지바위, 천부경(天符經) 바위, 일지동굴, 신선바위 등을 찾아 명상을 했다.명상단은 산행 중 비룡폭포와 우아일체의 계곡 등 ‘선도의 계곡’에서 호흡 수련을 통해 깊은 명상을 경험하였다. 가을의 청명한 공기 속에서 계곡 물소리와 새소리에 집중하며 자연의 순수한 기운과 하나되는 숲속 에너지 명상으로 심신을 정화했다.미국명상여행단의 모악산 명상 체험. 사진 선도문화연구원산행 후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1층·2층)에서 K명상의 역사와 유래, 그리고 K명상이 전 세계에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으로 확산된 과정 등을 소개하는 전시물을 관람했다.미국 명상여행단 대표인 낸시 다우닝(Nancy Downing) 씨는 “모악산에서 수행하면서 살아있는 에너지를 느꼈고, 명상을 할 때 무아의 상태를 느끼며 내가 지금 여기 존재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자연의 느낌을 미국에도 가져가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또 다른 대표인 그렉 함멜(Greg Hammel) 씨는 “모악산에서 수련을 할 때 그 기운과 하나되어 모악산이 나에게 ‘나는 지금 정말 행복하다’라는 메시지를 주었고 그 느낌이 정말 편안하고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라고 밝혔다.미국명상여행단은  11월 6일에는 제주도에서 명상체험을 했다.

    보도일 2025-11-08조회 20

  • [K스피릿] 선도문화연구원, 사랑의열매에 산불피해 지원 성금 500만 원 기부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4월 28일,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와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사)선도문화연구원 전국 지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재난 복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사)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사단법인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대한민국은 어려울수록 단결하여 위기를 극복해온 저력이 있다.  이번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우리 국민 모두가 하나되어 대한민국의 힘을 보여 주셨으면 한다."라며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모든 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국의 선도문화연구원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뜻을 밝혔다.(사)선도문화연구원은 인성회복운동, 심신건강회복운동, 바른 역사 회복운동, 지구환경 회복운동을 펼치고 있는 시민단체다. 특히, 선도명상 보급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및 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 의미 되새기기, 우리 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정화 활동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과 나눔을 지속해서 실천할 계획이다.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선도문화연구원에 감사드린다”며 “사랑의열매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랑의열매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와 구호활동 등을 위한 특별 모금을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기부는 특별모금 전용계좌(신한은행 100-013-921256),  카카오같이가치,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기부 상담은 사랑의열매 나눔콜센터(080-890-1212)를 통해 가능하다.출처 : K스피릿(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79875)

    보도일 2025-04-29조회 56

  • [전북연합신문]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 사랑의열매에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00만원 기부

    사단법인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지난 28일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이번 성금은 선도문화연구원 전국 지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산불 피해 이재민의 생활 안정과 재난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사단법인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국의 선도문화연구원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시민단체이다. 출처 : 전북연합신문(https://www.jbyonhap.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116)

    보도일 2025-04-29조회 58

  • [경남도민신문] 선도문화연구원, 사랑의열매에 산불피해 복구 성금 500만원 기부

     사단법인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지난 28일,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이번 성금은 선도문화연구원 전국 지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산불 피해 이재민의 생활 안정과 재난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대한민국은 어려울수록 단결하여 위기를 극복해온 저력이 있다. 대한민국의 ‘한국’은 밝은 나라, 환한 나라, 모든 국민의 마음이 하나인 나라라는 의미가 있다. 이번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우리 국민 모두가 하나되어 대한민국의 힘을 보여 주셨으면 한다.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국의 선도문화연구원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뜻을 밝혔다.‘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시민단체이다. 인성회복운동, 심신건강회복운동, 바른 역사 회복운동, 지구환경 회복운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이를 위해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의 참의미 알리기, 우리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정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나눔 실천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출처 : 경남도민신문(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32553)

    보도일 2025-04-29조회 28

  • [뉴데일리] 선도문화연구원, 사랑의열매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500만원 기부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지난 28일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성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이번 성금은 선도문화연구원 전국 지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산불 피해 이재민의 생활 안정과 재난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세화 ㈔선도문화연구원장은 “대한민국은 어려울수록 단결하여 위기를 극복해온 저력이 있다”며 “이번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우리 국민 모두가 하나 되어 대한민국의 힘을 보여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선도문화연구원은 한민족의 고유 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시민단체로, 성회복운동·심신건강회복운동·바른역사회복운동·지구환경회복운동 등을 펼치고 있다.특히 이를 위해 선도 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선도명상축제·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의 참 의미 알리기, 우리 역사 바로 알기, 지구생태계 복원·정화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출처 : 뉴데일리(https://gj.newdaily.co.kr/site/data/html/2025/04/29/2025042900402.html)

    보도일 2025-04-29조회 19

  • [스포츠서울] (사)선도문화연구원, 사랑의열매에 산불피해 복구 성금 500만원 기부

    (사)사단법인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28일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성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선도문화연구원 전국 지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산불 피해 이재민의 생활 안정과 재난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사)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대한민국은 어려울수록 단결하여 위기를 극복해온 저력이 있다. 대한민국의 ‘한국’은 밝은 나라, 환한 나라, 모든 국민의 마음이 하나인 나라라는 의미가 있다.”며 “이번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우리 국민 모두가 하나되어 대한민국의 힘을 보여 주었다” 고 말했다.한편 ‘(사)선도문화연구원’은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시민단체이다. 인성회복운동, 심신건강회복운동, 바른 역사 회복운동, 지구환경 회복운동을 펼치고 있다.출처 : 스포츠서울(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512382)

    보도일 2025-04-29조회 18

  • [K스피릿] 평생 이타행 실천한 김양순 할머니 추모 행사 개최

    제38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 사진 선도문화연구원선도문화연구원은 평생 홍익을 실천한 고 김양순 할머니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제38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와 홍익사랑 경로잔치를 4월 6일 홍익문화교육센터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시절에 모두 함께 잘사는 공생의 세상을 염원하며 홍익을 실천하신 위대한 선각자를 기리며”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수봉 운영위원장, 완주군의회 이주갑 의원, 선도문화연구원 이승희 홍보이사, 김양순 선덕비 설립위원회 김귀덕·곽용안 위원을 비롯해 완주군 구이면 각 기관 및 단체장과 주민 120명이 참석했다.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수봉 운영위원장은 추모사에서 “제38주년 김양순할머니 추모행사를 축하한다. 선도문화연구원이 이 같은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전라북도와 완주군에서 김양순 할머니와 같은 훌륭한 분들이 계속해서 탄생하기를 바란다. 오늘 상영된 김양순 할머니의 생애 영상을 통해 할머니의 숭고한 정신을 보며 많은 것을 느꼈다”라고 말했다.완주군의회 이주갑 의원은 “저는 이 지역 출신으로서, 김양순 할머니께서 지역의 많은 분께 선을 베풀어 오시며 큰 덕을 쌓으신 것을 잘 알고 있다. 이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신 것이라 생각한다”라면서 “오늘 행사를 준비해 주신 선도문화연구원과 참석한 지역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했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김양순 할머니의 이타주의 정신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고 우리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지금 우리나라와 인류는 이념, 종교, 세대간 대립과 분열, 그리고 지구환경 오염으로 위험에 처해 있다. 이러한 문제들은 단지 한 사람이나 단체의 노력으로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번 행사로 김양순 할머니를 기리며, 우리도 할머니처럼 인성을 회복하고 모든 생명이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홍익정신, 공생정신을 실천하여 조화를 이룬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선도문화연구원은 평생 홍익을 실천한 고 김양순 할머니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제38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선도문화연구원행사에 참석한 나길리(여, 80세, 전주시 평화동)씨는 “김양순 할머니의 추모식에 참석하니 할머니와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할머니께서 신전마을 주민들에게 먹을 것을 나눠주셨기에 마을 주민들이 동곡사에 자주 다녔다.”라고 말했다.정성모(남, 83세, 전북 완주군 구이면)는 “김양순 할머니의 추모식이 경건하고 참된 의식 속에 진행되어 감동적이었다. 저도 사람들에게 베푸는 홍익 정신으로 살아야겠다고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김양순 할머니는 평생을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잘 살게 해달라’는 염원과 기도 속에 홍익정신을 실천하며 살았던 선각자이다. 1896년 음력 11월 24일에 전북 순창 쌍치면에서 태어나 젊은 시절에 백두산부터 제주도까지 두 번을 수행할 곳을 찾아다닌 끝에 전라북도 모악산의 동곡사(현 천일암) 터에 자리를 잡았다. 이곳에서 평생을 지극정성으로 기도하고 수행하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에 힘썼다. 시주로 받은 곡식으로 밥을 지어 어려운 사람들에게 주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주었으며, 병든 사람들도 많이 고쳐주었다. 그래서 동곡사에 수행과 기도를 하러 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대일항쟁기에는 독립운동을 하다가 숨어다니는 사람들, 6·25동란 중에는 산으로 피신한 사람들을 숨겨주고 음식을 제공하였다. 할머니는 모든 생명을 품어주는 모악산의 사랑처럼 자신의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을 주었으며 평생 이타행을 행하였다. 김양순 할머니는 서기 1987(단기 4320)년 음력 2월 28일 91세로 입적하였다.선도문화연구원은 제38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를 마치고, 전주 서서학동·평화동·삼천동·완주 구이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홍익사랑 경로잔치를 개최하여 김양순 할머니의 공생정신을 실천하였다.출처 : K스피릿(http://www.ikoreanspirit.com)

    보도일 2025-04-09조회 36

  • [새전북신문] 선도문화연구원, 제38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은 6일 완주 홍익문화교육센터에서 김양순 할머니의 제38주년 기일을 맞아 추모행사를 가졌다.김양순 할머니는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와 6.25 동란으로 참담하고 어려웠던 시절, 평생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잘 살게 해달라’는 염원과 기도 속에 홍익정신을 실천하며 살았던 선각자이다.이같은 할머니의 모두가 다 잘 살기를 바라는 '홍익', 즉 '공생'의 마음과 실천을 삶의 귀감으로 알리고자 올해에도 추모행사를 개최하게 됐다이번 행사는 김양순 할머니의 생애 소개 시간, 추모사 낭독, 추모시 낭독, 헌화식 등 할머니의 뜻과 정신을 되새기고 기리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됐으며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볼 수 있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이번 행사는 공생과 공멸의 갈림길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이 시대에 공생정신으로 이타행을 실천하신 할머니의 삶과 선덕을 기리기 위한 자리”라면서 “이러한 가르침과 정신을 계승할때 인류의 인성이 회복되고, 지구의 환경이 회복되는 데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수봉 운영위원장, 완주군의회 이주갑 의원, 선도문화연구원 이승희 홍보이사, 김양순 선덕비 설립위원 2명 외 120여 명의 완주군, 전주시 주민들이 참석했다.천일암의 창건주인 김할머니는1896년 음력 11월 24일에 전북 순창군 쌍치면의 김해 김씨 가문에서 탄생한 후 젊은 시절에 집을 나와 백두산부터 제주도까지 두 번을 수행할 곳을 찾아다닌 끝에 전라북도 모악산의 ‘동곡사(현 천일암)’ 터에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이곳에서 평생을 지극 정성으로 기도하고 수행하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에 힘썼다.시주로 받은 곡식으로 밥을 지어 어려운 사람들에게 주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주었으며, 병든 사람들도 많이 고쳐주었는데 병을 잘 고치기로 유명해 동곡사에 수행과 기도를 하러 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일제치하에 독립운동을 하다가 숨어 다니는 사람들과 6.25동란 중 생명의 위협을 느껴 산으로 피신한 사람들을 숨겨주고, 음식을 제공하여 살려주기도 하였다.할머니는 모든 생명을 품어 주는 모악산의 사랑처럼 자신의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을 주었으며, 평생 이타행을 행했다. 김양순 할머니는 서기 1987(단기 4320)년 음력 2월 28일 91세로 입적했다.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로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출처 : 새전북신문(http://sjbnews.com/)

    보도일 2025-04-07조회 34

  • [세종의소리] 선도문화연구원, ‘제106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은 1일 오후 4시 30분 전북 완주군 홍익문화교육센터에서 제 106회 3.1절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삼일절 이야기’ 강의, 독립운동가 유관순열사, 축사, 독립운동가 어록 낭독, 삼일절 노래 제창,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후 경로잔치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주와 완주군민, 구이면민 약 150명이 참가했다.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은 축사에서 “선도문화연구원이 홍익정신을 바탕으로 매년 3.1절 행사를 준비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으며 윤수봉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운영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분들이 3.1운동의 정신을 새겨, 모두 힘을 모아 이 어려운 대한민국을 굳건히 지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 3.1절의 정신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이번 행사 영상은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 추후 업로드될 예정이다.한편, 선도문화연구원’은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시민단체로 인성회복, 심신건강회복운동, 바른 역사 회복운동, 지구환경 회복운동을 펼치고 있다.출처 : 세종의소리(http://www.sjsori.com)  

    보도일 2025-03-03조회 38

  • [새전북신문] 선도문화연구원, ‘제106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은 1일 오후 4시 30분 완주 홍익문화교육센터에서 제106주년 3.1절을 맞이하여 ‘3.1절 기념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국민의례, ‘삼일절 이야기’ 강의, 독립운동가 유관순열사, 축사, 독립운동가 어록 낭독, 삼일절 노래 제창,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후 경로잔치가 진행됐다.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선도문화연구원이 홍익정신을 바탕으로 매년 3.1절 행사를 준비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이강안 광복회 전북지부장은 “ 3.1운동이 일어난 지가 올해로 106년이 되었다. 오늘 삼일절이야기 강의를 쉽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공부할 수 있었다"면서 "지금까지 나라를 지켜온 것은 국민들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자부심을 갖고 살았으면 좋겠다. 오늘 3.1정신을 이어가고 기억하기 위해 이렇게 기념행사를 마련한 선도문화연구원에 감사드린다”고 했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3.1만세운동은 이념과 종교, 계층,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전국민의 10%이상이 독립의 의지로 하나 되어 참여했던 세계 역사상 전무후무한 평화운동이었다"면서 "그러나 홍익과 공생의 K정신을 잃었기에 현재 우리 국민들은 분열하고, 갈등하고 있다. K스피릿을 되찾아 국민 개개인이 인성을 회복하고 국민대통합을 이루어 세계인들에게 공헌할 사명이 대한민국에는 있습니다. 그런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하며 3.1절 행사를 개최한다” 고 했다.전주와 완주군민, 구이면민 150 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희수부의장,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수봉 운영위원장, 광복회 전북지부 이강안지부장, 구이면 주민자치위원회 김윤주자치위원장, 수왕사 벽암 주지 스님, 선도문화연구원 이승희 홍보이사, 선도문화연구원 전북지부 유시영지부장이 함께 했다./이종근기자 출처 : 새전북신문(www.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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