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활동 및 소식 : 선도문화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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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 및 소식

  • 오는 1/28(수), 국민 강연회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 개최

    선도문화연구원 국민 강연회에 초대드립니다. 선도문화연구원은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강좌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강좌는 전북 전주에서 개최됩니다.* 일시: 2026년 1월 28일(수) 오후 2시 * 장소: 전주 평화동 알펜시아 웨딩홀 4층 본 강연에서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명상법을 소개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행복지수 향상과 인류의 평화를 위한 ‘지구경영’의 실천 방향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귀한 걸음으로 함께하시어 뜻깊은 시간을 나누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선도문화연구원 드림

    행사일 2026-01-28조회 20

  • 사랑의열매 산불피해 복구 성금 500만원 전달

    안녕하세요? K스피릿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평화로운 지구를 만들어가는 선도문화연구원입니다.최근 영남 지역에서는 동시다발적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하여, 경북 안동·청송·영양·영덕, 경남 산청·하동, 울산 울주 등지에서 큰 피해가 있었습니다. 이 산불로 인해 총 36,009헥타르에 달하는 산림이 불에 탔으며, 이는 여의도의 약 60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인명 피해로는 사망자 26명을 포함해 총 56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주택과 공장 등 325개 시설이 피해를 입었으며, 3만 7천여 명의 주민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선도문화연구원은 4월 28일(월),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이번 성금은 선도문화연구원 전국 지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산불 피해 이재민의 생활 안정과 재난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선도문화연구원에 감사드린다”며 “사랑의열매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선도문화연구원은 인성회복운동, 심신건강회복운동, 왜곡된 우리 역사 바르게 알리기 및 국경일 의미 되새기기 등 바른 역사 회복운동, 청소 봉사 및 하천 살리기 등 지구환경 회복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특히, 선도명상 보급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및 개천문화축제 개최하며 대한민국의 뿌리 정신을 전 세계에 전하고 있습니다.선도문화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과 나눔을 지속해서 실천할 계획입니다. 산불이라는 재난으로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빠른 일상 회복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행사일 2025-04-28조회 36

  • 제38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 행사 및 홍익사랑 경로잔치

    2025년(단기 4358년) 4월6일, 선도문화연구원은 평생 홍익을 실천한 고 김양순 할머니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제38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와 홍익사랑 경로잔치를 홍익문화교육센터(전북 완주군)에서 개최했습니다. 행사는 ‘모두가 잘 사는 공생의 세상을 염원하며 홍익을 실천하신 위대한 선각자’라는 주제로, 국민의례, 김양순 할머니의 생애 영상 시청, 추모사, 헌화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수봉 운영위원장, 완주군의회 이주갑 의원,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 이승희 홍보이사, 김양순 선덕비 설립위원회 김귀덕·곽용안 위원을 비롯해 완주군 구이면 각 기관 및 단체장과 주민 120명이 참석했습니다. △ '김양순 할머니 생애' 영상을 시청 중인 참석자들 윤수봉 전북특별자치도의외 운영위원장은 “제38주년 김양순할머니 추모행사를 축하한다. 선도문화연구원이 이 같은 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전라북도와 완주군에서 김양순 할머니와 같은 훌륭한 분들이 계속해서 탄생하기를 바란다. 오늘 상영된 김양순 할머니의 생애 영상을 통해 할머니의 숭고한 정신을 보며 많은 것을 느꼈다”라고 말했습니다.이주갑 완주군의회 군의원은 “저는 이 지역 출신으로서, 김양순 할머니께서 지역의 많은 분께 선을 베풀어 오시며 큰 덕을 쌓으신 것을 잘 알고 있다. 이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신 것이라 생각한다”라면서 “오늘 행사를 준비해 주신 선도문화연구원과 참석한 지역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김세화 원장은 추모사에서 “김양순 할머니의 이타주의 정신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고 우리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이번 행사로 김양순 할머니를 기리며, 우리도 할머니처럼 인성을 회복하고 모든 생명이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홍익정신, 공생정신을 실천하여 조화를 이룬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 김양순할머니 헌화식참석자들이 헌화를 하며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존경을 표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하신 정성모(83세, 전북 완주군 구이면)씨는 “김양순 할머니의 추모식이 경건하고 참된 의식 속에 진행되어 감동적이었다. 저도 사람들에게 베푸는 홍익 정신으로 살아야겠다고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단체 사진△ 홍익사랑 경로잔치. 단군나라식당에서 '황칠 소불고기 전골' 식사를 하고 계시는 어르신들끝으로 전주 서서학동·평화동·삼천동·완주 구이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홍익사랑 경로잔치를 개최하여 김양순 할머니의 공생정신을 실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로 김양순 할머니를 기리며, 모든 생명이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홍익정신, 공생정신을 실천하는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어 나갈수 있도록 선도문화연구원이 앞장서겠습니다.감사합니다.

    행사일 2025-04-06조회 131

  • 제 106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성료

    2025(단기 4358)년 3월 1일, 선도문화연구원은 제106주년 3·1절을 맞이하여 ‘맨손과 붉은 피로 자유와 독립, 인류의 공생과 평화를 외치다!’ 라는 주제로 ‘3·1절 기념식’을 1일(토) 오후 홍익문화교육센터(전북 완주군)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삼일절 이야기’ 강의, 축사, 독립운동가 어록 낭독, 삼일절 노래 제창,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경로잔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희수 부의장, 윤수봉 운영위원장, 광복회 전북지부 이강안 지부장, 전북 완주군 구이면 주민자치위원회 김윤주 자치위원장, 수왕사 벽암 주지 스님, (사)선도문화연구원 이승희 홍보이사, 선도문화연구원 전북지부 유시영 지부장 등 전주와 완주군민, 구이면민 약 150명이 함께했습니다. △ 축사를 하는 전라북도의회 김희수 부의장, 윤수봉 의원, 광복회 이강안 전북지부장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은 축사에서 “선도문화연구원이 홍익정신을 바탕으로 매년 3·1절 행사를 준비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습니다.윤수봉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운영위원장은 “3·1절은 우리 민족이 하나 되어 자유와 독립을 외친 날로서, 홍익인간정신을 바탕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3·1운동의 정신이라 생각한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분이 3·1운동의 정신을 새겨, 모두 힘을 모아 이 어려운 대한민국을 굳건히 지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 3·1절의 정신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이강안 광복회 전북지부장은 “3·1운동이 일어난 지가 올해로 106년이 되었다. 오늘 ‘삼일절 이야기’ 강의를 쉽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공부할 수 있었다. 3·1운동의 정신은 단군할아버지께서 말씀하신 홍익인간 정신으로 우리 국민이 다 같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으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영향을 끼쳤다. 독립선언문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 만든 선언서 문장보다 훌륭하다. 지금 젊은이들이 최고의 명문으로 꼽는 프랑스 대헌장과 인권선언보다 우리 독립선언서가 더 훌륭하고 뛰어난 내용을 담고 있다. 지금까지 나라를 지켜온 것은 국민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자부심을 갖고 살았으면 좋겠다. 오늘 3·1정신을 이어가고 기억하기 위해 이렇게 기념행사를 마련한 선도문화연구원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 ‘삼일절 이야기' 강연을 하는 선도문화연구원 강사 △ 독립운동가 어록을 낭독하는 선도문화연구원 강사들행사에 참석하신 김영수(59, 전북)씨는 “선도문화연구원 강사님들이 유관순 열사와 손병희 열사의 어록을 낭독할 때 제 가슴이 뜨거워졌다. 저희 할아버지께서 독립운동에 참여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러한 정신이 제 핏속에도 흐르고 있는 것 같다”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 만세 삼창을 외치고 있는 참석자들 △ 단체 사진선도문화연구원은 제106주년 3·1절을 맞이하여 ‘3·1절 기념식’을 1일(토) 오후 홍익문화교육센터(전북 완주군)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3·1만세운동은 이념과 종교, 계층,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전 국민의 10퍼센트 이상이 독립의 의지로 하나 되어 참여했던 세계 역사상 전무후무한 평화운동이었다. 현재 대한민국은 경제, 국방 등 모든 분야에서 세계 10위 안에 드는 놀라운 나라로 성장하였다. 이제 국민이 3·1운동의 정신으로 하나 된다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민주주의 국가가 되고 전 세계인을 정신적으로 이끄는 정신지도국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홍익과 공생의 K정신을 잃었기에 우리 국민이 분열하고, 갈등하고 있다. K스피릿을 되찾아 국민 개개인이 인성을 회복하고 국민 대통합을 이루어 세계에 공헌할 사명이 대한민국에는 있다. 그런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하며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한다”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습니다. △ 단군나라식당에서 '황칠 소불고기 전골' 식사를 하고 계시는 어르신들끝으로 참석한 어르신들은 저녁으로 보양식인 '황칠(黃漆) 소불고기 전골'을 먹으며 몸보신을 했습니다.선도문화연구원이 우리 사회와 지구의 건강, 행복, 평화를 위한 활동을 하는 데 함께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모두 함께 잘 사는 "공생"을 위한 운동을 해 나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행사일 2025-03-01조회 151

  • 2024(단기 4357) 단군문화축제

     

    행사일 2024-06-07조회 329

  • 2023(단기 4356) 지구시민 선도명상축제

     

    행사일 2023-07-15조회 299

  • 제 104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가 성료되었습니다!

    2023(단기 4356)년 2월 26일부터 3월 25일까지 ‘3월 1일, 인류 공생의 정신을 깨우는 그 날의 함성’이라는 주제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제104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3.1절 기념식지난 3월 1일, 온·오프라인으로 기념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오프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동시에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방송으로 생중계하여 전국 시민 분들이 현장에서, 유튜브에서 함께하였습니다.사회 각계 인사의 축사, 3.1운동에 대한 설명, 태극기 기공 공연,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독립투사들의 어록 낭독, 3.1절 노래 제창 등 3.1절의 의미와 정신을 알려주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되었습니다.행사 참석자 중 송OO님(27)은 "이번 행사를 통해 3.1절 노래가 있다는 것을 태어나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라고 하였고, 그 외 참석자들도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3.1절 기념식을 통해 3.1절의 의미를 알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삼일정신을 이어받겠습니다', '3.1절 행사를 통해 홍익정신과 공생정신을 배우게 됩니다' 등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행사장에 방문한 전라북도 완주군 유희태 군수(가운데)△ 태극기 기공 공연△ 축사를 하는 전라북도의회 윤수봉 의원(좌), 광복회 이강안 전북지부장(우)  △ 유관순 열사와 손병희 선생 어록 낭독 △ 만세 삼창을 외치고 있는 참석자들(유튜브 생중계 화면) ● 국민인성강의 '3.1절 이야기'전국 주요 도시의 학교와 경로당 및 관공서,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국민들에게 3.1절의 참 의미와 역사, 3.1운동의 정신인 홍익정신을 알려주는 국민인성강의도 진행하였습니다! 전국 45곳에서 약 1700여 명이 함께해 주었습니다.이번 강의에 참석했던 부산의 한 중학교 학생은 “너무나 힘들고 시렸던 계절들이 지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간이 따뜻한 봄이 올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독립운동가분들께, 너무나도 늦었으나 정말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어렵게 살아난 국가인 만큼, 독립운동가분들의 감정과 의지를 이어받아 나라를 꼭 지키고 싶습니다.”라고 하였고,경기도의 한 중학교 학생들은 “3.1절이 노는 날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의 행복이 감사하다고 느꼈다.”, “왜 공부해야하는지 몰랐는데 나라를 위해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해야겠다.”라고 하였습니다. 전라북도의 한 중학교 학생들은 “우리나라 또한 대단한 나라였고 우리나라가 문화강국이 되기 위해 나 또한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들에게도 인류공생의 정신, 홍익인간의 정신을 알려야겠다.”, “삼일절의 의미, 우리나라의 고유의 정신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공부를 열심히 하여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이 될 것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 3.1절 기획전시 3.1운동의 배경과 전개, 그리고 우리가 배울 수 있는 3.1운동의 정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한 내용으로 기획전시가 진행되었습니다! 전북 완주군 모악산관광단지에 위치한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 제3전시실에서 전시가 진행되었습니다.● 3.1정신 체험존 태극기 그리기, 독립열사들께 편지쓰기를 하며 목숨바쳐 3.1운동에 동참하였던 선조님들의 정신을 느껴보고 기리는 체험존도 운영하였습니다! 체험존은 전라북도 완주군 모악산관광단지에 위치한 선도문화연구원 본원에서 운영하였습니다.3.1절 체험존에 참여한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3.1절이 어떤 날인지 생각하게 되었고 아이들이 태극기 그리는 경험도 쌓으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지금처럼 잘 살고 부강할 수 있는 것이 우리나라를 목숨 걸고 지킨 선조들이 계셨기에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선조들께 감사합니다. 평화롭고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등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 체험존에서 즐겁게 참여했습니다.3.1절 체험존에서 봉사활동을 한 전주시 중학생인 김규민 학생(14세)은 “사람들이 방문했을 때 안내해 주는 게 무척 재미있었고 3.1절과 우리나라 태극기에 대해서 좀 더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라고 활동 소감을 전했습니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님은 이번 제104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를 개최하며 “3.1 만세운동은 우리를 하나로 이어준 운동입니다. 자주독립에 대한 뜨거운 열망으로 일어난 운동이고 국혼이 살아난 운동입니다. 3.1 만세운동에는 자유와 평등이라는 인류사회의 보편적 대의가 있었습니다. 이 대의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입니다. 이러한 가치를 가진 3.1만세운동은 바로 공생의 진정한 가치를 말해주고 있습니다.우리가 비참했던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우리는 분열과 혼란을 넘어서게 하는, 민족의 위대한 공생의 정신을 되찾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공생의 뿌리는 홍익입니다. 지구촌 80억 인류가 생존하는 유일한 길은 공생의 문화입니다. 이제 선조들이 물려주신 3.1만세 운동의 정신을 잘 계승하여 공생의 정신으로 실천할 때입니다. 그리하여 내부적으로는 정신과 역사의 완전한 광복을 이루고 통합을 이루고, 나아가 우리나라가 전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주고 행복과 평화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나라, 대립과 갈등에 빠져 있는 나라들을 화해와 협력으로 인도하고 전세계 모든 국가에 공생의 문화를 전하는 진정한 문화강국이 되기를 바랍니다.“ 라고 취지를 밝혔습니다.선도문화연구원이 우리 사회와 지구의 건강, 행복, 평화를 위한 활동을 하는 데 함께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모두 함께 잘 사는 "공생"을 위한 운동을 해 나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행사일 2023-03-01조회 243

  • 온라인 특별 강연회 '공생'에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온라인 특별 강연회 '공생'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인류의 하나뿐인 터전,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있으며, 인류가 살 수 없는 행성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류에게 닥친 공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인류가 지향해야할 미래 가치인 '공생'을 주제로 다큐멘터리가 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11월 24일에는 지구경영 창안자이자 '공생' 다큐멘터리의 제작지인 일지 이승헌 총장님을 모시고 온라인 특별 강연회가 개최됩니다! 이제 우리에게는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지구의 환경에 감사함을 느끼고 환경 문제의 심각함을 통감하며 극복하고자 하는 환경 감수성을 키워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인종, 종교, 국적, 성별, 빈부 등 차이를 넘어 서로 협력하는 사람, 모든 사람의 공통된 뿌리가 지구라는 사실을 알고 지구를 내 몸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지구시민이 되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온라인 특별 강연회에 참석하시어 인류의 공생을 향해 함께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11/24 <공생> 온라인 특별 강연회 시청안내. 일시: 11월 24일(목) 저녁8~9시※ 시작 30분 전(7시 30분)까지 입실하시면 시청에 도움되실 것 같습니다!. 시청방법: 일지의 브레인TV 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영상' 시청 https://www.youtube.com/channel/UCX7JS79iJ0AjpeP_21SpD3A채널의 구독, 알림설정도 해주세요~!그리고!! 2가지 영상을 공유드립니다! 11월 24일 특별 강연회 전 아래 영상들을 보시고 참석하시면 더욱 더 뜻깊은 시간을 가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1. 지구경영 창안자가 이야기하는 '공생, 지구경영이란 무엇인가?'https://youtu.be/EfAr-prmhkY2. 다큐멘터리 공생 3부작 예고편https://youtu.be/0ltVnUZGor4

    행사일 2022-11-24조회 296

  • 레바논, 카타르, 남아프리카 공화국, 사우디, 수단 명상여행단 모악산 방문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식 명상과 기공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찾고 있는 10명의 해외 명상여행단이 K명상(한국식 명상)의 발원지이며, 세계적인 명상처인 모악산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번 해외 명상여행단은 레바논, 카타르, 남아프리카 공화국, 사우디, 수단 국적의 외국인들로 이뤄져 있었습니다! 명상단은 17일, 월요일에 전주에 도착하여 여장을 풀고 전주의 야경을 관람하였고,18일 오전에는 모악산 입구에 위치한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를 관람하였습니다. 명상단은 한국식 명상의 역사와 유래, 한국식 명상이 전 세계에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으로 알려지게 된 과정에 대해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후에 모악산의 주요 명상처와 명상법에 대한 간단한 안내를 받은 후에 모악산 ‘선도(仙道)의 계곡’을 따라 산행하며 한국식 명상을 체험하였습니다. 아말 멧(Amal Ahmed, 여, 50세, 카타르)씨는 “저는 제 삶에서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꼈었습니다. 그때 친구가 K명상을 추천해주었는데, 명상을 싫어했던 제가 K명상은 무언가 다르다는 것을 느꼈고, 명상을 하면 할수록 좋았습니다. 더 경험하고 싶은 마음에 오늘 모악산에 오게 되었습니다. 모악산을 오를 때마다 정말 놀라운 경험을 하였습니다. 좋은 기운을 받았고, 오르면 오를수록 이곳은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금까지 공생 운동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지 않았었는데, 카타르에 돌아가서 계속 명상을 하며 공생의 정신을 실천하겠습니다.”라고 말했고,   무하메드 아부(Mohammed Abu, 남, 35세, 카타르)씨는 “K명상을 하면서 2가지를 느꼈습니다. 첫 번째, 명상을 매일 하면 할수록 새로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K명상이 많은 사람들을 힐링할 수 있고, 모든 사람들이 다름을 넘어 하나될 수 있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모악산에 올때마다 항상 대단함을 느낍니다. 모악산을 방문하고 K명상을 체험한 사람들은 기대하지 않았던 자신 안에 진실함을 발견합니다. 저는 고국으로 돌아가서 다른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공생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님은 “모악산은 1980년대부터 한국식 명상의 발원지로 국내 명상인들이 많이 찾게 되었고, 2003년부터는 외국인들의 방문도 시작되어 이후 외국인들의 방문이 매해 증가되었습니다. 최근 2년 동안은 코로나19로 인해 모악산을 찾는 외국인들의 발길이 잠시 줄어들었었는데, 올해부터 상황이 좋아지면서 모악산을 방문하고자 하는 내외국인들이 다시 많아지고 있습니다. 5월에는 3명의 카타르 명상여행단이 방문하였고, 10월 5일에는 115명의 미국, 벨기에, 스페인, 스웨덴 명상여행단이 방문하였습니다. 방문하였던 명상단들은 한국식 명상과 기공을 체험하고,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지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이야기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모악산을 찾아 우리나라의 고유한 정신, 공생의 정신을 알게 되고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홍익의 사회를 만들어 가실 것을 기대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행사일 2022-10-17조회 195

  • 미국, 벨기에, 스페인, 스웨덴 해외 명상여행단 115명 K명상의 발원지 모악산 방문

    대한민국의 최대 국경일인 개천절을 경축하고, 한국식 명상과 기공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찾기 위해 115명의 해외 명상단이 K명상, 한국식 명상의 발원지이며, 세계적인 명상처인 모악산을 방문하였습니다.   10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전주, 완주와 모악산을 방문한 이번 해외 명상여행단은 미국, 스페인, 벨기에, 스웨덴 국적의 외국인들로 이뤄져 있습니다!   명상단은 4일, 화요일에 전주에 도착하여 여장을 풀고 전주의 야경을 관람하였습니다.   5일 오전에는 모악산 입구에 위치한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환영식에 참석하였습니다. 환영식에는 전라북도의회 김희수 의원님, 윤수봉 의원님, 완주군의회 이주갑 의원님, 완주군 구이면 이장협의회 최만열 회장님과 구이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지훈 위원장님, 완주군의회 정성모 전 의장님 등이 참석하여 명상단을 환영해 주었습니다.   해외명상여행단 대표 수잔 헨리(Susan Henry, 여, 70세, 미국 샌프란시스코)씨는 “저는 이번에 4번째로 모악산을 방문하였습니다. 이곳에 올 때마다 너무나도 좋은 경험을 하게 되고, 뇌가 신선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처음에 제가 K명상, 한국식 명상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심장마비가 오고 몸이 아팠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K명상을 하면서 제 자신을 힐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건강하게 사는 것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왜 살아 있고,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삶의 목적을 발견하는 것이었고, 저는 명상을 하면서 이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은퇴하기 전에 미국 해안 경비대에서 일했습니다. 그 일을 하면서 15년 전쯤부터는 해안이 오염되고 동절기에 있어야 할 얼음이 녹아 내리고 지구가 훼손되어 가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미국 사람들은 이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지 않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이제 명상을 하면서 저의 삶의 목적을 찾았고, 우리들 삶의 공통의 목적을 찾았습니다. 우리는 모두 한 마음으로 지구를 살리기 위해 실천하는 지구시민이 되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해외명상여행단 인솔책임자인 윤정욱씨는 “모악산은 미국에 있는 뇌교육 명상 회원들이 한번은 꼭 와보고 싶어하는 곳입니다. 홍익정신, 지구시민정신의 발원지이기에 저희는 이곳에서 공생의 정신과 홍익의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번 명상여행단은 미국의 전 지역과 유럽에서 오셨습니다. 오늘 모악산에서 우리는 모두 지구시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고 좋은 경험을 하여, 각자 속한 나라로 돌아가서도 모악산과 지구시민 정신, 홍익정신을 잘 알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님은 환영사에서 “모악산은 명상에 있어서 세계적인 명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들이 명상을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자신의 내면을 와칭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맑고 강한 기운이 있는 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1980년에 청년 시절의 일지 이승헌 글로벌사이버 대학교 총장님께서 모악산에서 21일간의 고행 끝에 큰 각성과 깨달음을 얻으셨습니다. 그리고 모악산에서의 수행 이후에 지구시민운동, 공생운동을 시작하시게 되었습니다. 인류는 지배와 소유의 극대화를 위한 역사를 만들어 왔고, 삶의 유일한 터전인 지구를 훼손하여 왔습니다. 공멸의 위기에 처한 인류가 공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실천하여 지구와 인류를 살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행동하는 양심, 인간이 인간으로서 해야 할 행동을 하는 깨어있는 사람들이 많이 필요함을 우리는 느끼고 있습니다. 홍익정신, 공생의 정신을 가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그리고 지구를 힐링하는 실천을 하는 1억 명의 지구시민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의 모악산 방문이 전세계에 1억 명의 지구시민이 탄생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명상단을 위한 환영 꽃다발과 선물 증정식을 가졌습니다. 선물은 복을 불러온다는 의미를 가진 한국 고유의 조각보 패턴으로 디자인된 명함지갑입니다. 그리고 지구시민선언문을 함께 낭독하였습니다.   이후에 명상단은 두 그룹으로 나뉘어, 모악산의 주요 명상처와 명상법에 대한 간단한 안내를 받은 후 ‘선도(仙道)의 계곡’을 따라 산행하고 한국식 명상을 체험하였습니다. 선도(仙道)의 계곡은 깊은 명상의 상태에 들어갈 수 있는 훌륭한 명상처가 많이 있는 계곡입니다. ‘김양순 선덕비’, ‘선황당 다리’ ‘선녀폭포’, ‘선녀다리’ ‘비룡폭포’, ‘우아일체(宇我一體)의 계곡’, '선불교' 다리 ‘세심곡 천수암(洗心谷 天水巖)’, ‘사랑바위’, ‘입지바위’, ‘천부경(天符經) 바위’ 등, 명상의 효과를 크게 체험할 수있는, 밝은 에너지로 가득한 명상처가 산재해 있습니다.  데이비드 드리스콜(David driscoll, 남, 40세, 미국 시카고)씨는 “K명상, 한국식 명상을 처음 체험한 후, 너무 좋아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K명상은 단순히 기술이 아니라 생활이라는 것을 느꼈는데, 그 K명상의 뿌리를 느끼고 체험하고자 오늘 모악산을 방문하였습니다. 날씨도 너무 좋았고, 모악산을 오르는 길이 너무 잘 정돈되어 있고, 깨끗해서 감동이었습니다. 모악산에 오니 저절로 명상이 되는 것을 느끼고 여긴 정말 좋은 기운이 많고 특별한 곳이라는 것을 아주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온 명상단들이 새로운 정보를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데, 전라북도와 완주군에서 설치한 안내판에 설명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함께 이곳의 의미를 새기면서 올라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미국에도 모악산처럼 사람들이 자연과 교류하며, 공생의 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라고 말했다.  브리트니 레가(Brittany rega, 여, 25세, 미국 뉴욕)씨는 “저는 인도요가 강사입니다. 제가 진행하고 있는 수업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K명상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K명상은 어느 요가와 명상보다 하단전에 기운을 채워주고, 감정 조절을 도와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의 뿌리가 되는 곳에 가보고 싶었고, 그곳에서 K명상을 체험하고 싶어서 모악산을 찾게 되었습니다. 모악산에 와서 몸의 혈이 저절로 열리는 것을 느꼈고, 공생의 정신, 지구시민의 정신이 더욱더 마음에 와닿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전에는 공허감을 많이 느꼈는데, 그 공허감이 채워지고 평소에 혼란스러웠던 것들이 많이 정리되었습니다.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아킬라 왈든 브리안트(Akilah Waldon Bryant, 여, 30세, 미국 조지아 아틀란타)씨는 “저는 옛날부터 명상, 요가에 관심이 많았는데, 막상 명상이나 요가를 해도 무언가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정말 그 부족함을 찾기 위해 많은 것들을 해보았고, 그러다 K명상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K명상을 체험하고 나서 제가 살아오면서 지금까지 채워지지 않았던 공허함이 채워짐을 느꼈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K명상의 정신인 홍익정신, 지구시민 정신을 알게 되어 모두가 행복하길 바라는 것이 나의 꿈이었는데, 오늘 모악산에 와서 제 꿈이 그저 작은 꿈이 아니라 정말 공생을 위한 큰 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용기와 힘을 얻었습니다. 제가 엔터테인먼트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정말 스트레스를 받고 몸도 무거워질 때가 많습니다. 이 꿈을 잃지 않도록 하고, 또 제 몸과 마음을 힐링하기 위해서 꼭 다시 한번 모악산을 찾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님은 “선도문화연구원은 9월 24일부터 음력 개천절인 10월 27일까지 ‘2022(개천 5919, 단기 4355) 지구시민 개천문화축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최대 경축일인 개천절을 기념하는 축제 기간에 해외 명상단이 한국을 찾아, 한국의 고유한 정신을 알게 되고 K명상, 한국식 명상을 체험하였다는 것이 참 뜻깊습니다. 이번 해외 명상단의 대다수가 미국 전역에서 오셨고, 유럽에서도 오셨습니다. 이분들 모두 K명상, 한국식 명상을 체험하고 공생의 정신을 회복하여 자신이 속한 나라에 돌아가서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홍익의 사회를 만들어 가실 것을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국내외의 많은 사람들이 모악산을 찾아 우리나라의 고유한 정신, 공생의 정신을 알게 되고 한국식 명상과 기공을 체험하여,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질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선도문화연구원은 모악산을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건강, 행복,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행사일 2022-10-05조회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