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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소식

  • 뇌교육 한류! 일본 여행단, 뇌교육의 발원지인 전북 모악산을 찾다

    일본인 20명이 6월 14일부터 2박 3일의 일정으로 뇌교육 명상의 발원지로 세계에 알려지고 있는 모악산을 방문하기 위해 전라북도를 찾았다. 회사원, 주부 등 평범한 일본시민으로서 살아가는 이들은 일본 사회의 고령화 및 도시 과밀화에 따른 물질 만능주의 속에서의 무의미한 생활과 과도한 스트레스를 벗어나서 진정한 나를 찾고 스스로 건강, 행복, 평화를 창조할 수 있는 방법을 뇌교육을 통해 알게 되고 큰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이들은 명상과 인류 평화의 정신을 더 깊이 체험하기 위해 뇌교육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방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15일 아침에 모악산 선도문화연구원 강의실에 모여 모악산 소개, 모악산에 있는 주요 명상처들과 명상처에서 체험할 명상법에 대한 안내를 받고, 모악산의 명소인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를 찾아 현대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의 역사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다. 그 후 ‘선도(仙道)의 계곡’과 ‘신선길’을 산행하며, ‘우아일체(宇我一體)의 계곡’, ‘세심곡천수암(洗心谷 天水巖)’, ‘입지바위’, ‘천부경(天符經) 바위’, ‘천화폭포’, ‘대감바위’, ‘신선대’ 등 유명 명상처에서 깊은 명상을 하며 자연의 맑고 순수한 기운과 하나 되어,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깊은 명상을 통해 자신의 뇌를 통해서 자기 몸과 연결하여 자신의 실체를 만나고 소통하면서 자신이 행복해지고 그에 따라 주위 사람들도 같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에 깊이 감동을 받았다. 또한, 한사람의 선택에 의해 시작된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이 전 세계로 확산되어 내전과 빈곤, 폭력, 살인률 1위의 나라였던 엘살바도르에서 2011년 부터 8년간 추진된 뇌교육 프로젝트로 인하여 밝고 건강한 교육문화가 형성되고, 전국의 학생, 교사, 지역주민에게 평화로운 문화를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상을 수상하였다는 굿뉴스를 전해 듣고 크게 감명 받았으며, 일본으로 돌아가서는 각자가 속한 지역사회에서 뇌교육과 지구시민 운동을 널리 알리겠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전 세계인들이 꾸준히 모악산을 찾고 있으며 일본 여행단도 모악산을 많이 찾고 있습니다. 일본은 2011년 원전사고 이후로 수많은 자연재해와 여러 사회적인 문제로 인해 국민들이 많이 위축되어 있고 고통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뇌교육 명상이 몸이 아픈 사람들에게는 건강을 되찾게 해주고, 마음이 아픈사람에게는 자신의 참나를 만나 행복해지게 해주는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창조하고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그들은 뇌교육 명상을 통해 자신 스스로와 소통하고 사랑하고, 주위 사람들과 소통하고 사랑하면서 주위에 건강.행복.평화를 전달하고 창조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매우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현재 뇌교육은 많은 국가에서 새로운 교육의 대안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국제뇌교육협회는 UN 공보국 공식협력 NGO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뇌과학연구원은 UN 경제사회이사회 협의지위 자격을 취득한 기구이다. 뉴멕시코주, 뉴욕시 등, 전세계 26개 지역 및 도시에서 뇌교육이 시민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뇌교육의 날’을 제정하였으며, 애틀란타 시 등 20개 지역 및 도시에서는 일지 이승헌 총장(글로벌사이버대학교)이 뇌교육을 창안하여 인류평화 운동에 기여한 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일지 리 데이(Ilchi Lee Day)를 제정하였다. 2018년에 남미의 엘살바도르 정부는 뇌교육으로 위험한 환경에 처해 있는 엘살바도르의 교육문화를 밝고 건강하게 바꾼 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일지 이승헌 총장에게 정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 상을 증정하였다. 엘살바도르는 전국의 1,800개 공립학교에서 뇌교육 수업을 하고 있고, 미국 뉴욕 교육청은 2016년부터 뇌교육을 도입하는 관내 학교에 대한 지원정책을 발표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뉴멕시코주는 올해 뇌교육을 공교육에 도입하였다. 또한 최근 전세계에서 한류를 주도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 7명 중 6명이 뇌교육 특성화 대학교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재학생이거나 졸업생이어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해외에서는 BTS대학으로 더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다.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 교육법인 선도 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 명상축제, 개천 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 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행사 및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9-06-17조회 27

  • 선도문화연구원, ‘제 4388주년 국조 단군왕검 탄신일 기념 고조선 알리기 국민행사’ 개최 6월 4일에 기념식을 거행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6월 1일(토)부터 6월 30일(일)까지 ‘제 4388주년 국조 단군 왕검 탄신일 기념 고조선 알리기 국민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선도문화연구원이 주최하고,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국제뉴스,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민일보, 새전북신문, 전북중앙신문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4일에는 '국조 단군왕검 탄신 기념식'이 열렸고, 약 1달간의 행사 기간 중에 국민 인성강의 ‘고조선 이야기’가 전국의 학교, 관공서, 마을 주민센터, 경로당, 복지관 등에서 시행될 예정이며, 전북 모악산 입구에 있는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 제3 전시실에서는 ‘끊어질 듯 이어져 온 고조선의 위대한 정신과 역사’ 라는 기획전시가 개최된다. 4일(화) 오전 11시에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열린 '제 4388주년 국조 단군왕검 탄신일 기념식은 청년들의 연극공연, 기념사와 축사, 축하 케이크 커팅식, 홍익사랑 경로잔치의 순으로 진행되었다.정성모 전 완주군의회 의장은 축사에서 “우리의 선조들이 어떠한 뜻으로 나라를 만드셨는가를 알게 되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우리는 흔히 고조선 건국의 역사를 하늘에서 갑자기 한웅이 나타나서 곰이 여자가 되어서 아들 단군을 낳은 신화의 이야기로만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건국의 역사는 당시 유능한 지도자였던 단군 왕검이 고조선을 건국하여 통치한 역사로서, 우리는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하겠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역사가 바르게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행사를 준비하신 주최 측에 감사드립니다.” 라고 말했다.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은 “단군왕검 탄신일 축하 기념식은 다른 곳에서는 잘 하지 않는 행사이고, 처음 들어본 분도 계실 것입니다. 선도문화연구원에서 국학원과 함께 이러한 행사를 하는 이유는, 첫번째로 배은망덕한 민족이 되지 않고 민족의 번영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보은하지 않고 배은하는 집안이 잘 될 수 없듯이, 조상의 은혜에 배은망덕한 민족은 번영할 수가 없습니다. 두번째로는 민족의 뿌리 정신인 국학을 찾아서 우리나라의 번영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국학이 있는 민족은 강대국이 되고 국학이 없는 민족은 약소국이 되고 심지어는 없어지게 됩니다. 세번째로는 현재 위기에 처한 지구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철학은 바로 한민족의 홍익정신이기 때문에 우리가 먼저 우리의 국학을 찾아서 이를 전세계에 전해줄 사명이 있다는 점을 국민들이 깨닫도록 해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현재 지구촌을 주도하는 강대국들이 가진 국학은 모든 나라가 공감하는 인류 보편의 정신이 될 수 없습니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나라를 침략하고 지배하는 국학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국학의 핵심정신인 홍익정신은 민족, 종교, 사상, 성별, 나이, 빈부의 상태에 상관없이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정신이며, 인류가 공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정신과 철학입니다.“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최영탁(남, 74, 전주)씨는 “단군왕검이 우리나라를 세웠고 고조선에 대해서만 기본적으로 알고 있었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기존에 있었던 역사와는 다르게 47대 단군까지 있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젊은 친구들의 공연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단군왕검 탄생의 역사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자랑스럽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점수(여, 84, 완주)씨는 “행사를 통해 불량한 마음을 느끼지 말라는 것과 욕심을 챙기지 말고 모두 홍익을 하면서 조화롭게 지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연극을 보면서 마음이 착하니깐 다 잘되고 정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홍익하면서 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최효숙(여, 75, 전주)씨는 “초등학교 때 단군 할아버지에 대해서 배웠던 기억이 났습니다. 연극을 통해서 우리 단군왕검 할아버지의 역사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 역사에 대해서 많이 알려야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황순의(여, 79, 전주)씨는 “단군왕검 탄신일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을 보면서 우리 단군시대가 너무 위대하고 좋은 역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역사에 대해서 많이 알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민족의 국조(國祖)이신 단군 왕검은 역대 47명의 단군 중 1대 단군이다. 단군이란 개인의 이름을 칭하는 고유명사가 아니고, 고대 조선의 통치자의 직함이며, 요즘으로 보면 대통령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단군 왕검은 배달국 18대 한웅인 거불단 한웅과 웅씨국(熊氏國)의 왕녀인 웅녀(熊女) 사이에서 B.C. 2370년(신묘년,辛卯年) 5월 2일 인시(寅時)에 탄생하였고, 14세부터 웅씨국의 비왕으로 임명되어 큰 도시를 다스렸다. 38세 되던 해인 B.C. 2333년(무진년,戊辰年) 10월 3일에 고조선(朝鮮)을 건국하였다. 이후 마지막 단군인 고열가 단군까지 47명의 단군이 2,096년간 홍익정신으로 조선을 통치하였다.1대 단군인 국조 단군 왕검 이후 47대까지의 역대 단군과 고조선의 역사는 일제강점기에 일제가 한국을 영구 식민지화하기 위해 곰과 호랑이의 신화로 조작, 왜곡하였으며, 이러한 식민사관에 의해 아직도 우리 사회 일부에서는 단군과 고조선의 역사를 신화라고 잘못 인식하고 있는 실정이다.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 교육법인 선도 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 명상축제, 개천 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 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행사 및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9-06-06조회 69

  • 선도문화연구원, ‘화목한 가정, 행복한 학교’를 주제로 ‘힐링패밀리·해피스쿨 사진전’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오는 5월 18일(토)까지 5월 31일(금)까지 완주군 모악산 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문화예술 소통공간’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 제 3전시실에서 ‘화목한 가정, 행복한 학교’를 주제로 한 2019 가정의달 기념 ‘힐링패밀리.해피스쿨’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국학원,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국제뉴스,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민일보, 새전북신문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전시되는 사진은 국민들에게 공모하여 선정된 가족사진과 사제 간의 사진으로서, 즐겁고 행복한 사진, 밝고 아름다운 인간성을 느끼게 하는 사진, 아름다운 추억이 있는 과거의 사진 등이다.   전시회의 첫 날인 18일(토)에는 오후 5시부터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 카페에서 개막식 및 토크콘서트가 지역주민 및 전국의 강사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행사에는 선도문화연구원 소속의 청소년들 모임인 지구시민리더 들의 댄스 공연, 힐링패밀리 운동과 해피스쿨 캠페인을 소개하는 동영상 시청, 사진 작품을 전시하는 두 가정의 체험사례를 들어보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획전시실을 투어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 행사에서 행복가정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발표자인 강노을(여, 47세, 직장인, 완주 거주)씨는 “가정 내에 서로 원망하고 다투는 일이 늘 있는데 뇌교육 명상을 통해 이러한 원망과 다툼의 원인을 바라보고 찾을 수 있는 힘이 생겼고, 가족들과 제대로 소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자연스럽게 서로의 마음을 소통하다 보면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면서 가족으로서의 일체감과 사랑이 싹트게 됨을 느꼈습니다.”라고 말했다.  김분영(여, 53세, 자영업, 완주 거주)씨는 체험사례에서 “증권회사에서 일하는 남편과 고등학교 교사였던 제가 맞벌이 부부인데다가 출산까지 하면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는데, 이때 뇌교육 명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부부는 서로를 잘 배려하고 도와주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사람은 스스로 길을 찾으면서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할 때 그 사람만의 진정한 인성이 회복되는 것 같습니다. 그를 통해 가정에서도 편안하게 소통하고 서로 돌봐주게 되면서 자칫 위기라고 할 수 있는 여러 과정 들을 슬기롭게 잘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라고 발표했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보건복지부의 2017년 통계 발표 자료에 따르면 전체 노인학대 사례 4,622건 중 89.3%가 가정 내 학대사례라고 합니다. 또한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9년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 사망원인 1위가 10년이 넘도록 자살이라고 합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근본적인 가치관과 인성의 상실로 인한 엄청난 혼란과 무질서 속에 있습니다. 그에 대한 해답을 우리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인 가정과 학교에서 찾아 보고자 합니다. 이제는 더이상 사회 구조와 제도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속한 가정과 사회에서 홍익의 문화를 창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사회에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서로의 성장을 위해 사랑하고 소통하고 도움을 주는 가정이 더 많아지고, 행복한 학교가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전라북도 의회의 김희수 의원은 축사에서 “저는 평소 학생들에게 교육을 시킬 때, ‘정답이 아닌 해답을 찾는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정답은 이미 정해진 답이지만 해답은 스스로가 깨달은 답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회의 학교가 정답이 아닌 해답을 주는 학교가 되었으면 합니다. 기존 교육의 틀을 깨고 변화시킬 수 있는 뇌교육을 많은 학생들에게 적용한다면 학생들의 뇌가 건강해지고 맑아지면서 매우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뇌교육이 여러 지역의 많은 학교들에 확산되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전주시 의회 양영환 의원은 “예전에는 많은 가족들이 함께 어울려 살고 교류하면서 인성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는데, 현대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우리 스스로가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제대로 된 인성교육을 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힐링패밀리 운동과 해피스쿨 캠페인을 통해 서로가 배려하고 이해하는 사회가 되고, 나아가 맑고 깨끗한 대한민국이 되길 바랍니다. 이러한 좋은 뜻과 운동이 우리 지역에서부터 시작되어 널리 펼쳐지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행사 참가자인 김숙희(여, 65세, 완주)씨는 "우리 지역에서 이와 같은 사진전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족들이 행복해하는 사진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 많은 사람들이 와서 좋은 기분을 느끼고 가면 좋겠습니다. 힐링패밀리 운동과 해피스쿨이 있다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초등학교 교사인 아들에게 말해줘야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황시원(남, 34세, 완주)씨는 "가정의 소중함을 돌이켜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명상을 통해서 서로의 유대관계가 깊어지고 돈독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가족 또한 명상을 통해 홍익가정이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명상으로 나의 내면을 스스로 치유할 수도 있지만, 주위의 가까운 가족으로 부터 얻는 치유의 힘도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라고 말했다. 행복 가정으로 살아가는 이야기의 발표자인 김분영씨의 남편인 김홍기(남, 57세, 증권회사 근무)씨는 "우리 가족사진이 전시된 것을 보니 좋았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힐링패밀리를 주제로 한 사진전을 보게 되어 좋습니다. 또 다른 가족들의 사진도 보고 설명도 들을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라고 말했다. 행복 가정으로 살아가는 이야기의 발표자인 강노을씨의 남편인 이춘호(남, 54세, 국토해양부 공무원)씨는 "사진전을 보면서 작품들이 아주 자연스러워서 보기 좋았습니다. 뇌교육이 가족과 학교를 건강하게 한 사례들을 보니 주위에 많이 알려져서 많이 활성화되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힐링패밀리(홍익가정) 운동은 우리 사회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국가와 학교, 거대한 사회구조와 제도에만 의존해서 찾을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자신이 속한 가정, 직장, 지역사회 등의 공동체에서 부터 밝고 건강한 홍익의 문화를 창조해야 한다는 취지로 일지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에 의해 제안되어 시작된 운동이다. 이 운동은 홍익철학을 사회의 가장 기본단위이며 뿌리인 가정에 적용하여 우리의 생활문화를 바꾸어 보자는 운동이다.  해피스쿨 캠페인은 뇌교육의 원리를 적용하여, 뇌를 잘 쓰는 학교, 서로 통하는 학교, 흡연없는 학교, 폭력없는 학교를 만드는 목표를 가지고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이다. 청소년 흡연율 세계 1위, 청소년 사망원인 중 자살 1위, 학교폭력으로 인한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성적 위주의 교육풍토의 변화를 꾀하고, 건강, 인성 등 교육이 안고 있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뇌를 잘 쓰는 원칙과 방법을 훈련하는 뇌교육에서 찾아 해결하기 위해 진행되는 켐페인이다. 2007년 천안 성남초등학교 제1호 협약식을 시작으로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에 고른 분포로 협약이 체결되고 있으며, 현재는 국내 수백여개의 학교에서 해피스쿨 협약이 체결되어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 교육법인 선도 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 명상축제, 개천 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 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행사 및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9-05-22조회 50

  • 한국식 명상의 깊은 맛에 매료된 미국인들, 그 발원지인 모악산을 방문하다

    한국식 명상의 깊은 맛에 매료된 미국인들, 그 발원지인 모악산을 방문하다 한국식 명상을 하는 미국인들이 5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그 발원지인 모악산을 찾았다. 회계사, 간호사, 교사, 프로젝트 매니저, 사업가, 침술사 등 다양한 전문 직업인들로 구성된 23명의 명상여행단은 미국에서 한국의 전통 명상법과 21세기 뇌과학이 접목된 뇌교육을 통하여 한국식 명상을 수련하였다. 이들은 일상생활의 무의미함과 과도한 스트레스를 벗어나서 건강, 행복, 평화를 창조하는 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뇌교육을 통해 알게 되면서 깊은 감명을 받고, 새로운 인생의 설계를 위해 뇌교육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방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명상여행단은 모악산 입구 선도명상의 거리에 있는 선도문화연구원 강의실에서 기체조를 통해 몸과 마음을 열고, 선도의 계곡과 신선길을 따라 걸으면서 자연과 하나되는 깊은 명상을 체험하였다. 이를 통해 청명한 자연 속에서 한민족의 건국이념이며 인류평화의 정신인 홍익정신과 인간 본래의 모습과 지구는 하나라는 지구시민의식을 직접 체험하면서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리아 클라우디아(40세, 여, 초등학교 교사, 미 플로리다 거주)씨는 “초등학교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집에서는 육아와 집안일을 하면서 과도한 스트레스로 매우 힘들었습니다. 새장 속의 새처럼 느껴지는 답답한 생활이었습니다. 그때 건강을 위해서 시작한 뇌교육을 통해 새로운 희망의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통해서 그간 나에게 상처를 주었던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게 되면서 평정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건강과 행복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찾게 해 준 뇌교육을 더 깊게 체험해 보고 싶어서 이번에 발원지인 모악산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방문동기를 밝히면서, “나무, 물, 바위, 새 등 자연과 하나되어 깊은 명상에 들어갈 수 있었고, 주위의 모든 것들이 너무 아름답게 보였고, 그 상태에서는 지구촌에 평화가 실현되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정말 편안하고 행복했습니다. 미국으로 돌아가면 삶이 힘든 주변 사람들에게 뇌교육을 알려주어 각자의 속에 있는 희망의 빛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게 도와주고 싶습니다. 특히, 교사로서 제가 근무하고 있는 학교와 지역사회에 뇌교육을 널리 알리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알렉산더 리브스(28, 남, 자영업자, 미 플로리다 거주)씨는 “제가 개인 코칭 트레이너 일도 하는데, 학생일 때는 미식축구 선수였습니다. 승부에 대한 강박관념 속에서, 육체적으로는 경기 중에 많이 부딪친 충격으로 목디스크가 생겨서 매우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되었고, 정신적으로는 억눌린 감정들이 많아 제 내면에 항상 수많은 생각과 감정들이 충돌하면서 엄청난 전쟁을 치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뇌교육 명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목의 통증이 없어지고 제 속에 억눌려 있던 온갖 감정이 정화되면서, 2년 동안은 혼자 명상을 하면서 아주 많이 울었습니다. 그러한 정화의 과정을 거치면서 뇌교육을 통해 제 삶의 진정한 가치를 찾게 되었고 내면의 행복과 평화를 찾게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개인 코칭 트레이너로서 사람들을 건강하고 날씬하게 만들어줄 수는 있었으나 그 다음에 무언가를 가르쳐줄 수 없다는 것이 항상 아쉽고 허전하였습니다. 어차피 사람은 죽는데, 육체를 초월한 무언가에 대한 갈망이 계속 있었고 육체적인 건강만을 가르치는데 큰 회의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때에 뇌교육을 만나서 그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었고 사람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줘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육체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명상은 이미 서구사회에서는 과학이고,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런데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한국에서 개발된 뇌교육 명상을 통해 스스로 건강, 행복, 평화의 삶을 선택하고 창조하는 방법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의 거의 대부분은 뇌교육의 나라 한국, 그리고 한국 중에서도 뇌교육의 발원지인 모악산에 방문하고 싶어합니다. 모악산 방문 명상여행이 이분들에게 진정한 삶의 가치를 찾고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는 계기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모악산 방문 여행 후 자신의 나라에 돌아가면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해 시민들에게 뇌교육과 인류평화 정신을 알리는 활동에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선도문화연구원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방문하는 해외 명상인들이 더 많은 것들을 체험하고 자국의 국민들과 인류를 위해 홍익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성심껏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뇌교육은 많은 국가에서 새로운 교육의 대안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국제뇌교육협회는 UN 공보국 공식협력 NGO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뇌과학연구원은 UN 경제사회이사회 협의지위 자격을 취득한 기구이다. 뉴멕시코주, 뉴욕시 등, 전세계 26개 지역 및 도시에서 뇌교육이 시민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뇌교육의 날’을 제정하였으며, 애틀란타 시 등 20개 지역 및 도시에서는 일지 이승헌 총장(글로벌사이버대학교)이 뇌교육을 창안하여 인류평화 운동에 기여한 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일지 리 데이(Ilchi Lee Day)를 제정하였다. 2018년에 남미의 엘살바도르 정부는 뇌교육으로 위험한 환경에 처해 있는 엘살바도르의 교육문화를 밝고 건강하게 바꾼 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일지 이승헌 총장에게 정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 상을 증정하였다. 엘살바도르는 전국의 1,800개 공립학교에서 뇌교육 수업을 하고 있고, 미국 뉴욕 교육청은 2016년부터 뇌교육을 도입하는 관내 학교에 대한 지원정책을 발표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뉴멕시코주는 올해 뇌교육을 공교육에 도입하였다.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한민족의 고유한 문화이며, 현대의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의 뿌리가 되는 문화이다.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로서, 선도문화 연구, 발굴, 대중화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생활 명상으로 건강하고 인성을 회복하는 국민건강운동과 국민인성회복운동,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역사회복 운동,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지구환경회복운동, 국내외에 선도 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 방문을 유도하는 홍보 및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행사 및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9-05-10조회 52

  • 선도문화연구원,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기획전시 ‘벤자민 인성영재의 꿈 - 커넥트’ 개막식 및 토크콘서트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오는 5월 17일(금)까지 3주간 완주군 모악산 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문화예술 소통공간'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 제3전시실에서 제2회 기획전시 ‘벤자민 인성영재의 꿈 - 커넥트’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사)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국제뉴스,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민일보, 새전북신문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기획전시의 전시작품들의 작가들은 혁신적인 대안학교로 알려진 벤자민 인성영재학교 졸업생 4명이다. 이들이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스스로 꿈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창조된 시각예술 작품들이 전시된다. 전시된 작품들을 통해 청소년들의 순수한 마음, 주위와 세상을 힐링 하고자 하는 꿈과 희망을 느껴 볼 수 있다. 전시회의 첫 날인 27일(토)에는 오후 5시부터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 카페에서 개막식과 함께 이번 전시회에 시진 작품을 전시하는 고원정 씨(여, 22세,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학생)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다.  행사에는 최충일 전 완주군수와 이주갑 지역발전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선도문화연구원 청소년들의 모임인 지구시민리더 들의 댄스 공연, 벤자민 인성영재학교를 소개하는 동영상 시청, 작품을 전시하는 고원정 학생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된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획전시실을 투어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충일 전 완주군수는 축사에서 “벤자민 인성영재학교는 1등 만을 지향하고 학생들을 경쟁시키는 대한민국의 교육방식을 벗어나서, 좋은 품성과 포용력, 사람에 대한 사랑을 가진 인성을 기르는 데에 중심을 둔 대안학교라고 들었습니다. 오늘 이러한 벤자민 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스스로 작품을 만들고 전시회를 가진 것에 대해 감동을 받았습니다. 순수하고 열정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 학생들에게 많은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라고 말했다.    고원정(여, 22세, 글로벌사이버대 재학)씨는 토크콘서트에서 “벤자민 인성영재학교에서 멘토링 수업과 봉사활동을 하면서 사람들 앞에서 나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자신감과 사회성을 키웠고, 내 꿈을 자유롭게 창조해나가는 힘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오늘 전시회에 소개된 저의 사진작품은 제가 일상에서 다양한 환경과 사물들을 보며 공명하고 공감하는 ‘커넥트’를 하여 느꼈던 저의 깨달음을 표현한 것입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서 많은 청소년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찾고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히고, 자신의 성장스토리를 발표하였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이번 전시의 주제는 ‘벤자민 인성영재의 꿈 - 커넥트’입니다. 자신의 정체성이 불분명했던 학생들이 인성을 회복하여 나와 사회와 자연과 ‘커넥트’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커넥트’의 첫 시작은 나와의 커넥트로,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느끼고 스스로 찾아서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의 커넥트는 사회와 자연과의 커넥트로 사람이 원래의 자연성을 회복하여 인위적인 가치가 아닌 인성을 중심으로 한 삶을 살아가면서 세상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번 전시가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자신들의 꿈과 희망을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오늘 행사에 참석한 허소현(17세, 여, 구이면 하학마을) 학생은 "벤자민 인성영재 학교 졸업생의 발표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고, 저도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저의 성장 스토리를 발표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김완수(49세, 남, 무지마을)씨는 "고원정 학생이 자신의 꿈을 찾는 과정에서 경험하고 배운 것들을 들으니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동이었습니다.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이 지기주도적인 학습을 통해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너무 뿌듯하였습니다."라고 말했다. 박환경(72세, 남, 중인동)씨는 “저는 전직 초등학교의 교장선생으로 근무하여 명예퇴직을 하였습니다. 학생들이 타의에 의해서, 혹은 환경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대한민국 교육은 너무나 경쟁이 심하여 그 한계에 와 있있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인성교육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벤자민 인성영재학교를 설립한 일지 이승헌 총장님의 뜻이 너무나 좋습니다. 앞으로 많은 학생들이 자존감을 가지고 이웃과 국가를 위해 넓고 바른 마음으로 살아가길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벤자민 인성영재학교는 1년간의 고교 완전 자유학년제 학교로 2014년 설립되었다. 뇌활용 인성교육, 뇌교육 기반 교육, 자기주도적 교육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고 스스로 꿈을 실현하는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이를 스스로 실현하도록 하고 있다. 학생들은 자기계발 활동, 봉사활동, 경제활동, 진로체험활동, 지구시민활동 등을 자기주도적으로 수행하며, 교수·변호사·CEO·예술가·방송인 등 1천여 명의 전문 멘토들로 부터 멘토링을 받으며,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인재의 필수요건인 인성과 창의력(문제해결력)을 기른다. 벤자민 인성영재학교는 공교육 시스템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학생 중심의 교육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미래형 대안학교로 자리 잡고 있으며 2016년 일본과 미국에서 개교했고, 중국에서도 개교를 준비하고 있다.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 교육법인 선도 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 명상축제, 개천 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 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행사 및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9-04-30조회 113

  • 선도문화연구원, ‘제 32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 개최 나누는 삶, 베푸는 삶, 홍익의 삶을 실천하며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잘사는 세상과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염원하신 선각자의 삶을 기리며

    ▲ 참석자들의 단체사진선도문화연구원은 4월 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모악산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김양순 할머니의 숭고한 정신과 이타행의 삶을 기리는, “제 32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 를 개최하였다. 김양순 할머니는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와 6.25 동란으로 참담하고 어려웠던 시절, 평생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잘 살게 해달라’는 염원 속에 홍익정신을 실천하며 살았던 선각자이다. 이번 행사는 국학원,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국제뉴스,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의 후원으로, 추모객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정종윤 완주군의회 의원, 김희영 구이면 부면장, 이경아 모악산 관리사무소장, 최충일 전 완주군수, 김영석 전 완주군의회 의장, 정성모 전 완주군의회 의장, 국선희 민주평화당 정책실 부실장, 강덕례 구이면 이장협의회장, 이근영 애향운동본부 구이지부 회장, 이순임 구이면 부녀연합회장, 이영순 구이농협 전무, 심상만 선덕비 설립위원, 박만의 선덕비 설립위원, 이정애 선덕비 설립위원, 이승희 전북 국학원장, 이승희 선도문화연구원 홍보이사, 이문창 선도문화연구원 사무총장 등 을 비롯해 구이면 각종 기관, 단체장들이 참석하였다.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의 기공 · 댄스 공연▲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의 기공 · 댄스 공연국민의례로 시작한 행사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의 기공 공연으로 이어지고 이어 일제 강점기부터 6.25 동란의 어려운 시대를 겪으면서도 밝은 시대가 올 거라는 꿈과 희망을 품고 홍익하는 삶을 실천하셨던 김양순 할머니의 삶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끝으로 할머니의 숭고한 삶을 기리는 의미에서 헌화식으로 본 행사가 마무리되고, 바로 이어서 단군나라 식당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황칠삼계탕으로 점심을 드시면서 모든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은 추모사를 통해 “김양순 할머니의 숭고한 뜻과 마음을 되새겨보고, 암울한 시대에 향기로운 연꽃과 같은 존재였던 김양순 할머니의 弘益의 삶을 추모합니다. 그리고 이번 행사가 우리가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되고 주위의 이웃과 사회를 위해 따뜻한 홍익의 마음을 서로 나누게 되고 대한민국과 인류의 인성이 더욱 회복되는 데에 작게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라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 추모사하는 정성모 전 완주군의회 의장  전 완주군의회 정성모 의장은 추도사에서 “김양순 할머니께서 입적하신지 32째 되는 오늘, 추모사를 하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행사를 주최하신 선도문화연구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월은 6.25이후에 많은 제주도 양민들이 죽임을 당했던 4.3사건이 있었고, 또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임시정부에서 대한민국의 국호를 정한 날이기도 하여 의미가 깊습니다. 대한민국이 어려웠던 시절, 김양순할머니께서는 우리나라를 두 번 주유하셔서 모악산에 터를 잡으셨습니다. 모악산은 어머니의 산으로 자식을 다 품어주고 먹고 살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곳입니다. 할머니는 그 당시 사시던 어려운 시절에 기근이 들었을 때, 모악산에 찾아오는 모든 사람들을 모두 도와주시고 배불리 먹을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오늘 함께 하신 모든 분들도 할머니의 뜻을 이어받아 주위에 홍익을 나누는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 추모사하는 민주평화당 국선희 정책실 부실장민주평화당 정책실 국선희 부실장은 “2005년부터 천일암에 계시는 할머니 묘소를 세 번 찾아 뵈었습니다. 김양순할머니께서 동곡사에 계시면서 가장 잘하신 것은 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일지 이승헌 총장님을 알아보셨던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최근 젊은이들이 돈과 마약, 환락에 젖어 죄의식이 없이 살아가는 등 지금의 우리 사회는 많이 병들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바로 우리 어른들의 잘못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부터라도 할머니의 이타심과 홍익 정신으로 국민들의 인성을 깨워 바른 사회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할머니께서 일깨워주신 홍익정신으로 우리 모악산과 전라북도를 세계 정신문명의 발원지로 잘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추모사하는 전북국학원 이승희 원장   전북 국학원 이승희 원장은 “오늘 행사에 김양순 할머니의 일생을 들으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한 분의 정성과 사랑이 많은 인재를 만들었고, 그 인재가 전라북도 모악산에서 시작하여 전 세계로 뻗어나갔다는 사실에 전율이 흘렀습니다. 이렇게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아직 젊은 사람으로서 김양순 할머니의 높은 뜻을 이어받아 할머니의 손과 발이 되어 열심히 뛰겠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김양순 할머니의 참뜻을 아는 여러 귀빈들과 어르신들이 계시니 희망이 느껴집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황칠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계시는 마을 어르신들이번 행사에 참석한 김형민(71세, 남, 지등마을)씨는 “김양순 할머니 추모식을 해마다 오는데 김양순 할머니가 대단하시다고 느꼈습니다. 당시 참 어려운 시대였는데 지금 세상이 참 많이 좋아졌음을 느낍니다. 선도문화가 앞으로 많이 알려져야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 박만의(82세, 여, 상학마을)씨는 “김양순 할머니의 생전에 많이 뵈었었고 함께 수련도 했었습니다. 오늘 추모행사를 참석하니 눈물이 났고 할머니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영순(60세, 전주 효자동, 구이농협 전무님)씨는 “이번 추모행사를 통해서 김양순 할머니의 순수한 사랑과 홍익인간 정신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선도문화연구원에서 할머니의 이러한 홍익의 정신을 여러 사람에게 알려주는 것을 감사하게 느꼈고, 저도 홍익의 마음으로 사랑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오복순(73세, 여, 흑석골)씨는 “올해로 김양순 할머니의 추모식을 세 번째 오는데 올 때마다 너무 좋습니다. 할머니께서 실천하셨던 홍익정신을 가지고 살아야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박순희(74세, 여, 흑석골)씨는 “너무 좋았고 앞으로 김양순 할머니를 본받아 좋은 일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말했다. ▲ 김양순 할머니 영정 앞에서 국화를 헌화하고 있다.▲ 김양순할머니 영정 앞에서 조카 김신오님이 헌화하고 있다.   김양순 할머니는 1896년 음력 11월 24일에 순창 쌍치면의 김해 김씨 가문에서 탄생하였다. 젊은 시절 수행할 곳을 찾아 백두산부터 제주도까지 두 번을 주유하던 끝에 전라북도 모악산의 동곡사(현 천일암) 터에 자리를 잡은 후에, 이곳에서 평생을 지극정성으로 기도하고 수행하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에 힘썼다. 시주로 받은 곡식으로 밥을 지어 어려운 사람들을 먹이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주었으며, 병든 사람들도 많이 고쳐주었는데, 이유 없이 시름시름 앓는 병을 잘 고치기로 유명하여 동곡사에 치성드리러 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일제치하에 독립운동을 하다가 숨어 다니는 사람들, 6.25동란 중 생명의 위협을 느껴 산으로 피신한 사람들을 숨기고 먹여서 살려주었는데, 할머니는 모든 생명을 품어주는 모악산의 사랑처럼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을 주었으며 평생 이타행을 행하면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잘 살게 해 달라’는 간절한 기도를 하였다.  김양순 할머니는 서기 1987(단기 4320)년 음력 2월 28일 91세로 입적하였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은 시대가 올 것이라는 희망을 잃지 않고 정성을 다해 나눔과 베품을 실천하셨던 김양순 할머니의 삶은 후대에 올바른 깨달음의 삶, 홍익의 삶의 귀감이 되고 있다.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교육법인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의 참의미 알리기, 우리역사 바로 알기, 자연정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행사일 2019-04-07조회 56

  • 선도문화연구원,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성료, 17일 폐막식으로 마무리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사)국학원과 공동 주최로 2월 23일부터 3월 17일까지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를 개최하였다.‘3.1정신 계승하여 인성을 회복하고 홍익민주주의를 꽃피우자.’라는 부제로 진행된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는 완주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KBS전주방송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국제뉴스, (사)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후원으로 진행되었다.이번 행사는 마지막 날인 3월 17일에 폐막식으로 마무리하였다. 이날 행사는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열렸으며, 전국에서 모인 150여 명의 강사가 참가하여 23일간 진행된 3.1절 기념 국민행사의 결과를 공유하고 선조들의 숭고한 3.1운동 정신인 홍익정신과 인류평화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폐막식은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결과보고, 3.1절 노래 제창, 독립투사들의 어록과 지구시민선언문 낭독으로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주말에 진행되는 ‘페이스 페인팅’도 동시에 진행되었다.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선조들이 3.1운동을 통해 알리고자 한 것은 개인이나 민족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선택하고 발전시킬 자유와 권한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도문화연구원은 숭고한 3.1운동의 정신을 오늘날에 계승하고 발전시키자는 취지에서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를 시행하였습니다. 3.1운동을 통하여 우리 선조들 일어나신 그 뜻을 받아 우리도 스스로의 인성을 회복하고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정신을 발현시켜 나라사랑과 지구사랑의 마음으로 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를 아름답고 행복하게 가꾸어가기 위한 지구시민운동을 뜨겁게 전개해 나갑시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주해(50세, 여, 부산시)씨는 “독립운동가분들의 어록을 들으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유관순 열사께서 재판장에서 말씀하셨던 내용을 들으며 열사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감동적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윤한민(50세, 여, 경남 거제시)씨는 “3.1운동 100주년이 되어 역사를 돌이켜보니, 아픈 역사이기도 하고 거룩한 역사이기도 한 3.1절이 많이 잊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래토록 기억이 되어야 하는 소중한 3.1절의 정신을 선도문화연구원에서 이어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인간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두려워하지 않으셨던 조상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3.1운동의 정신을 이어 인류평화의 뜻을 펼치겠습니다.”라고 말했다.이밖에도 국민행사 기간에는 ‘개막식’, ‘3.1절 기념식과 거리 퍼레이드’, ‘기획전시-3.1 운동으로 보는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 ‘국민 인성강의 3.1절 이야기’, ‘백일장 및 사생대회’, ‘선도문화 국민강좌’, ‘3.1절 태극기 플래시몹’, ‘페이스 페인팅’, ‘태극기 소원달기’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었다.2월 23일에는 국민행사의 개막식이 전북도민과 전국의 선도문화연구원 강사, 약 150명이 모인 가운데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개최되었다. 내외 귀빈으로는 김세화 선도문화연구원 원장, 최충일 전 완주군수, 정성모 전 완주군의회 의장, 국선희 민주평화당 정책실 부실장, 국학원 사무총장인 김창환 변호사 등이 참석하였고, 구이면 자치센터 국학기공반의 지구 기공을 시작으로 삼일절 노래 제창, 독립운동을 하셨던 선열들의 어록 낭독,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3월 1일에는 전북 국학원과 전북 선도문화연구원의 공동 주관으로 전주 풍남문 광장과 한옥마을에서 2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3.1절 기념식 및 거리 퍼레이드’를 진행하였다. 이 자리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 민주평화당 김광수 국회의원, 바른미래당 정운천 국회의원, 전라북도 의회 송성환 의장, 대한광복회 전북지부 이강안 부장, 전북 국학원 이승희 원장, 조형섭 부원장, 전북 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 전북 국학기공협회 정화섭 회장, 전주시국학기공협회 윤태령 회장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3.1절의 역사를 통해 3.1운동의 참의미와 대한민국의 나아가야 할 길을 살펴보는 ‘3.1절 이야기’ 국민 인성강의는 현재 경로당과 학교 등 38곳의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고, 다음주에도 이어져서 20여 곳의 1,000여 명이 강의를 들을 예정이다. 강의를 들은 시민들과 학생들은 ‘3.1운동의 정신에 대해 들으며 감탄하였고 눈물이 났다.’ ‘홍익정신으로 똘똘 뭉쳐 단합을 통해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한다. 한국 고유의 정신인 선도문화를 널리 알려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3월 7일에서 8일, 양일에는 전북지역 170명의 어르신이 초대된 가운데 ‘홍익 사랑 경로잔치’가 개최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선도 명상을 체험한 후 강의를 통해 3.1절의 역사와 참의미에 대해 알아보면서 우리의 뿌리와 정신이 홍익정신임을 깨닫고 이를 잘 지켜나가 지구시민의 삶을 살자는 뜻을 세워보았다. 이후 참가자들은 단군 나라 식당에 준비한 ‘황칠 삼계탕’으로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냈다.3월 16일에는 선도문화연구원 강의장에서 ‘나라사랑, 지구사랑’을 주제로 청소년 백일장·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행사에 앞서 ‘3.1운동으로 바라본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기획전시 투어를 하고, 이어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현대에 이어받아서 좋은 나라와 평화로운 지구촌을 창조하며 나라사랑과 지구사랑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을 다양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선열들의 3.1운동 정신을 잊지 말고 잘 기억해야겠다고 느꼈다.’ ‘3.1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널리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이밖에도 우리나라 전통문양을 얼굴에 그려보는 ‘페이스 페인팅’과 ‘태극기 소원달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모악산을 찾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었다.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 교육법인 선도 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 명상축제, 개천 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 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 행사 및 참가 문의 : (사)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9-03-20조회 46

  • 선도문화연구원, 제 100주년 3.1절 기념 ‘나라사랑, 지구사랑’ 청소년 백일장·사생대회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3월 16일(토)에 선도문화연구원 건물 일대에서 ‘나라사랑, 지구사랑’을 주제로 백일장·사생대회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2월 23일 ~ 3월 17일의 명상기간에 개최되는 ‘2019 제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의 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완주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KBS전주방송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국제뉴스, (사)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후원으로 개최되고 있다.이번 행사는 3월 16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었으며 참가대상자는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하였다. 참석자들은 행사에 앞서 3.1절의 배경과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 ‘3.1운동으로 바라본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기획전시관을 관람하고, 이어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현대에 이어받아서 좋은 나라와 평화로운 지구촌을 창조하며 나라사랑과 지구사랑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을 다양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은 기념사에서 “3.1운동의 근본 정신은 개인이나 민족은 자신의 운명을 자신이 선택하고 발전시킬 자유를 가지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종교, 국가, 민족, 성별, 빈부 등에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정신은 곧 모든 사람들이 인성을 회복하여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여야 한다는 우리 민족 고유의 ‘홍익정신’과 같은 의미입니다. 오늘 이 대회를 통하여, 3.1운동 정신의 바탕이 된 홍익정신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기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더욱 키워서 그 마음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로 크게 확장하여 나라사랑, 지구사랑의 참 의미를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행사에 참가한 김예지(여, 12, 부산) 학생은 “백일장 사생대회에 참석하여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3.1운동이 있기 전 동경 유학생들의 2.8 독립선언이 있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들으면서 너무 분했습니다. 다음에 대회가 있으면 또 오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이서령(여, 14, 전주) 학생은 “오늘 대회에서 유관순 열사를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유관순 열사가 재판정에서 일본 사람들에게 당신은 죄를 지은 것이 없다고 말씀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선열들의 3.1운동 정신을 잊지 말고 잘 기억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김기환(남, 18, 부산) 학생은 “독립운동가들께서 아직까지 자주적이지 못하고 해결되지 않은 많은 문제들을 보며 화가 나시지 않으실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3.1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널리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말했다.박정민(여, 19, 부산) 학생은 “처음에는 상을 받고 싶다는 마음으로 참여했지만 대회에 참석하면서 몰랐던 역사도 알게 되고 이 대회의 개최 의미를 알 수 있었습니다. 김구 선생님께서는 우리나라가 경제적.군사적으로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문화의 힘으로 세계를 이끌어가는 문화강국이 되기를 원하셨고 그 핵심정신인 홍익정신을 널리 알려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도 홍익정신을 알리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라고 말했다.참가한 작품 중에서 우수작을 선정하여 상장과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수상 작품은 차후에 선도문화연구원의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교육법인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행사 및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 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 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 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 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 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교육법인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 개천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 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행사 및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9-03-20조회 37

  • 선도문화연구원, 제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홍익사랑 경로잔치' 열어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제 100주년 삼일절을 기념해 2월 23일부터 3월 17일까지 전주, 완주를 중심으로 한 전국 주요도시에서 “2019 제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를 개최한다.“2019 제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는 완주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KBS전주방송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국제뉴스, (사)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후원으로 개최된다.3월 7일(목)부터 8일(금)까지 양일에 걸쳐 ‘3.1정신 계승하여 인성을 회복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나라를 만듭시다.’라는 부제로 진행한 홍익사랑 경로잔치는 전주시, 완주군 등지에서 약 200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하였다. 행사에 참가한 어르신들은 첫번째 시간으로 선도명상 강사와 함께 배꼽을 눌러서 힐링하는 배꼽힐링을 하였고, 서로의 어깨를 주무르고 두들겨주며 힐링하기, 소리내어 웃으면서 젊어지는 웃음수련을 체험해보았다. 축하공연으로 양일에 걸쳐 벤자민 인성영재학교 졸업생과 재학생들의 기공(氣功)과 태극기 플래쉬몹 공연이 있었고, 둘째 날인 8일에 웃음, 마술드림 봉사단 전문교수인 이수남 교수의 마술쇼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강의 시간에는 국민강의 ‘3.1절 이야기’를 들으며 3.1절의 역사와 참의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3.1운동은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평화적인 시위를 한, 세계사에 전무후무한 평화운동이며, 3.1운동의 진정한 의미는 개인이나 민족은 자신의 운명을 자신이 선택하고 발전시킬 자유를 가지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종교, 국가, 민족, 성별, 빈부 등에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정신으로 이것은 곧 모든 사람들이 인성을 회복하여야 한다는 민족 고유의 ‘홍익정신’과 같은 의미임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뜻을 가지고 나라를 지켜온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인성을 바탕으로 한 홍익 민주주의와 인류평화를 위해 지구시민의 삶을 살자는 뜻을 세워보았다. 강의를 들은 후 어르신들은 단군나라 식당에서 특별 보양식으로 ‘황칠 삼계탕’을 대접받았다. 황칠은 산삼나무, 만병통치 나무라고도 불리우며 건강과 젊음 유지에 뛰어난 효과를 지닌 식물로 점차 알려지고 있다.이어 어르신들은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현대 국학과 뇌교육의 창시자인 일지 이승헌 글로벌 사이버대학교 총장의 국학운동 역사를 듣고 1980년대부터 꾸준하게 3.1절을 비롯한 국경일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던 이유와 지구시민운동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류순옥(66, 여, 완산구 평화동)씨는 “강의를 들으며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국력을 키워야겠습니다. 홍익정신으로 똘똘 뭉쳐 더 단합하여 이런 일이 없어야 합니다. 한국 고유의 정신인 선도문화를 널리 알려야 합니다.”라고 말했다.조완식(72, 남, 완산구 평화동)씨는 “3.1운동의 정신에 대해 들으며 감탄하였고 눈물이 났습니다. 제가 이 정신을 너무나 모르고 있었구나 느꼈습니다. 참 잘왔구나 느끼며 3.1절 행사라서 보람이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이국강(86, 여, 완산구 서서학동)씨는 “일제 강점기 당시에 정신대에 안끌려 가려고 시집을 갈 뻔했었습니다. 일본이 나빴습니다. 오늘 강의를 통해 몰랐던 부분도 알게 되었고 많은 것을 깨우쳤습니다.”라고 말했다.이순이(85, 여, 구이면 항가리)씨는 “좋은 강의를 잘 들었습니다. 3.1운동의 역사를 들으니 슬프고 말로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일본놈들이 도둑놈들입니다. 저는 정신대를 안갈려고 오수로 피난을 갔었습니다. 당시 일본이 댕기머리를 한 소녀들은 다 잡아갔습니다.”라고 말했다.이옥득(75, 여, 완산구 구이면 항가리)씨는 “3.1절 강의를 들으며 내내 울었습니다. 눈물이 가슴까지 흘러 내렸습니다. 좋은 강의였습니다. 선도문화연구연의 활동을 응원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선애(78, 여, 구이면 덕천리 지등마을)씨는 “오늘 3.1절 강의를 통해 역사를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우리 선조분들께 뼛속 깊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라고 말했다.이동희(80, 남, 완주군 구이면 덕천리)씨는 “겁나게 울었습니다. 정신을 차려야 일제치하가 오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최정순(73, 여, 완산구 서서학동 흑석골)씨는 “선조들의 홍익정신과 유관순 열사의 뜻을 이어받아 더 많이 사랑하고 배려하며 살겠습니다.”라고 말했다.송기철(81, 남, 완산구 서서학동)씨는 “3.1절 강의에서 유관순열사의 이야기를 듣고 울었습니다. 최근 장롱에서 태극기를 꺼냈습니다. 정신을 바짝 차려 다시는 이런일이 없어야겠습니다.”라고 말했다.윤복임(81, 여, 완산구 서서학동)씨는 “3.1절 강의가 참 좋았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선조들이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주셔서 감사하였습니다. 유관순열사의 이야기에 눈물이 났습니다. 서대문 형무소에 가보았는데 너무 잔인하고 비참했습니다. 선조들에게 물려받은 나라를 훌륭하게 이어가기 위해서 많은 이들에게 홍익정신을 알려야겠습니다. 홍익정신을 알아야 우리가 살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교육법인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행사 및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9-03-14조회 24

  • 전주 풍남문 광장에서 3.1절 기념식 열려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나은)은 제100주년 삼일절을 기념해 ‘100년 전 그날의 함성, 평화 통일로 꽃피워라‘라는 주제로 3월 1일 서울, 경기, 대전, 부산, 제주 등 전국 16개 광역시 도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과 문화행사를 개최했다.전주에서는 전북 국학원과 전북 선도문화연구원, 국학운동시민연합이 공동 주관하며, 전주시, 완주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KBS전주문화방송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주)단월드, BR뇌교육, (사)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국제뉴스,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전민일보 등이 후원하여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 민주평화당 김광수 국회의원, 바른미래당 정운천 국회의원, 전라북도 의회 송성환 의장, 대한광복회 전북지부 이강안 부장, 전북 국학원 이승희 원장, 조형섭 부원장, 전북 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 전북 국학기공협회 정화섭 회장, 전주시국학기공협회 윤태령 회장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날 행사는 오전 12시 30분부터 전주 풍남문 광장 앞에서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과 독립투사 어록 낭독, 박 터트리기 등의 행사가 진행되었고, 한옥마을에서 3.1만세운동을 재현하는 거리 퍼레이드와 태극기 플래시몹도 진행되었다.이승희 전북국학원 원장은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100년 전 일본의 식민지에 있던 우리 민족은 평화정신인 홍익정신으로 나라를 지키고자 온 국민이 3.1운동을 일으켰고 이를 계기로 전 세계 민족운동, 독립운동에 영향을 주었다. 3.1절을 맞이하여 그 정신을 되살리고자 온 국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의 장을 진행했다"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송하진 전북 도지사는 축사에서 “우리 민족 가슴속에 끝없이 남아있고 영원히 기억해야 할 기미년 1919년 3.1운동의 정신이 전국적으로 뻗어 나가고 있다. 우리는 3.1정신을 승화시켜 도민들이 민족적 정신을 지키고, 평화의 정신으로 남북통일, 세계 평화를 함께 이루자.”라고 말했다.이문창 선도문화연구원 사무총장은 기념사에서 “3.1운동의 정신은 인류평화의 정신이며, 이의 뿌리는 우리나라의 국학인 홍익정신이다. 홍익정신은 모든 나라, 국민들이 국적, 민족, 종교, 사상에 관계없이 누구나 사랑하고 존중하는 정신이며, 우리가 홍익정신을 되살릴 때 우리나라는 부강하고 좋은 나라로 만들 뿐만 아니라 지구촌에 인류평화를 이룰 수 있다. 우리나라가 3.1정신을 계승해서 좋은 나라가 되고 인류평화를 선도하는 나라가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독립투사 어록 낭독을 한 이보라 씨(23세, 군산시)는 “저보다 어린 나이에 목숨을 바쳐서 독립운동을 한 유관순 열사의 어록을 낭독하면서 감사하면서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3.1운동이 얼마나 숭고하고 위대한 운동이었는지 알게 되었고 자랑스러운 후손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행사에 참석한 육상헌씨(56세, 전주 동산동)는 “독립투사의 어록이 가장 감명깊었고 잊혀졌던 만세운동을 다시 상기시켰던 시간이었습니다.”라고 말했고,서울에서 전주에 관광을 위해 왔다가 행사에 참여한 이도경(50세, 서울 송파동 거주) 씨는 “현대 문화 속에서 우리나라의 정신이 많이 퇴색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닐 문화를 느껴보려고 한복도 입어 보았어요. 청소년들이 이런 문화를 많이 체험해 보았으면 좋겠고 나라가 있어야 우리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청소년들이 알았으면 합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함께 참석한 지향희(51세, 서울 송파동) 씨는 “전주에 와서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오늘 3.1운동의 기운을 정말 느껴 보았아요.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밖에도 태극기 소원 달기, 페이스 페인팅 등 시민들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한편 국학원은 매년 3.1절, 광복절, 개천절에 기념식과 문화행사를 통해 국경일 문화를 국민에게 알려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4년 6월 국가보훈처로부터 모범 국가보훈대상 대외 유공단체로서 국가보훈처장 표창을 받았다.공동 주관기관인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 발굴, 복원하여 대중화함으로써 건강한 삶, 행복한 가정, 평화로운 지구를 실현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국민 건강 증진과 인성회복을 위해 선도 명상수련을 지도하는 사업, 선도문화 학술대회 개최, 왜곡된 역사를 제대로 알도록 하는 역사 회복 운동, 전통문화와 국경일의 참 의미를 알리는 이벤트 사업, 명상문화의 대중화를 위한 선도 명상축제 개최, 천지인 정신으로 지구를 살리는 지구환경 회복 운동, 선도문화가 현대에 부활한 명산인 모악산을 전 세계에 홍보하고 모악산 방문 해외 명상여행단을 유치하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행사 및 참가 문의 : (사)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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