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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 및 소식

  • 선도문화연구원, [제35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 개최, 유튜브로 생중계

    3월 30일 오후 8시, 단학과 뇌교육의 발원지인 모악산 천일암의 창건주인 김양순 할머니의 기일을 맞이하여 [제35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를 개최하였으며, 선도문화연구원의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하였습니다. 천일암의 창건주인 김양순 할머니는 서기 1987년 음력 2월 28일에 입적하였으며, 올해 음력 2월 28일은 3월 30일입니다.  이번 행사는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우리역사바로알기, 국제뉴스, 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민일보, 전북연합신문, 호남제일신문의 후원을 받아 이뤄졌습니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선도문화연구원에서는 매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를 통해 할머니의 숭고한 뜻과 따뜻한 마음, 그리고 홍익의 삶을 기리고 추모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올해에도 35주년 추모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가 할머니의 뜻을 다시 한번 돌이켜보고, 우리가 진정으로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의 삶을 자신을 사랑하고 인간과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삶으로 잘 창조하겠다는, 홍익의 마음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습니다.행사는 ‘어려운 시절에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염원하며 홍익을 실천하신 위대한 선각자’라는 주제로, 추모사 낭독, 김양순 할머니의 생애 소개 시간, 추모시 낭독, 헌화식, 추모 공연 등 할머니의 뜻과 정신을 되새기고 기리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되었습니다.이문창 사무총장이 추모사를 낭독하고 있다지구시민들이 추모공연을 하고 있다할머니의 생애에 대한 소개 시간에는 살아 생전에 할머니를 직접 만났던 사람들의 인터뷰 영상도 소개되었습니다. 영상에서 이정애(전북 완주군 구이면 신전마을 거주)님은 할머니가 힘든 사람들을 위하여 좋은 일을 많이 했다고 이야기하였고, 박만의(전북 완주군 구이면 상학마을 거주)님은 할머니가 학생들, 돈 없는 사람들을 불러 밥 먹여주고, 방을 내어주어 공부도 시켜줬다며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리고 불이 나서 책이 다 타버린 학생의 책까지 사주었다며 일화를 이야기하였고, 6.25 전쟁 때도 (산으로 피신한) 사람들을 숨겨서 밥 먹였다며, 아무나 그렇게 못한다고 할머니를 회상했습니다.   할머니 생애 소개시간이 진행되고 있다실시간 채팅창에는 “할머니와 같은 큰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할머니 감사합니다.”,“할머니의 염원이 실현되고 있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우리도 이를 이어 더 좋은 세상, 모든 사람이 다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할머니께서 원하는 세상, 우리 모두가 원하는 세상, 국민 모두가 잘 사는 행복한 세상이 되길 기원합니다!” 등 감동적인 반응들이 올라왔습니다.이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김양순 할머니는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와 6.25 전쟁으로 참담하고 어려웠던 시절, 평생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잘 살게 해달라’는 염원과 기도 속에 홍익정신을 실천하며 살았던 선각자이십니다. 1896년 음력 11월 24일에 순창 쌍치면의 김해 김씨 가문에서 탄생한 후 젊은 시절에 집을 나와 백두산부터 제주도까지 두 번을 수행할 곳을 찾아다닌 끝에 전라북도 모악산의 동곡사(현 천일암) 터에 자리를 잡으셨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평생을 지극정성으로 기도하고 수행하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에 힘썼습니다. 시주로 받은 곡식으로 밥을 지어 어려운 사람들에게 주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주었으며, 병든 사람들도 많이 고쳐주었는데 병을 잘 고치기로 유명하여 동곡사에 수행과 기도를 하러 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일제 치하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숨어다니는 사람들, 6.25 전쟁 중 생명의 위협을 느껴 산으로 피신한 사람들을 숨겨주고 음식을 제공하여 살려주기도 하였습니다. 할머니는 모든 생명을 품어주는 모악산의 사랑처럼 자신의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을 주었으며 평생 이타행을 행하였습니다. 김양순 할머니는 서기 1987(단기 4320)년 음력 2월 28일 91세로 입적하셨습니다.

    행사일 2022-03-30조회 25

  • 선도문화연구원, [제103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성료!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약 1개월간 ‘3.1정신의 뿌리인 홍익정신으로 문화강국 코리아를 만들자!’라는 주제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하였던 [제103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이번 국민행사는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우리역사바로알기, 한국무예협회, 국제뉴스,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민일보, 전북연합신문, 호남제일신문, 전북주간현대, 세종의소리, 경남도민신문,부산여성신문, 해운대라이프의 후원을 받아 이뤄졌고, 주요 행사로 ▲ 3.1절 기념식 ▲국민인성강의 ‘3.1절 이야기’ ▲ 3.1정신 계승 홍익실천 캠페인 ▲나라사랑 만세 챌린지 ▲ 3.1절의 참의미 O,X 퀴즈존이 진행되었습니다.   기념사를 낭독하고 있는 이문창 사무총장▲3.1절 당일에 유투브 생중계로 진행된 ‘3.1절 기념식’은 사회 각계 인사의 축하 영상 시청, 3.1운동에 대한 설명, 태극기 댄스공연,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독립투사들의 어록 낭독, ‘3.1절 노래’ 제창 등 3.1절의 의미와 정신을 알려주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되었다. 태극기 댄스 공연 중인 선도문화연구원 청년들 실시간 채팅창에는 “우리 선조들의 숭고하고 깊은 정신을 느낄 수 있어 감동입니다. 우리나라의 바른 역사와 정신을 알리는 이러한 행사들이 더 많아지고, 모든 국민들이 우리의 정신을 실천하게 되는 때가 오기를 기대합니다.”, “선조들의 어록이 너무나도 감동적입니다.”,“지금 우리는 일제에게 나라를 잃어버린 치욕을 재발해서는 안된다. 정신차리자.”,“엄숙한 양심의 명령을 따르는 후손으로 삼일절을 되새기겠습니다.” 등 뜨거운 반응들이 올라왔다. 기념식 영상은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볼 수 있다.▲국민인성강의 ‘3.1절 이야기’는 전국 주요 도시의 학교와 경로당 및 관공서,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국민들에게 3.1절의 참 의미와 역사, 3.1운동의 정신인 홍익정신을 알려주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강의와 함께 태극기를 어떻게 그리는 것이 올바르게 그리는 것인지를 알아보면서 그려보는 시간이 함께 진행되기도 하였다. 경기 용인의 한 중학교에서 국민인성강의가 진행되고 있다이번 강의에 참석하였던 경기도 용인의 한 중학교의 학생은 “지금 이렇게 우리말을 사용하는 것이 감사하고 공부할 수 있는 것이 감사했다.”라고 말하였고, 인천의 한 중학교에서 국민인성강의가 진행되고 있다인천의 한 중학교 학생은 “내가 전에 알고 있었던 3.1절 내용에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고, 감동적이고 인상깊은 내용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우리가 일제의 식민지가 된 이유를 처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유관순 열사가 돌아가시기 전 하신 말씀을 듣고 엄청 감동받았다. 내가 아픈 건 이겨낼 수 있어도 나라를 빼앗긴 건 참을 수 없다는 말씀이 깊이 느껴졌다. 3.1운동이 국외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 자랑스러웠다. 그리고 일본이 탄압을 해도 독립운동을 한 게 감격스럽다.”라고 하였으며, 부산의 한 중학교 학생은 “늘 우리나라를 지키고자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이 용감하신 분들이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다시 한번 더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이 정말 용감하고 멋진 분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만약 내가 그때 살았다면 어떻게 행동을 했을지 생각해 보았다.”라고 말하였다.▲‘3.1정신 계승 홍익실천 캠페인’은 선도문화연구원의 전국 각 지부에서 주관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방역 및 청소’,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들로 진행되었다.▲‘나라사랑 만세 챌린지’는 나라 사랑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글, 사진, 영상 등을 자신의 SNS에 ‘#나라사랑만세챌린지’ 공통 해쉬태그를 달아 업로드하는 챌린지이다. 우수작을 선정하여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포상품도 전달할 예정이다.선도문화연구원 전남 지부에서 퀴즈존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선도문화연구원의 전국 각 지부에서 3.1절에 대한 O,X 퀴즈를 풀어볼 수 있는‘3.1절의 참의미 O,X 퀴즈존을 운영하였다. 전북에서는 모악산 관광단지에 위치한 선도문화연구원과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 앞에서 운영되었다. 퀴즈에 참여한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3.1운동을 계획한 민족대표들 중에는 제2차 동학농민운동을 주도했던 9분이 포함되어 있었다.’와 같은 질문에 O X를 선택하면서, 3.1절에 대한 새로운 사실, 3.1절의 의미와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게 되는 시간을 가졌다. 실제로 3.1운동의 대표들 중에는 3.1운동 당시로부터 약 25년 전에 있었던 동학농민혁명 당시 일본군의 학살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9분이나 있었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일제강점기에 우리의 선조들은 일제의 만행에 대한 원한보다는 빼앗긴 국권을 회복하여 모두가 자유를 되찾고, 나아가 온 인류가 더불어 살아갈 권리를 찾기 위하여 큰 양심으로 독립운동을 하셨습니다. 이러한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은 우리 민족 고유의 정신인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라는 천지인정신, 한정신, ‘널리 이롭게 한다.’는 홍익정신과 같은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 국민들이 깨어나 선조들이 물려주신 정신을 잘 계승하고 지구시민정신과 공생의 철학으로 승화시켜 실천할 때입니다. 그리하여 정신과 역사의 완전한 광복을 이루고, 나아가 우리나라가 전 세계인들에게 영감과 감동을 주고 행복과 평화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나라, 진정한 문화강국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행사일 2022-03-01조회 20

  • 선도문화연구원, [제103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유투브로 생중계

    3월 1일 오후 3시, 제103주년 3.1절을 맞이하여 [3.1절 기념식]을 개최하였으며, 선도문화연구원 유투브 채널로 생중계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3.1정신의 뿌리인 홍익정신으로 문화강국 코리아를 만들자!’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103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념식에는 사회 각계의 많은 인사들이 축전 및 축하 영상을 보내주었는데요,* 영상축사 - 이강안 광복회 전북지부 지부장, 김윤덕 전주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안호영 완주진안무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축사 - 김성주 전주시 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정운천 국민의힘 국회의원,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 유성엽 전 국회의원, 김광수 전 국회의원, 김경진 전 국회의원, 송지용 전라북도의회 의장, 김희수 전라북도의회 교육위원장, 김재천 완주군의회 의장, 박용근 전라북도의회 의원, 두세훈 전라북도의회 의원, 윤수봉 완주군의회 의원, 박석재 전 한국천문연구원장, 정성모 완주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 회장, 김희수 전주시 인구보건협회 회장, 정철우 전 완주군 부군수, 한광진 전주시 체육회 고문, 조홍찬 동일유업 대표, 조미경 전 명신대학교 교수, 현 팝페라 가수 마고, 김영석 탤런트, 김순중 김해시 웰다잉협회장, 김선균 호남제일신문 대표, 김흥수 사하재활용회사 대표, 김실곤 재부산 고성향우회 회장, 심경숙 전 양산시 의원, 유순희 부산여성신문대표, 최미경 부산여성신문 운영위원, 이주갑 전라북도 장애인 태권도협회 이사, 이승우 국민의힘 중앙 위원회 자문위원단 부산본부장, 강경수 한국리더십센터 전문교수, 공문택 여수넷통뉴스 기자, 연경옥 곤명중학교 행정실장, 김법정 순창단군숭모회 회장, 김태연 발효식품 명인, 주정수 가야금 병창 명인, 김수돈 평화동 마을신문 편집인, 서정영 모악담묵회 회장   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은 기념사에서 “선도문화연구원에서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하는 이유는 국민들이 3.1절의 의미를 잘 알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과거의 의미를 잘 알지 못하면, 미래를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로 만들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게 되고, 그러면 혼란 속에 방황하게 되어, 개인과 국가가 불행해지기 때문입니다. 개인과 국가, 더 나아가서 인류 전체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 우리는 3.1절의 의미를 알리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까지 제대로 된 역사와 정신의 광복을 이루지 못하였고, 나라의 정체성과 민족의 구심점이 사라져 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는 제2의 독립운동이 필요합니다. 제2의 독립운동은 정신의 광복, 완전한 광복을 이루는 운동입니다. 이는 3.1정신이자 우리나라 고유의 정신인 홍익정신을 되찾고 살리는 것을 뜻합니다. 홍익정신 부활 운동, 제2의 독립운동을 통해 우리는 갈등과 분열로 인해 생긴 대한민국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고, 대화합을 이루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이 아시아와 지구촌의 평화를 선도하는 국가로 성장, 발전하도록 해야 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사명을 완수하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문화강국 코리아로서 전 세계인들에게 꿈과 희망과 사랑과 평화를 전하여 지구촌에 진정한 평화가 실현된 날을 다 함께 꿈꾸고 만들어가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3.1운동에 대한 설명, 태극기 댄스 공연,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독립투사들의 어록 낭독, ‘3.1절 노래’ 제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실시간 채팅창에는 “우리 선조들의 숭고하고 깊은 정신을 느낄 수 있어 감동입니다. 우리나라의 바른 역사와 정신을 알리는 이러한 행사들이 더 많아지고, 모든 국민들이 우리의 정신을 실천하게 되는 때가 오기를 기대합니다.”, “선조들의 어록이 너무나도 감동적입니다.”,“지금 우리는 일제에게 나라를 잃어버린 치욕을 재발해서는 안된다. 정신차리자.”,“엄숙한 양심의 명령을 따르는 후손으로 삼일절을 되새기겠습니다.” 등 뜨거운 반응들이 올라왔습니다!이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제103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는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우리역사바로알기, 한국무예협회,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국제뉴스,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민일보, 전북연합신문, 호남제일신문, 전북주간현대, 세종의소리, 경남도민신문, 부산여성신문, 해운대라이프의 후원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행사 기간에는 3.1절 기념식 외에도 ▲국민인성강의 ‘3.1절 이야기’ ▲3.1정신 계승 홍익실천 캠페인 ▲ 나라사랑 지구사랑 챌린지 ▲ 3.1정신 체험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행사일 2022-03-01조회 42

  • 선도문화연구원, [제103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유투브로 생중계 예정

    선도문화연구원, [제103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유투브로 생중계 예정 3월 1일 오후 3시, 제103주년 3.1절을 맞이하여 [3.1절 기념식]을 개최하며, 선도문화연구원 유투브 채널로 생중계합니다! 이번 행사는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3.1정신의 뿌리인 홍익정신으로 문화강국 코리아를 만들자!’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103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데요,  기념식은 사회 각계 인사의 축하 영상 시청, 3.1운동에 대한 설명, 태극기 댄스 공연,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독립투사들의 어록 낭독, ‘3.1절 노래’ 제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제103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는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우리역사바로알기, 한국무예협회,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국제뉴스,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민일보, 전북연합신문, 호남제일신문, 전북주간현대, 세종의소리, 경남도민신문, 부산여성신문, 해운대라이프의 후원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행사 기간에는 3.1절 기념식 외에도 ▲국민인성강의 ‘3.1절 이야기’ ▲3.1정신 계승 홍익실천 캠페인 ▲ 나라사랑 지구사랑 챌린지 ▲ 3.1정신 체험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일제강점기에 우리의 선조들은 일제의 만행에 대한 원한보다는 빼앗긴 국권을 회복하여 모두가 자유를 되찾고, 나아가 온 인류가 더불어 살아갈 권리를 찾기 위하여 큰 양심으로 독립운동을 하셨습니다. 이러한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은 우리 민족 고유의 정신인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라는 천지인정신, 한정신, ‘널리 이롭게 한다.’는 홍익정신과 같은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 국민들이 깨어나 선조들이 물려주신 정신을 잘 계승하고 지구시민정신과 공생의 철학으로 승화시켜 실천할 때입니다. 그리하여 정신과 역사의 완전한 광복을 이루고, 나아가 우리나라가 전 세계인들에게 영감과 감동을 주고 행복과 평화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나라, 진정한 문화강국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습니다.  * 행사 및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사진은 작년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사진입니다.

    행사일 2022-03-01조회 21

  • 1월 16일(일), 선도문화연구원, ‘신문명의 필요성과 홍익인간 사상의 역할’을 주제로 [선도문화 국민강좌] 개최, 유튜브로 생중계!

    1월 16일 오후 2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진행하였으며,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하였습니다! 선도문화 국민강좌는 건강 회복, 인성 회복, 바른 역사 회복, 지구환경 회복에 관한 주제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컨텐츠들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강좌입니다. 이번 강좌는 윤명철 교수를 초청하여 ‘신문명의 필요성과 홍익인간 사상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강사로 초청된 윤명철 교수는 현재 동국대학교 명예 교수, 우주베키스탄 국립 사마르칸드 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해양정책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윤명철 교수는 국가와 인류의 구심점의 부재로 많은 사람들이 인성을 잃어버리고 있고, 환경이 파괴되고 있는 등의 문제들을 이야기하며, 현재 새로운 문명, 새로운 사상이 필요한 시대가 왔음을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인류 문명’, ‘지구 문명’을 언급하며, 우리는 한반도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더 넓은 시각에서 새로운 문명과 사상을 모색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윤 교수는 새로운 문명의 모델을 동아시아에서 찾았다. 세계 속에서 동아시아의 상황을 설명하고, 동아시아를 ‘다양한 자연환경과 문화가 뒤섞이는 혼합 문명의 터’라고 이야기하며, 동아시아의 가치에 대해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동아시아에서 국가 간의 교류는 모두 해양을 통해서 이뤄졌는데, 우리 한민족이 교통의 중심지였고 더 나아가 정치적, 군사적 관계의 중심지였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동아시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던 한민족은 조화와 합일을 지향하며 전 인류를 아우를 수 있는 홍익정신을 갖고 있으며, 우리 역사의 목적은 홍익인간 정신을 실천하는 것이었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또 홍익인간 정신은 우리 역사 속에서 면면히 내려오다가 민족의 위기 상황에서 구심점이 되었다고 말하며, 근대 독립운동사에서 단군과 홍익정신, 대종교가 절대적인 역할을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홍익인간 정신을 인간관, 자연관, 사회관, 역사관으로 나눠 체계적으로 살펴보고, 정교한 논리를 통해 이론화시키고 실용화시켜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홍익인간 정신의 우수성을 더 체계적으로, 자신 있게 알려 나가야 하고, 그리하여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홍익정신을 실천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실시간 채팅에는 “우리의 홍익인간 사상이 전 인류를 위한 사상이라니, 정말 대단합니다.”,“현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문명과 새로운 사상이 정말 필요하겠네요.”, “동아시아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가 중요하네요.” 등 뜨거운 반응이 올라왔습니다.  이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선도문화연구원은 국민들의 건강, 행복, 평화 실현에 도움되는 컨텐츠들을 제공하고자 정기적으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통해 모든 국민들이 한민족 고유의 정신인 홍익정신을 알고, 한국인으로서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취지를 밝혔습니다.

    행사일 2022-01-16조회 25

  • 1월 16일(일), ‘신문명의 필요성과 홍익인간 사상의 역할’을 주제로 [선도문화 국민강좌] 개최, 유튜브로 생중계!

    16일 오후 2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진행하며,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선도문화 국민강좌는 건강 회복, 인성 회복, 바른 역사 회복, 지구환경 회복에 관한 주제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컨텐츠들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강좌입니다.   이번 강좌는 윤명철 교수를 초청하여 ‘신문명의 필요성과 홍익인간 사상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강사로 초청된 윤명철 교수는 현재 동국대학교 명예 교수, 국립 사마르칸드 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해양정책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강의는 현재 새로운 문명과 사상이 필요하다는 점을 제시하고 새로운 문명이 나올 중요지로서 동아시아를 살펴보는 시간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그리고 동아시에서도 특히 한민족의 역할에 대해서 알아보고 현대에 한민족의 홍익인간 정신이 가지는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선도문화연구원은 국민들의 건강, 행복, 평화 실현에 도움되는 컨텐츠들을 제공하고자 정기적으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통해 모든 국민들이 한민족 고유의 정신인 홍익정신을 알고, 한국인으로서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취지를 밝혔습니다.  

    행사일 2022-01-16조회 50

  • 12월 19일(일), 선도문화연구원, ‘ 고인돌로드로 살펴보는 우리의 상고사’를 주제로 [선도문화 국민강좌] 개최, 유튜브로 생중계!

     19일 오후 3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진행하며,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하였습니다.   선도문화 국민강좌는 건강 회복, 인성 회복, 바른 역사 회복, 지구환경 회복에 관한 주제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컨텐츠들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강좌입니다.   이번 강좌는 이매림 대표를 초청하여 ‘고인돌 로드로 살펴보는 우리의 상고사’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강사로 초청된 이매림 대표는 사단법인 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 협의회 공동대표, 사단법인 대한사랑 사무총장, 배달동이 문물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한반도에서 발견되는 고인돌의 수는 약 3만 기로 추정되며 전 세계 고인돌의 약 30%에 달한다는 사실은 많은 국민들에게 알려져 있으며, 전북 고창, 전남 화순, 인천 강화도의 고인돌 군은 유네스코에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바 있습니다.   이매림 대표는 전 세계 고인돌의 분포도와 다양한 나라의 고인돌 사진을 보여주며, 이를 고인돌 로드라고 부르고, 이를 통해 고대에 전 세계적인 문화교류와 공유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그는 고인돌의 분포도가 가장 높은 대한민국이 고인돌 문화의 시원지로 추정될 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식민사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일부 식민사학자들이 단군조선을 부정하기 위해 한국 고인돌의 축조 시기를 의도적으로 축소하고 날조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이야기하며, 우리가 우리나라의 상고사를 바르게 알아야 하고, 올바른 역사 연구와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고인돌 문화는 고대에 많은 나라들이 한류 문화에 공감하였다는 것을 알려주고, 현재에도 한류 문화가 전 세계를 하나로 묶는, 세계의 보편적인 문화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이야기하며, 고인돌의 가치와 고인돌에 대한 더 깊은 연구의 필요성을 말하였습니다.   실시간 채팅에는 “고인돌로 우리 역사를 다시 알게 되어 기쁩니다. 우리 역사가 바로 서기를 바랍니다.”,“역사가 왜곡되는 것이 참 어이가 없는 상황입니다. 고인돌 역사를 비롯하여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세계문화의 원류가 한민족임을 고인돌 로드를 통해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와 같은 뜨거운 반응이 올라왔습니다.   이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선도문화연구원은 국민들의 건강, 행복, 평화 실현에 도움되는 컨텐츠들을 제공하고자 정기적으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도문화 국민강좌가 모든 국민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게 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취지를 밝혔습니다.

    행사일 2021-12-19조회 32

  • ‘ 고인돌로드로 살펴보는 우리의 상고사’를 주제로 [선도문화 국민강좌] 개최, 유튜브로 생중계

    19일 오후 3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진행하며,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선도문화 국민강좌는 건강 회복, 인성 회복, 바른 역사 회복, 지구환경 회복에 관한 주제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컨텐츠들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강좌입니다.   이번 강좌는 이매림 대표를 초청하여 ‘고인돌 로드로 살펴보는 우리의 상고사’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강사로 초청된 이매림 대표는 사단법인 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 협의회 공동대표, 사단법인 대한사랑 사무총장, 배달동이 문물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한반도에서 발견되는 고인돌의 수는 약 3만 기로 추정되며 전 세계 고인돌의 약 30%에 달한다는 사실은 많은 국민들에게 알려져 있으며, 전북 고창, 전남 화순, 인천 강화도의 고인돌 군은 유네스코에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바 있습니다.   이매림 대표는 이번 강연에서 고인돌 로드를 살펴보면서 고대에 전 세계적인 문화교류와 공유가 있었던 사실과, 고조선, 그리고 그 이전 신시배달국의 문화가 전 세계에 전파되었던 사실에 대해 알려줄 예정입니다. 이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선도문화연구원은 국민들의 건강, 행복, 평화 실현에 도움되는 컨텐츠들을 제공하고자 정기적으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도문화 국민강좌가 모든 국민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게 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취지를 밝혔습니다. 많이 시청부탁드립니다!

    행사일 2021-12-19조회 32

  • 선도문화연구원, [2021(개천 5918, 단기 4354) 지구시민 개천문화대축제] 성료

     개천절 기념식 - 전국의 많은 시민들이 보내준 축하 영상이 생중계되고 있다.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이 9월 20일부터 음력 개천절인 11월 7일까지를 개천 기간으로 정하고, ‘개천(開天)정신 되찾아 세계의 지도국으로 도약하자!’라는 주제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하였던 [2021(개천 5918, 단기 4354) 지구시민 개천문화대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개천절 기념식 - 축하공연을 하고 있는 지구시민리더팀 축제는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우리역사바로알기, 전라북도,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국제뉴스,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민일보, 전북연합신문, 전북주간현대, 경남도민신문, 부산여성신문의 후원으로 이루어졌고, 주요 행사로 ▲2021(개천 5918, 단기 4354) 개천절 기념식, ▲선도문화 국민강좌, ▲ 가족과 함께하는 과거 여행 포토존, ▲개천절 o,x 퀴즈 ▲ 국민인성강의 ‘개천절 이야기’, ▲ 대한민국 생일 축하 챌린지가 진행되었다.   개천절 기념식 - 개천절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개천절 당일, 10월 3일에는 [2021(개천 5918, 단기 4354) 개천절 기념식]이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되었으며, 전국에서 약 600여 명이 기념식을 실시간으로 시청하였다. 개천절 기념식 - 일지 이승헌 총장의 시 '잊혀진 성인'을 선도문화연구원 강사가 낭독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에는 정치계, 교육계 및 문화예술계 등 사회 각계의 많은 인사들이 축전 및 축하 영상을 보내주었다. 그리고 개천절에 대한 설명, ‘개천절 노래’ 제창, 축하 공연 등 개천절의 의미와 정신을 알려주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다. 실시간 채팅에는 “대한민국의 생일을 축하해주시는 시민분들과 학생들 모습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개천절 공식행사에 대통령이 참여하고, 개천절이 최고의 경축일이 되어 기쁨의 날이 되길 바랍니다.”,“높은 문화의힘을 가진 우리나라가 자랑스럽습니다.” 등 뜨거운 반응들이 올라왔다. * 축하영상 - 전라북도 김승환 교육감, 더불어민주당 전주시 갑 김윤덕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제, 부안 이원택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완주진안무주장수 안호영 국회의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전라북도의회 송지용 의장, 전라북도의회 송성환 의원, 전라북도의회 두세훈 의원, 전주시의회 강동화 의장, 완주군의회 윤수봉 의원, 가수 김범룡, 탤런트 김영석, 플루리스트 이래하, 팝페라 가수 조미경  * 축전 -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 더불어민주당 전주시 병 김성주 국회위원, 더불어민주당 익산시 을 한병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 윤준병 국회의원, 국민의 힘 비례대표 정운천 국회의원, 전주시 김승수 시장  선도문화 국민강좌 - 선도문화 국민강좌가 진행되고 있다. 선도문화 국민강좌 - 선도문화 국민강좌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개천문화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선도문화 국민강좌는 조남호 교수를 초청하여 ‘개천정신의 의의와 가치’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강사로 초청된 조남호 박사는 서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조남호 교수는 신시개천, 단군, 홍익인간 정신 등에 대해 설명하고, 현대에 홍익인간 정신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개천정신의 의의와 가치에 대하여 강연하였다.  실시간 채팅창에는 “우리나라의 위대한 역사를 강의로 들으니 피가 끓어 오릅니다~”,“우리가 단군의 자손임을 자랑스럽게 알려야 할 것 같습니다!”와 같은 뜨거운 반응들이 올라왔다. 기념식과 선도문화 국민강좌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국민인성강의 - 부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국민인성강의 - 양산의 한 중학교에서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국민인성강의 ‘광복절 이야기’는 전국의 학교, 경로당, 관공서, 주민자치센터 등 70여 곳에서 약1,500명의 국민들에게 개천절의 참 의미와 역사, 개천의 정신인 홍익정신을 알려주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강의에 참석하였던 양산의 한 중학교의 학생은 “오늘은 정말  새롭고 신기한  사실들을  배웠습니다. 개천절은 '최초의  민족  국가인  단군  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날’이며, 일본에 의해 단군이 신화로 왜곡되었다는 것에  정말 놀랐습니다. 앞으로는  개천절  행사에  대통령이  참석하고, 서기ㆍ단기 연호를  함께 쓰고 국민들에게  개천절의 참의미를 알리는 교육을 실시하였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하였고, 인천의 한 중학교의 학생은 ”홍익정신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국민인성강의 - 용인의 한 중학교에서 온라인으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대한민국 생일 축하 챌린지는 대한민국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 사진, 영상 등을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생일축하챌린지’ 공통 해쉬태그를 달아 업로드하는 챌린지이다. 우수작을 선정하여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포상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전북에서는 모악산 관광단지에 위치한 선도문화연구원과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 앞에 한웅, 웅녀, 어린시절의 단군이 되어 볼 수 있는 포토존과 개천절에 관한 재미있는 o,x 퀴즈판이 마련되어,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참여하였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우리 민족은 사람의 마음이 곧 하늘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개천(開天)은 ‘하늘을 연다’, 즉 ‘사람의 마음을 연다’,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 밝은 세상을 시작한다’는 의미입니다. 대한민국의 선조들은 새로운 나라를 건국하는 목적을 사람들이 마음을 열어 모두 한마음이 된 밝은 세상을 이루는 것에 두었고, 새로운 도시나 나라를 세우는 것을 개국, 건국이 아닌 개천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의 이러한 높은 의식은 우리나라 고유의 정신인 하늘, 땅, 사람이 모두 하나라는 한정신과 천지인 정신, 서로에게 공헌하는 홍익인간 정신에서 나온 것입니다. 홍익인간 정신은 인류가 공유해야 할 보편적인 중심가치이며, 많은 갈등과 대립의 불을 끌 수 있는 소화기와 같습니다. 이제는 우리 민족이 이렇게 위대한 정신으로 나라를 운영하였음을 마음껏 자랑스러워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신을 이어받아, 모든 국민들의 행복과 복지가 실현되는 홍익 대한민국을 만들고, 나아가 전 세계에 홍익정신과 철학을 전해주어 인류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세계 지도국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이를 위해 이제는 개천절 기념 국가 행사에 대통령이 참석하고, 개천절 기념 국무총리 경축사를 대통령 경축사로 격상시키며, 개천절 국가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이루어지고, 서기와 단기를 같이 병기하는 등의 변화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개천절이 모든 국민들이 함께 한민족의 새로운 탄생을 축하하고 개천의 정신을 기리는 한민족의 최고의 축제일이며 경축일로 자리잡게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선도문화는 개인의 삶, 조직이나 국가의 운영이 모두 자연의 조화로움 속에 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이다. 천지인정신, 홍익철학을 기반으로 인종, 국가, 사상, 종교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의 건강, 행복, 평화를 지향하며, 인권보호, 인간 존중, 나라사랑, 자연보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다.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의 참의미 알리기, 우리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 정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행사일 2021-11-07조회 54

  • 10월 24일(일), 선도문화연구원, ‘ 개천정신의 의의와 가치’를 주제로 [선도문화 국민강좌] 개최, 유튜브로 생중계!

     선도문화연구원은 24일 오후 3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진행하였으며,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하였다.    선도문화 국민강좌는 건강 회복, 인성 회복, 바른 역사 회복, 지구환경 회복에 관한 주제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컨텐츠들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강좌이다.   이번 강좌는 조남호 교수를 초청하여 ‘개천정신의 의의와 가치’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강사로 초청된 조남호 박사는 서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조남호 교수는 신시개천, 단군, 홍익인간 정신 등에 대해 설명하고, 현대에 홍익인간 정신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개천정신의 의의와 가치에 대하여 강연하였다.   실시간 채팅창에는 “우리나라의 위대한 역사를 강의로 들으니 피가 끓어 오릅니다~”,“우리가 단군의 자손임을 자랑스럽게 알려야 할 것 같습니다!”, “동,서양에 공통적으로 밝음을 추구하는 문화가 있었다는 사실이 새롭습니다!”와 같은 뜨거운 반응들이 올라왔다.   이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이번 강좌는 9월 20일부터 음력 개천절인 11월 7일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1(개천 5918, 단기 4354) 지구시민 개천문화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개천문화대축제는 개천절의 의미와 개천의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개최되고 있으며,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우리역사바로알기, 전라북도,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국제뉴스,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민일보, 전북연합신문, 전북주간현대, 경남도민신문, 부산여성신문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 행사기간에 ▲ 가족과 함께하는 과거 여행 포토존 ▲ 국민인성강의 ‘개천절 이야기’ ▲ 대한민국 생일 축하 챌린지 ▲개천정신(홍익정신) 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선도문화연구원은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컨텐츠들을 제공하고자 정기적으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2021(개천 5918, 단기 4354) 지구시민 개천문화대축제의 일환으로 국민들에게 개천의 정신과 개천절의 의미를 알려주고자 마련하였습니다. 이제는 우리 민족이 위대한 홍익정신으로 나라를 운영하였음을 자랑스러워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정신을 이어받아, 남남갈등으로 표현되는 대한민국의 불화와 반목을 치유하고, 모든 국민들의 행복과 복지가 실현되는 홍익 대한민국을 만들고, 나아가 전 세계에 홍익정신과 철학을 전해주어 인류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세계 지도국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선도문화 국민강좌가 모든 국민들이 개천절의 의미를 깨닫고, 대한민국이 세계 지도국으로 나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선도문화는 개인의 삶, 조직이나 국가의 운영이 모두 자연의 조화로움 속에 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이다. 천지인정신, 홍익철학을 기반으로 인종, 국가, 사상, 종교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의 건강, 행복, 평화를 지향하며, 인권보호, 인간 존중, 나라사랑, 자연보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다.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의 참의미 알리기, 우리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 정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 행사 및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21-10-24조회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