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행사소식

  • 선도문화연구원,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성료, 17일 폐막식으로 마무리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사)국학원과 공동 주최로 2월 23일부터 3월 17일까지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를 개최하였다.‘3.1정신 계승하여 인성을 회복하고 홍익민주주의를 꽃피우자.’라는 부제로 진행된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는 완주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KBS전주방송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국제뉴스, (사)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후원으로 진행되었다.이번 행사는 마지막 날인 3월 17일에 폐막식으로 마무리하였다. 이날 행사는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열렸으며, 전국에서 모인 150여 명의 강사가 참가하여 23일간 진행된 3.1절 기념 국민행사의 결과를 공유하고 선조들의 숭고한 3.1운동 정신인 홍익정신과 인류평화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폐막식은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결과보고, 3.1절 노래 제창, 독립투사들의 어록과 지구시민선언문 낭독으로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주말에 진행되는 ‘페이스 페인팅’도 동시에 진행되었다.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선조들이 3.1운동을 통해 알리고자 한 것은 개인이나 민족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선택하고 발전시킬 자유와 권한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도문화연구원은 숭고한 3.1운동의 정신을 오늘날에 계승하고 발전시키자는 취지에서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를 시행하였습니다. 3.1운동을 통하여 우리 선조들 일어나신 그 뜻을 받아 우리도 스스로의 인성을 회복하고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정신을 발현시켜 나라사랑과 지구사랑의 마음으로 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를 아름답고 행복하게 가꾸어가기 위한 지구시민운동을 뜨겁게 전개해 나갑시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주해(50세, 여, 부산시)씨는 “독립운동가분들의 어록을 들으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유관순 열사께서 재판장에서 말씀하셨던 내용을 들으며 열사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감동적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윤한민(50세, 여, 경남 거제시)씨는 “3.1운동 100주년이 되어 역사를 돌이켜보니, 아픈 역사이기도 하고 거룩한 역사이기도 한 3.1절이 많이 잊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래토록 기억이 되어야 하는 소중한 3.1절의 정신을 선도문화연구원에서 이어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인간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두려워하지 않으셨던 조상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3.1운동의 정신을 이어 인류평화의 뜻을 펼치겠습니다.”라고 말했다.이밖에도 국민행사 기간에는 ‘개막식’, ‘3.1절 기념식과 거리 퍼레이드’, ‘기획전시-3.1 운동으로 보는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 ‘국민 인성강의 3.1절 이야기’, ‘백일장 및 사생대회’, ‘선도문화 국민강좌’, ‘3.1절 태극기 플래시몹’, ‘페이스 페인팅’, ‘태극기 소원달기’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었다.2월 23일에는 국민행사의 개막식이 전북도민과 전국의 선도문화연구원 강사, 약 150명이 모인 가운데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개최되었다. 내외 귀빈으로는 김세화 선도문화연구원 원장, 최충일 전 완주군수, 정성모 전 완주군의회 의장, 국선희 민주평화당 정책실 부실장, 국학원 사무총장인 김창환 변호사 등이 참석하였고, 구이면 자치센터 국학기공반의 지구 기공을 시작으로 삼일절 노래 제창, 독립운동을 하셨던 선열들의 어록 낭독,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3월 1일에는 전북 국학원과 전북 선도문화연구원의 공동 주관으로 전주 풍남문 광장과 한옥마을에서 2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3.1절 기념식 및 거리 퍼레이드’를 진행하였다. 이 자리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 민주평화당 김광수 국회의원, 바른미래당 정운천 국회의원, 전라북도 의회 송성환 의장, 대한광복회 전북지부 이강안 부장, 전북 국학원 이승희 원장, 조형섭 부원장, 전북 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 전북 국학기공협회 정화섭 회장, 전주시국학기공협회 윤태령 회장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3.1절의 역사를 통해 3.1운동의 참의미와 대한민국의 나아가야 할 길을 살펴보는 ‘3.1절 이야기’ 국민 인성강의는 현재 경로당과 학교 등 38곳의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고, 다음주에도 이어져서 20여 곳의 1,000여 명이 강의를 들을 예정이다. 강의를 들은 시민들과 학생들은 ‘3.1운동의 정신에 대해 들으며 감탄하였고 눈물이 났다.’ ‘홍익정신으로 똘똘 뭉쳐 단합을 통해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한다. 한국 고유의 정신인 선도문화를 널리 알려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3월 7일에서 8일, 양일에는 전북지역 170명의 어르신이 초대된 가운데 ‘홍익 사랑 경로잔치’가 개최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선도 명상을 체험한 후 강의를 통해 3.1절의 역사와 참의미에 대해 알아보면서 우리의 뿌리와 정신이 홍익정신임을 깨닫고 이를 잘 지켜나가 지구시민의 삶을 살자는 뜻을 세워보았다. 이후 참가자들은 단군 나라 식당에 준비한 ‘황칠 삼계탕’으로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냈다.3월 16일에는 선도문화연구원 강의장에서 ‘나라사랑, 지구사랑’을 주제로 청소년 백일장·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행사에 앞서 ‘3.1운동으로 바라본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기획전시 투어를 하고, 이어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현대에 이어받아서 좋은 나라와 평화로운 지구촌을 창조하며 나라사랑과 지구사랑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을 다양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선열들의 3.1운동 정신을 잊지 말고 잘 기억해야겠다고 느꼈다.’ ‘3.1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널리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이밖에도 우리나라 전통문양을 얼굴에 그려보는 ‘페이스 페인팅’과 ‘태극기 소원달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모악산을 찾은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었다.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 교육법인 선도 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 명상축제, 개천 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 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 행사 및 참가 문의 : (사)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9-03-20조회 4

  • 선도문화연구원, 제 100주년 3.1절 기념 ‘나라사랑, 지구사랑’ 청소년 백일장·사생대회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3월 16일(토)에 선도문화연구원 건물 일대에서 ‘나라사랑, 지구사랑’을 주제로 백일장·사생대회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2월 23일 ~ 3월 17일의 명상기간에 개최되는 ‘2019 제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의 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완주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KBS전주방송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국제뉴스, (사)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후원으로 개최되고 있다.이번 행사는 3월 16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었으며 참가대상자는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하였다. 참석자들은 행사에 앞서 3.1절의 배경과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 ‘3.1운동으로 바라본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기획전시관을 관람하고, 이어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현대에 이어받아서 좋은 나라와 평화로운 지구촌을 창조하며 나라사랑과 지구사랑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을 다양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은 기념사에서 “3.1운동의 근본 정신은 개인이나 민족은 자신의 운명을 자신이 선택하고 발전시킬 자유를 가지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종교, 국가, 민족, 성별, 빈부 등에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정신은 곧 모든 사람들이 인성을 회복하여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여야 한다는 우리 민족 고유의 ‘홍익정신’과 같은 의미입니다. 오늘 이 대회를 통하여, 3.1운동 정신의 바탕이 된 홍익정신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기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더욱 키워서 그 마음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로 크게 확장하여 나라사랑, 지구사랑의 참 의미를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행사에 참가한 김예지(여, 12, 부산) 학생은 “백일장 사생대회에 참석하여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3.1운동이 있기 전 동경 유학생들의 2.8 독립선언이 있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들으면서 너무 분했습니다. 다음에 대회가 있으면 또 오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이서령(여, 14, 전주) 학생은 “오늘 대회에서 유관순 열사를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유관순 열사가 재판정에서 일본 사람들에게 당신은 죄를 지은 것이 없다고 말씀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선열들의 3.1운동 정신을 잊지 말고 잘 기억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김기환(남, 18, 부산) 학생은 “독립운동가들께서 아직까지 자주적이지 못하고 해결되지 않은 많은 문제들을 보며 화가 나시지 않으실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3.1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널리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말했다.박정민(여, 19, 부산) 학생은 “처음에는 상을 받고 싶다는 마음으로 참여했지만 대회에 참석하면서 몰랐던 역사도 알게 되고 이 대회의 개최 의미를 알 수 있었습니다. 김구 선생님께서는 우리나라가 경제적.군사적으로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문화의 힘으로 세계를 이끌어가는 문화강국이 되기를 원하셨고 그 핵심정신인 홍익정신을 널리 알려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도 홍익정신을 알리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라고 말했다.참가한 작품 중에서 우수작을 선정하여 상장과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수상 작품은 차후에 선도문화연구원의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교육법인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행사 및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 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 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 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 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 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교육법인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 개천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 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행사 및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9-03-20조회 2

  • 선도문화연구원, 제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홍익사랑 경로잔치' 열어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제 100주년 삼일절을 기념해 2월 23일부터 3월 17일까지 전주, 완주를 중심으로 한 전국 주요도시에서 “2019 제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를 개최한다.“2019 제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는 완주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KBS전주방송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국제뉴스, (사)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후원으로 개최된다.3월 7일(목)부터 8일(금)까지 양일에 걸쳐 ‘3.1정신 계승하여 인성을 회복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나라를 만듭시다.’라는 부제로 진행한 홍익사랑 경로잔치는 전주시, 완주군 등지에서 약 200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하였다. 행사에 참가한 어르신들은 첫번째 시간으로 선도명상 강사와 함께 배꼽을 눌러서 힐링하는 배꼽힐링을 하였고, 서로의 어깨를 주무르고 두들겨주며 힐링하기, 소리내어 웃으면서 젊어지는 웃음수련을 체험해보았다. 축하공연으로 양일에 걸쳐 벤자민 인성영재학교 졸업생과 재학생들의 기공(氣功)과 태극기 플래쉬몹 공연이 있었고, 둘째 날인 8일에 웃음, 마술드림 봉사단 전문교수인 이수남 교수의 마술쇼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강의 시간에는 국민강의 ‘3.1절 이야기’를 들으며 3.1절의 역사와 참의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3.1운동은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평화적인 시위를 한, 세계사에 전무후무한 평화운동이며, 3.1운동의 진정한 의미는 개인이나 민족은 자신의 운명을 자신이 선택하고 발전시킬 자유를 가지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종교, 국가, 민족, 성별, 빈부 등에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정신으로 이것은 곧 모든 사람들이 인성을 회복하여야 한다는 민족 고유의 ‘홍익정신’과 같은 의미임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뜻을 가지고 나라를 지켜온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인성을 바탕으로 한 홍익 민주주의와 인류평화를 위해 지구시민의 삶을 살자는 뜻을 세워보았다. 강의를 들은 후 어르신들은 단군나라 식당에서 특별 보양식으로 ‘황칠 삼계탕’을 대접받았다. 황칠은 산삼나무, 만병통치 나무라고도 불리우며 건강과 젊음 유지에 뛰어난 효과를 지닌 식물로 점차 알려지고 있다.이어 어르신들은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현대 국학과 뇌교육의 창시자인 일지 이승헌 글로벌 사이버대학교 총장의 국학운동 역사를 듣고 1980년대부터 꾸준하게 3.1절을 비롯한 국경일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던 이유와 지구시민운동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류순옥(66, 여, 완산구 평화동)씨는 “강의를 들으며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국력을 키워야겠습니다. 홍익정신으로 똘똘 뭉쳐 더 단합하여 이런 일이 없어야 합니다. 한국 고유의 정신인 선도문화를 널리 알려야 합니다.”라고 말했다.조완식(72, 남, 완산구 평화동)씨는 “3.1운동의 정신에 대해 들으며 감탄하였고 눈물이 났습니다. 제가 이 정신을 너무나 모르고 있었구나 느꼈습니다. 참 잘왔구나 느끼며 3.1절 행사라서 보람이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이국강(86, 여, 완산구 서서학동)씨는 “일제 강점기 당시에 정신대에 안끌려 가려고 시집을 갈 뻔했었습니다. 일본이 나빴습니다. 오늘 강의를 통해 몰랐던 부분도 알게 되었고 많은 것을 깨우쳤습니다.”라고 말했다.이순이(85, 여, 구이면 항가리)씨는 “좋은 강의를 잘 들었습니다. 3.1운동의 역사를 들으니 슬프고 말로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일본놈들이 도둑놈들입니다. 저는 정신대를 안갈려고 오수로 피난을 갔었습니다. 당시 일본이 댕기머리를 한 소녀들은 다 잡아갔습니다.”라고 말했다.이옥득(75, 여, 완산구 구이면 항가리)씨는 “3.1절 강의를 들으며 내내 울었습니다. 눈물이 가슴까지 흘러 내렸습니다. 좋은 강의였습니다. 선도문화연구연의 활동을 응원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선애(78, 여, 구이면 덕천리 지등마을)씨는 “오늘 3.1절 강의를 통해 역사를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우리 선조분들께 뼛속 깊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라고 말했다.이동희(80, 남, 완주군 구이면 덕천리)씨는 “겁나게 울었습니다. 정신을 차려야 일제치하가 오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최정순(73, 여, 완산구 서서학동 흑석골)씨는 “선조들의 홍익정신과 유관순 열사의 뜻을 이어받아 더 많이 사랑하고 배려하며 살겠습니다.”라고 말했다.송기철(81, 남, 완산구 서서학동)씨는 “3.1절 강의에서 유관순열사의 이야기를 듣고 울었습니다. 최근 장롱에서 태극기를 꺼냈습니다. 정신을 바짝 차려 다시는 이런일이 없어야겠습니다.”라고 말했다.윤복임(81, 여, 완산구 서서학동)씨는 “3.1절 강의가 참 좋았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선조들이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주셔서 감사하였습니다. 유관순열사의 이야기에 눈물이 났습니다. 서대문 형무소에 가보았는데 너무 잔인하고 비참했습니다. 선조들에게 물려받은 나라를 훌륭하게 이어가기 위해서 많은 이들에게 홍익정신을 알려야겠습니다. 홍익정신을 알아야 우리가 살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교육법인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행사 및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9-03-14조회 15

  • 전주 풍남문 광장에서 3.1절 기념식 열려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나은)은 제100주년 삼일절을 기념해 ‘100년 전 그날의 함성, 평화 통일로 꽃피워라‘라는 주제로 3월 1일 서울, 경기, 대전, 부산, 제주 등 전국 16개 광역시 도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과 문화행사를 개최했다.전주에서는 전북 국학원과 전북 선도문화연구원, 국학운동시민연합이 공동 주관하며, 전주시, 완주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KBS전주문화방송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주)단월드, BR뇌교육, (사)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국제뉴스,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전민일보 등이 후원하여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 민주평화당 김광수 국회의원, 바른미래당 정운천 국회의원, 전라북도 의회 송성환 의장, 대한광복회 전북지부 이강안 부장, 전북 국학원 이승희 원장, 조형섭 부원장, 전북 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 전북 국학기공협회 정화섭 회장, 전주시국학기공협회 윤태령 회장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날 행사는 오전 12시 30분부터 전주 풍남문 광장 앞에서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과 독립투사 어록 낭독, 박 터트리기 등의 행사가 진행되었고, 한옥마을에서 3.1만세운동을 재현하는 거리 퍼레이드와 태극기 플래시몹도 진행되었다.이승희 전북국학원 원장은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100년 전 일본의 식민지에 있던 우리 민족은 평화정신인 홍익정신으로 나라를 지키고자 온 국민이 3.1운동을 일으켰고 이를 계기로 전 세계 민족운동, 독립운동에 영향을 주었다. 3.1절을 맞이하여 그 정신을 되살리고자 온 국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의 장을 진행했다"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송하진 전북 도지사는 축사에서 “우리 민족 가슴속에 끝없이 남아있고 영원히 기억해야 할 기미년 1919년 3.1운동의 정신이 전국적으로 뻗어 나가고 있다. 우리는 3.1정신을 승화시켜 도민들이 민족적 정신을 지키고, 평화의 정신으로 남북통일, 세계 평화를 함께 이루자.”라고 말했다.이문창 선도문화연구원 사무총장은 기념사에서 “3.1운동의 정신은 인류평화의 정신이며, 이의 뿌리는 우리나라의 국학인 홍익정신이다. 홍익정신은 모든 나라, 국민들이 국적, 민족, 종교, 사상에 관계없이 누구나 사랑하고 존중하는 정신이며, 우리가 홍익정신을 되살릴 때 우리나라는 부강하고 좋은 나라로 만들 뿐만 아니라 지구촌에 인류평화를 이룰 수 있다. 우리나라가 3.1정신을 계승해서 좋은 나라가 되고 인류평화를 선도하는 나라가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독립투사 어록 낭독을 한 이보라 씨(23세, 군산시)는 “저보다 어린 나이에 목숨을 바쳐서 독립운동을 한 유관순 열사의 어록을 낭독하면서 감사하면서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3.1운동이 얼마나 숭고하고 위대한 운동이었는지 알게 되었고 자랑스러운 후손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행사에 참석한 육상헌씨(56세, 전주 동산동)는 “독립투사의 어록이 가장 감명깊었고 잊혀졌던 만세운동을 다시 상기시켰던 시간이었습니다.”라고 말했고,서울에서 전주에 관광을 위해 왔다가 행사에 참여한 이도경(50세, 서울 송파동 거주) 씨는 “현대 문화 속에서 우리나라의 정신이 많이 퇴색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닐 문화를 느껴보려고 한복도 입어 보았어요. 청소년들이 이런 문화를 많이 체험해 보았으면 좋겠고 나라가 있어야 우리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청소년들이 알았으면 합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함께 참석한 지향희(51세, 서울 송파동) 씨는 “전주에 와서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오늘 3.1운동의 기운을 정말 느껴 보았아요.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밖에도 태극기 소원 달기, 페이스 페인팅 등 시민들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한편 국학원은 매년 3.1절, 광복절, 개천절에 기념식과 문화행사를 통해 국경일 문화를 국민에게 알려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4년 6월 국가보훈처로부터 모범 국가보훈대상 대외 유공단체로서 국가보훈처장 표창을 받았다.공동 주관기관인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 발굴, 복원하여 대중화함으로써 건강한 삶, 행복한 가정, 평화로운 지구를 실현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국민 건강 증진과 인성회복을 위해 선도 명상수련을 지도하는 사업, 선도문화 학술대회 개최, 왜곡된 역사를 제대로 알도록 하는 역사 회복 운동, 전통문화와 국경일의 참 의미를 알리는 이벤트 사업, 명상문화의 대중화를 위한 선도 명상축제 개최, 천지인 정신으로 지구를 살리는 지구환경 회복 운동, 선도문화가 현대에 부활한 명산인 모악산을 전 세계에 홍보하고 모악산 방문 해외 명상여행단을 유치하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행사 및 참가 문의 : (사)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9-03-03조회 33

  • 선도문화연구원,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개막식 개최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사)국학원과 공동 주최로 2월 23일부터 3월 17일까지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주요 도시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완주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KBS전주방송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국제뉴스, (사)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다.‘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는 기념식 및 거리 퍼레이드, 백일장 및 사생대회, 홍익사랑 경로잔치, 선도문화 국민강좌, 태극기 페이스 페인팅, 소원 태극기 달기, 국민 인성 강의 ‘3.1절 이야기’, 특별 기획전시 ‘3.1운동으로 보는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 등의 다양한 행사들로 진행된다. 2월 23일 토요일, ‘100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의 개막식이 전북도민과 전국의 선도문화연구원 강사, 약 150명이 모인 가운데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개최되었다. 내외 귀빈으로는 최충일 전 완주군수, 정성모 전 완주군의회 의장, 국선희 민주평화당 정책실 부실장, 국학원 사무총장인 김창환 변호사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개막식은 구이면 자치센터 국학기공반의 지구 기공을 시작으로 삼일절 노래 제창, 독립운동하셨던 선열들의 어록 낭독,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세화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 원장은 기념사에서 “3.1만세운동의 정신은 진정으로 민족 독립과 인류평화의 정신이었습니다. 우리는 우리 선조들이 그러한 고귀한 정신을 가졌다는 데에 대해 자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 그런 고귀한 정신을 가진 우리 민족은 왜 나라를 잃고 모진 수모를 당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것은 나라의 중심 철학인 홍익정신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라고 진단하며 “세계사의 강대국은 모두 자국의 국학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정신은 다른 국가나 민족을 침략하고 지배하는 것으로서, 인류평화를 이룰 수 없는 사상이었습니다. 한민족인 홍익철학은 모든 개인과 민족, 국가가 다 잘 살아야 한다는 정신이며, 이 정신을 되찾을 때 우리나라가 부강한 나라가 될 뿐 아니라 인류평화가 실현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최충일 전 완주 군수는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화되고 이렇게 발전하고 부강한 나라가 된 근본에는 3.1정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지금은 우리나라의 국학을 널리 선양하여 알려야 할 때이며, 일지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님은 수십 년간 해외에서 활동하면서 우리나라의 국학을 알리는 운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국민들 모두가 우리 민족의 정신에 대해 잘 알고 계승하는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라고 밝혔다.정성모 전 완주군 의장은 “3.1 운동의 정신, 그리고 독립운동의 정신을 계승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의 독립을 위해 애쓰신 선열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이런 분 중에는 알려지지 않은 분들도 많은데 이런 분들이 많이 알려지고 독립운동의 정신이 국민들에게 많이 알려지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국선희 민주평화당 정책실 부실장은 “현재 많은 물질의 풍요을 누리고 있지만 정신은 아주 불행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정신문화가 제대로 자리를 잡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라며 “앞으로 우리나라가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하나로 뭉쳐서 세계를 선도하는 나라가 되고, 홍익정신이 세계 평화정신과 국학으로 자리매김하는 그날까지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오늘 행사에 참석한 양복희씨(72세, 전주 평화동)는 “유관순 열사의 어록을 들으면서 독립투사의 심정을 알았습니다. 그분들이 계셨기에 후세에 더 평안히 살고 있는 것 같아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신경은씨(45세, 세종시)은 “학창시절에 세계사는 재밌었지만 국사는 재미가 없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행사에 참석하면서, 제가 정말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했기 때문에 국사에 흥미가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양극화된 우리 국민들의 의식이 3.1운동의 정신으로 서로 사랑하는 의식으로 변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 발굴, 복원하여 대중화함으로써 건강한 삶, 행복한 가정, 평화로운 지구를 실현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국민 건강 증진과 인성회복을 위해 선도명상수련을 지도하는 사업, 선도문화 학술대회 개최, 왜곡된 역사를 제대로 알도록 하는 역사 회복 운동, 전통문화와 국경일의 참 의미를 알리는 이벤트 사업, 명상문화의 대중화를 위한 선도명상축제 개최, 천지인 정신으로 지구를 살리는 지구환경 회복 운동, 선도문화가 현대에 부활한 명산인 모악산을 전 세계에 홍보하고 모악산 방문 해외명상여행단을 유치하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 행사 및 참가 문의 : (사)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9-03-03조회 41

  • [2018년 지구시민 개천문화 대축제] 성료! '한민족 고유의 개천정신 일깨워'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10월 3일(양력 개천절)부터 11월 10일(음력 개천절)까지의 기간을 개천 기간으로 정하여, 모악산을 중심으로 한 완주군, 전주시, 전국 주요 도시에서 ‘2018 모악산 개천(開天) 문화 대축제’를 진행했다. 이번 축제는 전라북도, 완주군, 전북문화 관광재단, KBS 전주방송총국, 전주 MBC, TBN 전북 교통방송, 국제뉴스,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전민일보, (사) 국학원, (사)대한 국학기공 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11월 10일은 음력 개천절에 맞추어 기념식 및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폐막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 전국에서 모인 70여 명의 강사가 참가하여, 자랑스러운 우리 민족의 개천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음력 개천절 기념식에서는 다 함께 개천절 노래 부르기, 개천절의 역사와 참의미, 단군할아버지들의 어록을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2부 행사에서 ‘지구시민 선언문’ 낭독, 대통령의 개천절 기념식 참석과 서기, 단기 연호 병기를 등을 제안하는 대국민 제안문 낭독 등의 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3부 폐막식에는 개천 문화 대축제 경과보고 시간을 가지고 선도문화 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의 폐막 선포로 마무리되었다. 행사 후에는 주말에 진행되는 ‘페이스 페인팅’과 ‘개천 풍선 나누어 주기’도 동시에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서정임(여, 85세, 주부, 전북 완주군 상학마을 거주)씨는 "우리나라의 가장 소중한 날인 개천절에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고 있다고 들었는데, 꼭 참석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선도문화연구원에서 주최하는 개천문화대축제가 앞으로 더욱 커지고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게 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오상희(여, 56세, 간호사, 부산 해운대 거주) 씨는 "개천절 노래를 부르면서 초등학교 때는 많이 불렀는데 귀한 뿌리를 잊고 살았구나! 우리 국민들이 뿌리를 잊고 사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뿌리를 다시 찾아 바르게 세우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축제 기간에는 ‘개천절 기념식과 거리 퍼레이드’, 국민 인성 강의 ‘개천절 이야기’, ‘해외 명상여행단 한국식 선도 명상 체험’, ‘지구 정화 운동’, ‘선도문화 국민강좌’, ‘홍익 사랑 경로잔치’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었다.    0월 3일에는 전북 국학원(원장 이승희)과 仙道 문화연구원(대표 김세화) 공동 주관으로 전주 풍남문 광장과 한옥마을에서 전북 개천문화 국민 대축제 ‘개천절 기념식 및 거리 퍼레이드’를 시행하였다. 개천절의 역사를 통해 한민족의 자긍심을 일깨우고 있는 역사 강의 ‘개천절 이야기’는 경로당과 학교 등에서 진행되며, 강의를 들은 학생들은 ‘개천절과 단군신화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는데 바르게 알게 되어 뿌듯했다.’ ‘홍익인간이 되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마다 개천문화대축제 기간에는 많은 해외 명상여행단이 방문하여 우리나라의 생일인 개천절을 축하해 주고 있다. 올해에는 일본, 카타르, 레바논, 수단, 그리스, 스페인 등 중동지역을 포함하여 총 40여 명의 외국인이 뇌교육의 발원지이자 세계적인 명상의 산으로 알려진 모악산을 다녀갔다. 이들은 선도명상을 통해 우리의 건국이념이며 개천의 정신인 ‘홍익정신’을 깊이 체험하고,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 생활 속에서 실천하겠다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10월 12일, 19일, 11월 4일에는 총 3회에 걸쳐 자연 정화 운동의 하나로 ‘우리산천 깨끗이’청소행사에 선도문화연구원 강사 80여 명이 참석하여 구이 면민들과 함께하였다. 선도문화강좌는 10월 27일에 계명대학교 성삼제 교수를 초청하여 ‘고조선 역사 논쟁의 의의’를 주제로 개최하였다. 성 교수는 고조선 역사 논쟁을 통해 역사연구의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으로 보고 있으며 참석자 한 분 한 분이 역사에 관심과 애정을 갖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홍익사랑 경로잔치는 10월 25일(목요일), 26일(금요일) 양일간 전북지역 23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선도 명상을 체험한 후 강의를 통해 개천절의 역사와 참뜻에 대해 알아보았고, 개천(開天)의 정신이 대한민국 고유의 정신인 홍익정신이며, 21세기를 주도할 위대한 정신임을 느끼고, 이를 소중히 이어가 후손들에게 잘 물려줄 것을 다짐해보기도 하였다. 이후 참가자들은 단군 나라 식당에 준비한 ‘황칠 삼계탕’으로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냈다.  우리나라 전통문양을 얼굴에 그려보는 ‘페이스 페인팅’과 ‘개천 풍선 나누어주기’ 는 축제 기간에 주말마다 진행했으며 모악산을 찾은 관광객들과 도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었다.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 교육법인 선도 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 명상축제, 개천 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 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 행사 및 참가 문의 : (사)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8-11-12조회 153

  • 선도문화 국민강좌 “고조선 역사 논쟁의 의의”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원장김세화)은 10월 27일에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계명대학교 성삼제 교수를 초청하여 “고조선 역사 논쟁의 의의”을 주제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월 3일양력 개천절 ~ 11월 10일의 음력 개천절 기간에 개최되는 ‘2018(단기 4351) 지구시민 개천문화대축제’ 기간 중 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하늘이 열린 날, 마음이 열린 날, 우리나라가 시작된 날, 대한민국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전라북도, 완주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KBS전주방송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TBN전북교통방송, 국제뉴스,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전민일보, [사]국학원, [사]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일지브레인아트갤러리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성삼제 교수는 “고조선 역사 논쟁이 계속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보는데, 첫 번째 이유는 고조선의 역사가 오래되었기 때문이고, 두 번째 이유는 일제 강점기에 조선사편수회를 동원하여 조직적으로 우리 역사를 왜곡했기 때문이다.”그는 공직에 있으면서 역사를 공부하게 된 계기에 대해 "2001년 일본역사교과서 왜곡 사건이 발생했을 때 정부의 대책반 실무반장으로 활동하면서, 우리나라 교과서에 왜곡된 역사가 많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전화도 많이 받았고 많이 만났다. 그러면서 일제 강점기에 날조, 왜곡되었던 역사가 해방 후 6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회복되지 않은 채 그대로 교과서에 쓰여져 있는 것에 큰 충격을 받게 되었다. 일본 교과서의 역사왜곡도 심각하지만, 우리나라 교과서의 역사왜곡이 매우 심각함을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고조선 역사를 연구하게 되었다. 역사학자가 아닌 공무원 신분으로 역사책을 출판할 때에는 징계를 각오하고 했었다.” 라고 말하였다. 고조선에 대한 논쟁의 주제들을 간단하게 몇 가지로 요약하여 이에 대한 근거들을 제시한 그는 고조선 논쟁의 의미에 대해 “고조선 역사 논쟁을 통해 역사연구의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으로 본다. 그래서 이러한 역사 논쟁을 긍정적이고 희망적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역사에 관심과 애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성삼제 교수는 교육부 기획조정실장 학교지원국장,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 서울대학교 사무국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저서로는 [한단고기]의 기록이 역사적 사실임을 증명하는 [고조선, 사라진 역사],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닌 이유를 역사, 지리, 국제법적 근거들을 제시하여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인 이유] 등이 있다. 강좌에 참석한 정인지(여, 43세, 초등학교 교사, 부산 해운대 거주)씨는 "가슴 뛰는 역사 강의를 듣고 나니 우리 학생들에게 뿌리에 대해서 잘 알려야겠다는 사명감이 생깁니다. 고조선의 역사가 널리 알려져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긍지를 가지고 나아가 세계평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주해(여, 50세, 자영업, 전북 완주 거주)씨는 "일본의 학자가 성 교수님에게 사석에서 우리 일본이 왜곡한 역사를 왜 안 다시 돌리지 못하고 있냐고 되물었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녀들에게 어떤 역사책이 제대로 된 것인지 몰라서 알려주질 못하였는데, 오늘 교수님의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교육법인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행사일 2018-10-29조회 105

  • “120세까지 건강, 행복하세요!” 선도문화연구원, ‘홍익사랑 경로잔치’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양력 개천절인 10월 3일부터 음력 개천절인 11월 10일까지 ‘2018 지구시민 개천문화 대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하늘이 열린 날, 마음이 열린 날, 우리나라가 시작된 날’이라는 부제와 함께 개최되는 2108 지구시민 개천문화 대축제는 전라북도, 완주군,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 KBS 전주방송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TBN 전북교통방송, 국제뉴스,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전민일보, [사]국학원, [사]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의 후원으로 개최되고 있다.  대축제 기간 중 10월 25일(목요일), 26일(금요일) 양일 간 홍익사랑 경로잔치가 개최되었다. 전북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120세까지 건강, 행복하세요.’라는 부제로 진행 된 이 행사에는 25일에 약 110여명, 26일에는 12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했다. 행사에 참가한 어르신들은 선도명상 강사와 함께 배꼽을 눌러서 힐링하는 배꼽힐링을 해보고, 몸을 두들기고, 서로를 힐링해 주면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젊게 만드는 명상을 체험 한 후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5일 공연시간에는 재능기부로 홍익을 실천하고 있는 이창풍, 김경숙 부부가 색소폰을 연주하였고, 26일에는 완주군 구이면의 민요반 동아리인 ‘구이 모악소리’가 민요합창을 하였다.이어서 ‘개천절 이야기’ 강의 시간에는 대한민국의 생일인 개천절의 역사와 참의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랜 세월 동안 외세의 침략과 탄압, 사대주의 정책으로 왜곡되고 잊혀 진 개천절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강의를 들은 어르신들은 개천(開天)의 정신이 대한민국 고유 정신인 홍익정신이며 21세기 대한민국과 세계를 주도할 위대한 정신임을 느끼고 선조들이 물려주신 정신을 소중히 이어가고 후손들에게 잘 물려줄 것을 다짐해보기도 하였다.이어서 ‘개천절 이야기’ 강의 시간에는 대한민국의 생일인 개천절의 역사와 참의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랜 세월 동안 외세의 침략과 탄압, 사대주의 정책으로 왜곡되고 잊혀 진 개천절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강의를 들은 어르신들은 개천(開天)의 정신이 대한민국 고유 정신인 홍익정신이며 21세기 대한민국과 세계를 주도할 위대한 정신임을 느끼고 선조들이 물려주신 정신을 소중히 이어가고 후손들에게 잘 물려줄 것을 다짐해보기도 하였다.  이후 참가자들은 단군나라 식당에서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다. 단군나라 식당에서는 ‘황칠 삼계탕’을 준비했고, 황칠은 산삼나무, 만병통치 나무라고도 불리며 건강과 젊음 유지에 뛰어난 효과를 지닌 식물로 알려져 있다. 장양림(82, 여, 완주군 구이면 상학마을)씨는 "우리나라를 건국하신 단군 할아버지에 대해 들으면서, 홍익정신으로 우리 후손들이 이렇게 잘 살고 있구나! 하고 느끼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김종순(72, 여,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씨는 "'단군'이 이름인 줄 알았는데 통치자의 호칭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많이 배워서 좋았고, 우리가 우리나라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정태오(70, 여, 전주시 완산구 서서학동)씨는 "개천절이 '하늘이 열린 날'이며 그 의미가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모르는 것을 하나하나 쉽게 알려주니 재미있었고 경로잔치에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말했다.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교육법인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행사 및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8-10-29조회 185

  • “한국식 명상과 뇌교육 좋아요!”카타르·레바논·수단·그리스·스페인 명상여행단, 뇌교육의 발원지인 모악산 방문

     1990년대부터 세계적인 명상의 산으로 알려지기 시작해서, 지금은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의 발원지로 더 유명한 모악산에 10월 4일 카타르, 레바논, 수단, 그리스, 스페인 명상여행단 8명이 방문하였다.  이번 명상여행단에 중동지역의 1호 뇌교육 트레이너인 모하메드 아부 제이납(Mohamad Abou Zeinab)이 함께 했으며, 이번이 2번째 방문인 그는 미국에서 이벤트 회사를 운영하며 인근의 유명 국제경영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밟는 중에 뇌교육 수련을 접하게 되었다. 뇌교육 트레이너가 된 그는 국제뇌교육협회에 “카타르를 포함한 중동지역에 뇌교육을 알리고 싶다”고 요청하여, 2015년 8월부터 카타르에서 뇌교육이 시작되었다. 그는 현재 카타르 및 중동 6개나라 뇌교육운영회사 대표직을 맡고 있다. 현지 중동지역의 카타르에서 뇌교육을 받고 있는 이들은 뇌를 트레이닝해서 자기 삶을 조절하고 새롭게 변화시킨다는 것에 관심이 크다. 특히, 몸을 변화시키는 것부터 시작해 감정을 조절하고 생각을 긍정적으로 전환하여 자기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뇌교육 명상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명상여행단은 모악산의 '선도의 계곡', ‘신선길' 등 유명 명상처에서 깊은 명상을 체험하였고, 선도문화 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의 안내로 지구시민 운동의 역사가 전시된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를 관람하였다. 이들은 한사람의 선택에 의해 시작된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이 전 세계로 확산되어 내전과 빈곤, 폭력, 살인률 1위의 나라였던 엘살바도르에서 2011년 부터 8년간 추진된 뇌교육 프로젝트로 인하여 밝고 건강한 교육문화가 형성되고, 전국의 학생, 교사, 지역주민에게 평화로운 문화를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는 굿뉴스를 전해 듣고 감명 받았으며, 명상여행 후 더 전문적인 뇌교육 트레이너 과정을 이수하여 중동에도 뇌교육과 지구시민 운동을 알리기를 희망하였다.  이번 여행단에 참여한 나스린(여, 35, 외과의사, 수단국적)은 “자연 속에서 기운을 따라 몸을 천천히 움직이면서 자연과 하나가 되었고, 전에는 전혀 느낄 수 없었던 강력한 평화의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매우 놀라웠습니다. 지금까지 내안에서 평화를 주는 이 에너지를 왜 느끼지 못 했을까? 스스로에게 묻고 대답하는 명상을 통해 평화의 감각을 회복할 것 같습니다.” 알단(여, 35, 카타르재단 근무, 카타르)은 “잃어버린 나를 다시 찾고 삶의 활력을 찾기 위해 모악산을 찾았습니다. 산을 오르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순수한 자연 속에서 강력한 에너지를 통해 몸과 마음이 충전되었습니다. 복잡하고 어지러웠던 머릿속이 고요해지면서 깊은 평화를 체험하였고,새로운 삶의 영감을 얻었습니다. 잃어버린 제 자신을 다시 되찾은 것 같습니다.” 라고 말했다. 뇌교육은 현재 많은 국가에서 새로운 교육의 대안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한국뇌과학연구원, 국제뇌교육협회는 UN 자문기구로 등록되어 있다. 전세계 약 27개 도시 및 지역에서 뇌교육이 시민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대한 공헌을 기리기 위해 ‘뇌교육의 날’을 제정했으며, 20여 개 도시에서는 창안자인 일지 이승헌 글로벌 사이버대학교 총장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일지 이승헌의 날'을 제정하였고, 최근에는 엘살바도르 정부에서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상을 증정하였다. 현재 엘살바도르의 18,00여개 공립학교에 뇌교육이 보급되고 있다. 10월 7일(일)에는 미국과 영국 명상단 60여명이, 10월 8일(월)에는 일본 명상단 30여명이 모악산을 방문하여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의 정신을 배우고, 선도명상을 체험 할 예정이다.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다.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 전체에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우리민족 고유의 전통문화이다. 선도문화연구원은 선도문화의 연구, 발굴, 복원, 대중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대축제 등을 개최하고 있다.   (행사 및 참가 문의 : (사)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8-10-29조회 43

  • 단기 4351년, 서기 2018년 개천대축제 “하늘에 새긴 꿈, 평화와 번영, 4351년 대한민국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전국 24개 주요도시에서 개최, 전북에서는 풍남문 광장에서 열려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은미)은 10월 3일 개천절을 맞이하여 전국 24개 주요도시에서 “하늘에 새긴 꿈, 평화와 번영, 4351년 대한민국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개천대축제를 개최했다. 서울에서는 10. 3(수) 오전 11시에 국학원 회원 및 활동가, 일반 시민 1천여명 이 모인 가운데 개천절 경축과 남북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보신각 타종 행사를 마친 후, 참석한 모든 시민들이 함께 개천절 떡을 나누어 먹으며 하늘이 열린 날을 축하하고 광화문 광장에서 거리 퍼레이드를 하였다.(사)국학원은 2015년부터 매년 개천절 보신각 타종행사 실시하여 왔다. 보신각 타종을 통하여 개천절이 단순히 하루 쉬는 공휴일이 아니라, 조상 대대로 내려온 개천의 진정한 의미, 즉 모두가 마음을 열어, 하늘과 땅, 인간이 하나가 되는 날임을 되새겨 보자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최근 남북정상회담이 연이어 개최되면서 통일분위기가 무르익는 시점에 마음을 열어 모두가 하나가 된다는 개천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보신각 타종식은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한 행사라고 하겠다.  전라북도에서는 전북 국학원(원장 이승희)과 仙道문화연구원(대표 김세화)이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북도, 전주시, 완주군, 전주 ,국제뉴스,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북도국학기협회, (주)단월드, (주)BR뇌교육, 후원 하에 전북 개천대축제를 공동개최하였다. ?전북 국학원 이승희 국학원장은 “개천절은 ‘홍익인간 제세이화’의 이념으로 국조 단군께서 최초의 국가를 세운 우리 민족의 경축일이다. 개천開天이란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임을 깨닫고 사람 안에 하늘을 열어 진정한 본성을 회복하는 것, 이것이 진정한 개천의 의미”라며 “개천절은 대한민국 역사문화의 뿌리이자 문화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이다”고 전했다. 이런 개천의 의미를 알리고 대국민화합의 장을 열고자 개천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성환 전라북도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하여 “4351년 개천절, 대한민국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개천절은 건국의 의미를 되새기고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철학을 실천하기 위한 의미에서 열리고 있다 생각합니다. 우리민족은 함께 잘 살고 함께 행복하게 사는 것을 추구해 왔으며 그것이 홍익인간 정신이고 국학원의 정신이라 생각됩니다. 최근의 한반도는 냉전을 종결하고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가고 있는데 이에 우리의 홍익인간 이화세계 정신이 많은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축제가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우리 겨레의 정신을 알고 나누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오소민(21세, 전주시 거주)씨는 “개천절의 의미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단군할아버지의 어록을 들으며 하늘을 바라보니 가슴이 벅찼고, ‘내가 하늘의 자손이었구나’ 하고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김정희(62세, 효자 거주)씨는 “개천절이 ‘하늘이 열린 날’이라고 하는데 그 의미가 몸으로 실감되는 좋은 행사였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와 정신을 되짚어보니 개천이란 말의 의미처럼 제 마음도 하늘이 열리듯 열리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 민족이 모두 자기 안의 하늘을 깨닫고, 마음을 활짝 열었으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라고 말했다. 진미화(52세, 부산 화명동 거주)씨는 “전주에 놀러왔다가 오늘 행사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나라의 생일을 축하하며 만세 삼 창을 하니, 가슴이 뿌듯했습니다. 모든 국민들이 개천절이 대한민국의 생일임을 알고 다 함께 축하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3일 오전 10시 1부에서 개천마당을 여는 풍류도 풍류예술단의 풍류난타 축하공연, 개천절기념식 및 기념사, 고천문, 단군할아버지 어록, VIP 격려사, 개천절 축하 떡케익 커팅식과 내년 3.1절 100주년 출범식을 특별진행이 되었다.  2부는 전라북도 시민이 한마음이 되어 참여하는 개천절 유래, 단군할아버지와 웅녀할머니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타투, 풍선 나눠주기, 선녀와 사진찍기, 고조선이야기 사진전과 47대 단군할아버지 치적사진전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가 진행이 되고. 생일 떡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한옥마을에 도시민과 함께 거리 퍼레이드를 하였다. 국학원은 1987년부터 민족정신광복운동을 펼치면서 개천절의 참의미를 알리기 위해 매년 개천문화국민대축제를 개최해왔다. 최근 개천절이 5대 국경일 중 유일하게 대통령이 참석치 않고 국무총리 주관 하에 국사편찬위원장의 경과보고로 마무리되는 행사로, 국경일로서의 위상이 격하되고 있다. 이에 2년전 9월 2일 53개 민족단체와 함께 개천절을 중요 국경일답게 바른 위상을 회복하기 위한 ‘개천절 대통령 참석을 촉구하는 헌법청원 기자회견’을 개최한 바 있다.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교육법인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행사일 2018-10-29조회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