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4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가 성료되었습니다!
2023(단기 4356)년 2월 26일부터 3월 25일까지 ‘3월 1일, 인류 공생의 정신을 깨우는 그 날의 함성’이라는 주제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제104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3.1절 기념식지난 3월 1일, 온·오프라인으로 기념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오프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동시에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방송으로 생중계하여 전국 시민 분들이 현장에서, 유튜브에서 함께하였습니다.사회 각계 인사의 축사, 3.1운동에 대한 설명, 태극기 기공 공연,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독립투사들의 어록 낭독, 3.1절 노래 제창 등 3.1절의 의미와 정신을 알려주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되었습니다.행사 참석자 중 송OO님(27)은 "이번 행사를 통해 3.1절 노래가 있다는 것을 태어나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라고 하였고, 그 외 참석자들도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3.1절 기념식을 통해 3.1절의 의미를 알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삼일정신을 이어받겠습니다', '3.1절 행사를 통해 홍익정신과 공생정신을 배우게 됩니다' 등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행사장에 방문한 전라북도 완주군 유희태 군수(가운데)△ 태극기 기공 공연△ 축사를 하는 전라북도의회 윤수봉 의원(좌), 광복회 이강안 전북지부장(우) △ 유관순 열사와 손병희 선생 어록 낭독 △ 만세 삼창을 외치고 있는 참석자들(유튜브 생중계 화면) ● 국민인성강의 '3.1절 이야기'전국 주요 도시의 학교와 경로당 및 관공서,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국민들에게 3.1절의 참 의미와 역사, 3.1운동의 정신인 홍익정신을 알려주는 국민인성강의도 진행하였습니다! 전국 45곳에서 약 1700여 명이 함께해 주었습니다.이번 강의에 참석했던 부산의 한 중학교 학생은 “너무나 힘들고 시렸던 계절들이 지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간이 따뜻한 봄이 올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독립운동가분들께, 너무나도 늦었으나 정말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어렵게 살아난 국가인 만큼, 독립운동가분들의 감정과 의지를 이어받아 나라를 꼭 지키고 싶습니다.”라고 하였고,경기도의 한 중학교 학생들은 “3.1절이 노는 날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의 행복이 감사하다고 느꼈다.”, “왜 공부해야하는지 몰랐는데 나라를 위해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해야겠다.”라고 하였습니다. 전라북도의 한 중학교 학생들은 “우리나라 또한 대단한 나라였고 우리나라가 문화강국이 되기 위해 나 또한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들에게도 인류공생의 정신, 홍익인간의 정신을 알려야겠다.”, “삼일절의 의미, 우리나라의 고유의 정신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공부를 열심히 하여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이 될 것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 3.1절 기획전시 3.1운동의 배경과 전개, 그리고 우리가 배울 수 있는 3.1운동의 정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한 내용으로 기획전시가 진행되었습니다! 전북 완주군 모악산관광단지에 위치한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 제3전시실에서 전시가 진행되었습니다.● 3.1정신 체험존 태극기 그리기, 독립열사들께 편지쓰기를 하며 목숨바쳐 3.1운동에 동참하였던 선조님들의 정신을 느껴보고 기리는 체험존도 운영하였습니다! 체험존은 전라북도 완주군 모악산관광단지에 위치한 선도문화연구원 본원에서 운영하였습니다.3.1절 체험존에 참여한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3.1절이 어떤 날인지 생각하게 되었고 아이들이 태극기 그리는 경험도 쌓으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지금처럼 잘 살고 부강할 수 있는 것이 우리나라를 목숨 걸고 지킨 선조들이 계셨기에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선조들께 감사합니다. 평화롭고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등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 체험존에서 즐겁게 참여했습니다.3.1절 체험존에서 봉사활동을 한 전주시 중학생인 김규민 학생(14세)은 “사람들이 방문했을 때 안내해 주는 게 무척 재미있었고 3.1절과 우리나라 태극기에 대해서 좀 더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라고 활동 소감을 전했습니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님은 이번 제104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를 개최하며 “3.1 만세운동은 우리를 하나로 이어준 운동입니다. 자주독립에 대한 뜨거운 열망으로 일어난 운동이고 국혼이 살아난 운동입니다. 3.1 만세운동에는 자유와 평등이라는 인류사회의 보편적 대의가 있었습니다. 이 대의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입니다. 이러한 가치를 가진 3.1만세운동은 바로 공생의 진정한 가치를 말해주고 있습니다.우리가 비참했던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우리는 분열과 혼란을 넘어서게 하는, 민족의 위대한 공생의 정신을 되찾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공생의 뿌리는 홍익입니다. 지구촌 80억 인류가 생존하는 유일한 길은 공생의 문화입니다. 이제 선조들이 물려주신 3.1만세 운동의 정신을 잘 계승하여 공생의 정신으로 실천할 때입니다. 그리하여 내부적으로는 정신과 역사의 완전한 광복을 이루고 통합을 이루고, 나아가 우리나라가 전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주고 행복과 평화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나라, 대립과 갈등에 빠져 있는 나라들을 화해와 협력으로 인도하고 전세계 모든 국가에 공생의 문화를 전하는 진정한 문화강국이 되기를 바랍니다.“ 라고 취지를 밝혔습니다.선도문화연구원이 우리 사회와 지구의 건강, 행복, 평화를 위한 활동을 하는 데 함께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모두 함께 잘 사는 "공생"을 위한 운동을 해 나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행사일 2023-03-01조회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