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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스피릿] 선도문화연구원, '제35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은 3월 30일(음력 2월 28일)  저녁 8시, 단학과 뇌교육의 발원지인 모악산 천일암의 창건주인 김양순 할머니의 기일을 맞이하여 온라인으로 '제35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를 개최했다.선도문화연구원은 모악산 천일암의 창건주 '제35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갈무리]김양순 할머니는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와 6.25 전쟁으로 참담하고 어려웠던 시절, 평생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잘 살게 해달라’는 염원과 기도 속에 홍익정신을 실천하며 살았던 선각자이다.평생 지극정성으로 기도하고 수행하며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에 힘썼다. 시주로 받은 곡식으로 밥을 지어 힘든 사람들에게 주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주었으며, 병든 사람들도 많이 고쳐주었다. 추모행사는 ‘어려운 시절에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염원하며 홍익을 실천한 위대한 선각자’라는 주제로, 추모사 낭독, 김양순 할머니의 생애 소개 시간, 추모시 낭독, 헌화식, 추모 공연 등 할머니의 뜻과 정신을 되새기고 기리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되었다. 김양순 할머니의 생애를 소개하는 시간에는 살아 생전 할머니를 직접 만났던 사람들의 인터뷰 영상이 소개되었는데, 이정애(완주군 구이면 신전마을)씨는 "할머니가 힘든 사람들을 위하여 좋은 일을 많이 했다"고 회상했으며, 박만의(완주군 구이면 상학마을)씨는 "할머니가 학생들, 돈 없는 사람들에게 밥을 먹여주고 방을 내어주며 공부도 시켜줬다"는 일화를 이야기했다. 그는 또 "6.25 전쟁 때는 (산으로 피신한) 사람들을 숨겨주고 밥을 먹였는데 아무나 그렇게 못한다"며 할머니의 선행을 되새겼다. 모악산 천일암의 창건주 '제35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 [사진=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갈무리]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매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를 통해 할머니의 숭고한 뜻과 따뜻한 마음, 그리고 홍익의 삶을 기리고 추모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할머니의 뜻을 다시 돌이켜보고, 우리가 진정으로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자신을 사랑하고, 인간과 모든 생명을 존중하며 사랑하는 삶으로 창조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보도일 2022-03-31조회 17

  • [여수넷통뉴스] 선도문화연구원, ‘제35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 개최

    ▲김양순 할머니 추모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선도문화연구원은 3월 30일 오후 8시, 단학과 뇌교육의 발원지인 ‘모악산 천일암’의 창건주인 김양순 할머니의 기일을 맞이하여 ‘제35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를 개최하였으며, 선도문화연구원의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했다.천일암의 창건주인 김양순 할머니는 서기 1987년 음력 2월 28일에 입적하였으며, 올해 음력 2월 28일은 양력 3월 30일이다.이번 행사는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우리역사바로알기, 국제뉴스, 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민일보, 전북연합신문, 호남제일신문의 후원을 받아 이뤄졌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선도문화연구원에서는 매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를 통해 할머니의 숭고한 뜻과 따뜻한 마음, 그리고 홍익의 삶을 기리고 추모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올해에도 제35주년 추모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가 할머니의 뜻을 다시 한번 돌이켜보고, 우리가 진정으로 모두가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의 삶을, 자신을 사랑하고 인간과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삶으로 잘 창조하겠다는, 홍익의 마음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이문창 사무총장이 김양순 할머니 추모사를 낭독하고 있다.행사는 ‘어려운 시절에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염원하며 홍익을 실천하신 위대한 선각자’라는 주제로, 추모사 낭독, 김양순 할머니의 생애 소개 시간, 추모시 낭독, 헌화식, 추모 공연 등 할머니의 뜻과 정신을 되새기고 기리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김양순 할머니의 생애를 소개하고 있다.할머니의 생애에 대한 소개 시간에는 살아 생전에 할머니를 직접 만났던 사람들의 인터뷰 영상도 소개되었다. 영상에서 이정애(96세, 전북 완주군 구이면 신전마을 거주)님은 할머니가 힘든 사람들을 위하여 좋은 일을 많이 했다고 이야기하였고, 박만의(86세, 전북 완주군 구이면 상학마을 거주)님은 할머니가 학생들, 돈 없는 사람들을 불러 밥 먹여주고, 방을 내어주어 공부도 시켜줬다고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불이 나서 책이 다 타버린 학생의 책까지 사주었다는 일화를 이야기하였고, 6·25 전쟁 때도 (산으로 피신한) 사람들을 숨겨서 밥 먹였다며, 아무나 그렇게 못한다고 할머니를 회상했다.실시간 채팅창에는 “할머니와 같은 큰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할머니 감사합니다.” ,“할머니의 염원이 실현되고 있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우리도 이를 이어 더 좋은 세상, 모든 사람이 다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할머니께서 원하는 세상, 우리 모두가 원하는 세상, 국민 모두가 잘 사는 행복한 세상이 되길 기원합니다!” 등 감동적인 반응들이 올라왔다.이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헌화식이 진행되고 있다.김양순 할머니는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와 6.25 전쟁으로 참담하고 어려웠던 시절, 평생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잘 살게 해달라’는 염원과 기도 속에 홍익정신을 실천하며 살았던 선각자이다.1896년 음력 11월 24일에 전북 순창군 쌍치면의 김해 김씨 가문에서 탄생한 후 젊은 시절에 집을 나와 백두산부터 제주도까지 두 번을 수행할 곳을 찾아다닌 끝에 전북 완주군 ‘모악산의 동곡사(현 천일암)’ 터에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이곳에서 평생을 지극한 정성으로 기도하고 수행하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에 힘썼다.시주로 받은 곡식으로 밥을 지어 어려운 사람들에게 주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주었으며, 병든 사람들도 많이 고쳐주었는데 병을 잘 고치기로 유명하여 동곡사에 수행과 기도를 하러 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일제 치하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숨어 다니는 사람들, 6·25 전쟁 중 생명의 위협을 느껴 산으로 피신한 사람들을 숨겨주고, 음식을 제공하여 살려주기도 하였다. 할머니는 모든 생명을 품어 주는 모악산의 사랑처럼 자신의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을 주었으며, 평생 이타행을 행하였다. 김양순 할머니는 서기 1987(단기 4320)년 음력 2월 28일 91세로 입적했다.▲ 지구시민 리더들이 추모 공연을 하고 있다.선도문화는 개인의 삶, 조직이나 국가의 운영이 모두 자연의 조화로움 속에 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이다. 천지인(天地人) 정신, 홍익철학을 기반으로 인종· 국가· 사상· 종교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의 건강· 행복· 평화를 지향하며, 인권보호, 인간 존중, 나라 사랑, 자연 보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다.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의 참의미 알리기, 우리 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 정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보도일 2022-03-31조회 10

  • [전북도민일보]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중계

    선도문화연구원은 지난 30일 단학과 뇌교육의 발원지인 모악산 천일암의 창건주 김양순 할머니의 기일을 맞아 제35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선도문화연구원은 지난 30일 단학과 뇌교육의 발원지인 모악산 천일암의 창건주 김양순 할머니의 기일을 맞아 제35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를 개최했다.또 이를 선도문화연구원의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했다.천일암의 창건주인 김양순 할머니는 서기 1987년 음력 2월 28일에 입적했으며, 올해 음력 2월 28일은 3월 30일이다. 

    보도일 2022-03-31조회 9

  • [여수넷통뉴스] 선도문화연구원, ‘제35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 개최

    ▲김양순 할머니의 생애를 선도문화연구원 배준희 강사가 설명을 하고 있다.선도문화연구원은 단학과 뇌교육의 발원지인 전북 완주군 ‘모악산 천일암’의 창건주인 ‘김양순(金良順)’ 할머니의 기일을 맞이하여 추모행사를 개최한다.‘제35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는 30일 오후 8시에 '어려운 시절에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염원하며 홍익을 실천하신 위대한 선각자’라는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다.천일암의 창건주인 김양순 할머니는 서기 1987년 음력 2월 28일에 입적하였으며, 올해 음력 2월 28일은 3월 30일이다.이번 행사는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우리역사바로알기, 국제뉴스, 전북도민일보, 전민일보, 전북연합신문, 호남제일신문의 후원을 받아, 김양순 할머니의 생애 소개 시간, 추모사 낭독, 추모시 낭독, 헌화식, 추모 공연 등 할머니의 뜻과 정신을 되새기고 기리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된다. 이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볼 수 있다.▲추모시를 선도문화연구원의 박선홍 강사가 낭독하고 있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이번 행사는 할머니의 뜻을 다시 한번 돌이켜보고, 우리가 진정으로 잘살기 위해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를 느껴보며, 우리의 삶을 잘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개최합니다.우리가 자신을 더 사랑하고, 우리 주변의 이웃과 홍익의 마음을 나누며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마음과 행동은 대한민국의 갈등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이 대통합이 되도록 하는 데에, 나아가 인류의 인성이 회복되는 데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라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헌화식이 진행되고 있다.김양순 할머니는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와 6.25 동란으로 참담하고 어려웠던 시절, 평생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잘 살게 해달라.’는 염원과 기도 속에 홍익 정신을 실천하며 살았던 선각자이다.1896년 음력 11월 24일에 전북 순창군 쌍치면의 김해 김씨 가문에서 탄생한 후 젊은 시절에 집을 나와 백두산부터 제주도까지 두 번을 수행할 곳을 찾아다닌 끝에 전라북도 모악산의 ‘동곡사(현 천일암)’ 터에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이곳에서 평생을 지극 정성으로 기도하고 수행하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에 힘썼다.시주로 받은 곡식으로 밥을 지어 어려운 사람들에게 주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주었으며, 병든 사람들도 많이 고쳐주었는데 병을 잘 고치기로 유명하여 동곡사에 수행과 기도를 하러 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추모공연이 생중계되고 있다.일제치하에 독립운동을 하다가 숨어 다니는 사람들과 6.25동란 중 생명의 위협을 느껴 산으로 피신한 사람들을 숨겨주고, 음식을 제공하여 살려주기도 하였다.할머니는 모든 생명을 품어 주는 모악산의 사랑처럼 자신의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을 주었으며, 평생 이타행을 행하였다. 김양순 할머니는 서기 1987(단기 4320)년 음력 2월 28일 91세로 입적했다.‘선도문화’는 개인의 삶, 조직, 국가의 운영이 모두 인간과 자연의 조화 속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한민족 고유의 철학이며 문화이다. 천지인 정신, 홍익 철학을 기반으로 인종· 국가· 사상· 종교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의 건강· 행복· 평화를 지향하며, 인권 보호, 인간 존중, 나라 사랑, 자연 보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다.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시민단체로서 비영리 법인으로 운영되고 있다.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의 참의미 알리기, 우리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 정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행사 및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사진은 작년에 개최된 ‘제34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의 것임. 

    보도일 2022-03-25조회 1

  • [전북연합신문] 선도문화연구원 '제35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은 단학과 뇌교육의 발원지인 모악산 천일암의 창건주인 김양순 할머니의 기일을 맞이하여 3월 30일 오후 8시에 ‘어려운 시절에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염원하며 홍익을 실천하신 위대한 선각자’라는 주제로 [제35주년 김양순 할머니 추모행사]를 개최하며, 선도문화연구원의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한다.천일암의 창건주인 김양순 할머니는 서기 1987년 음력 2월 28일에 입적하였으며, 올해 음력 2월 28일은 3월 30일이다.이번 행사는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우리역사바로알기, 국제뉴스, 전북연합신문사의 후원을 받아, 김양순 할머니의 생애 소개 시간, 추모사 낭독, 추모시 낭독, 헌화식, 추모 공연 등 할머니의 뜻과 정신을 되새기고 기리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된다. 이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볼 수 있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이번 행사는 할머니의 뜻을 다시 한번 돌이켜보고, 우리가 진정으로 잘살기 위해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를 느껴보며, 우리의 삶을 잘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개최한다”고 밝혔다.김양순 할머니는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와 6.25 동란으로 참담하고 어려웠던 시절, 평생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잘 살게 해달라’는 염원과 기도 속에 홍익정신을 실천하며 살았던 선각자이다.1896년 음력 11월 24일에 순창 쌍치면의 김해 김씨 가문에서 탄생한 후 젊은 시절에 집을 나와 백두산부터 제주도까지 두 번을 수행할 곳을 찾아다닌 끝에 전라북도 모악산의 동곡사(현 천일암) 터에 자리를 잡았다.그리고 이곳에서 평생을 지극정성으로 기도하고 수행하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에 힘썼다. 시주로 받은 곡식으로 밥을 지어 어려운 사람들에게 주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주었으며, 병든 사람들도 많이 고쳐주었는데 병을 잘 고치기로 유명하여 동곡사에 수행과 기도를 하러 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일제치하에 독립운동을 하다가 숨어다니는 사람들, 6.25동란 중 생명의 위협을 느껴 산으로 피신한 사람들을 숨겨주고 음식을 제공하여 살려주기도 하였다.할머니는 모든 생명을 품어주는 모악산의 사랑처럼 자신의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을 주었으며 평생 이타행을 행하였다.김양순 할머니는 서기 1987(단기 4320)년 음력 2월 28일 91세로 입적하였다.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이다. 

    보도일 2022-03-24조회 0

  • [국제뉴스] 선도문화연구원, 제103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성료' 반응 뜨거웠다

          

    보도일 2022-03-23조회 0

  • [여수넷통뉴스] 선도문화연구원, ‘제103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성료

    ▲ 3.1절 기념식이 생중계되고 있다. 선도문화연구원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약 1개월간 ‘3·1정신의 뿌리인 홍익 정신으로 문화강국 코리아를 만들자!’라는 주제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하였던 ‘제103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국민행사는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우리역사바로알기, 한국무예협회, 국제뉴스,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민일보, 전북연합신문, 호남제일신문, 전북주간현대, 세종의소리, 경남도민신문,부산여성신문, 해운대라이프의 후원을 받아 이뤄졌다.주요 행사로 ▲ 3·1절 기념식 ▲국민인성강의 ‘3·1절 이야기’ ▲ 3·1정신 계승 홍익실천 캠페인 ▲나라사랑 만세 챌린지 ▲ 3·1절의 참의미 O,X 퀴즈존이 진행됐다.▲기념사를 낭독하고 있는 이문창 사무총장3·1절 당일에 유투브 생중계로 진행된 ‘3·1절 기념식’은 사회 각계 인사의 축하 영상 시청, 3·1운동에 대한 설명, 태극기 댄스 공연,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독립투사들의 어록 낭독, ‘3·1절 노래’ 제창 등 3·1절의 의미와 정신을 알려주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실시간 채팅창에는 “우리 선조들의 숭고하고 깊은 정신을 느낄 수 있어 감동입니다. 우리나라의 바른 역사와 정신을 알리는 이러한 행사들이 더 많아지고, 모든 국민들이 우리의 정신을 실천하게 되는 때가 오기를 기대합니다.”, “선조들의 어록이 매우 감동적입니다.”, “지금 우리는 일제에게 나라를 잃어버린 치욕을 재발해서는 안 된다. 정신 차리자.” ,“엄숙한 양심의 명령을 따르는 후손으로 삼일절을 되새기겠습니다.” 등 뜨거운 반응들이 올라왔다.기념식 영상은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볼 수 있다.▲ 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국민인성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국민인성강의 ‘3·1절 이야기’는 전국 주요 도시의 학교와 경로당 및 관공서,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국민들에게 3·1절의 참 의미와 역사, 3·1운동의 정신인 홍익 정신을 알려주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또한 강의와 함께 태극기를 어떻게 그리는 것이 올바르게 그리는 것인지를 알아보면서 그려보는 시간이 함께 진행되기도 했다.이번 강의에 참석하였던 경기도 용인의 한 중학교의 학생은 “지금 이렇게 우리말을 사용하는 것이 감사하고 공부할 수 있는 것이 감사했다.”라고 말하였고 인천의 한 중학교 학생은 “내가 전에 알고 있었던 3·1절 내용에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고, 감동적이고 인상 깊은 내용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우리가 일제의 식민지가 된 이유를 처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유관순 열사가 돌아가시기 전에 하신 말씀을 듣고 매우 감동 받았다"라고 전했다.이어 "내가 아픈 건 이겨낼 수 있어도 나라를 빼앗긴 건 참을 수 없다’는 말씀이 깊이 느껴졌다. 3·1운동이 국외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 자랑스러웠다. 그리고 일본이 탄압을 해도 독립운동을 한 것이 감격스럽다.”라고 덧붙였다.▲유관순 열사의 어록을 낭독하고 있는 선도문화연구원 강사▲의암 손병희 선생의 어록을 낭독하고 있는 선도문화연구원 강사부산의 한 중학교 학생은 “늘 우리나라를 지키고자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이 용감하신 분들이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다시 한 번 더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이 정말 용감하고 멋진 분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만약 내가 그때 살았다면 어떻게 행동을 했을지 생각해 보았다.”라고 말했다.‘3·1정신 계승 홍익실천 캠페인’은 선도문화연구원의 전국 각 지부에서 주관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방역 및 청소’,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들로 진행됐다.'나라사랑 만세 챌린지’는 나라 사랑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글, 사진, 영상 등을 자신의 SNS에 ‘#나라사랑만세챌린지’ 공통 해쉬태그를 달아 업로드하는 챌린지이다. 우수작을 선정하여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포상품도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선도문화연구원의 전국 각 지부에서 3·1절에 대한 O,X 퀴즈를 풀어볼 수 있는‘3·1절의 참의미 O,X 퀴즈존을 운영하였다. 전북에서는 모악산 관광단지에 있는 선도문화연구원과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 앞에서 운영됐다.퀴즈에 참여한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3·1운동을 계획한 민족대표들 중에는 제2차 동학농민운동을 주도했던 9분이 포함되어 있었다.’와 같은 질문에 O X를 선택하면서, 3·1절에 대한 새로운 사실, 3·1절의 의미와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게 되는 시간을 가졌다. 실제로 3·1운동의 대표들 중에는 3·1운동 당시로부터 약 25년 전에 있었던 동학농민혁명 당시 일본군의 학살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9분이나 있었다.▲ 선도문화연구원 전남지부에서 퀴즈존을 운영하고 있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일제강점기에 우리의 선조들은 일제의 만행에 대한 원한보다는 빼앗긴 국권을 회복하여 모두가 자유를 되찾고, 나아가 온 인류가 더불어 살아갈 권리를 찾기 위하여 큰 양심으로 독립운동을 하셨습니다. 이러한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은 우리 민족 고유의 정신인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라는 천지인(天地人)정신, 한(ㅎㆍㄴ)정신(하나의 정신), ‘널리 이롭게 한다.’는 홍익정신과 같은 것입니다.이제는 우리 국민들이 깨어나 선조들이 물려주신 정신을 잘 계승하고 지구시민정신과 공생의 철학으로 승화시켜 실천할 때입니다. 그리하여 정신과 역사의 완전한 광복을 이루고, 나아가 우리나라가 전 세계인들에게 영감과 감동을 주고 행복과 평화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나라, 진정한 문화 강국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선도문화’는 개인의 삶, 조직, 국가의 운영이 모두 인간과 자연의 조화 속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한민족 고유의 철학이며 문화이다. 천지인 정신, 홍익 철학을 기반으로 인종· 국가· 사상· 종교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의 건강· 행복· 평화를 지향하며, 인권 보호, 인간 존중, 나라 사랑, 자연 보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다.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시민단체로서 비영리 법인으로 운영되고 있다.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의 참의미 알리기, 우리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 정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오고 있다. 

    보도일 2022-03-23조회 0

  • [새전북신문] 선도문화연구원, 제103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성료

    선도문화연구원이 2월 24일부터 20일까지 ‘3.1정신의 뿌리인 홍익정신으로 문화강국 코리아를 만들자!’를 주제로 개최한 '제103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주요 행사로 3.1절 기념식, 국민인성강의 ‘3.1절 이야기’ , 3.1정신 계승 홍익실천 캠페인, 나라사랑 만세 챌린지 .3.1절의 참의미 O,X 퀴즈존이 진행됐다.3.1절 당일에 유투브 생중계로 진행된 ‘3.1절 기념식’은 사회 각계 인사의 축하 영상 시청, 3.1운동에 대한 설명, 태극기 댄스공연,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독립투사들의 어록 낭독, ‘3.1절 노래’ 제창 등 3.1절의 의미와 정신을 알려주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국민인성강의 ‘3.1절 이야기’는 전국 주요 도시의 학교와 경로당 및 관공서,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국민들에게 3.1절의 참 의미와 역사, 3.1운동의 정신인 홍익정신을 알려주는 시간으로, 또한 강의와 함께 태극기를 어떻게 그리는 것이 올바르게 그리는 것인지를 알아보면서 그려보는 시간이 함께 열렸다.‘3.1정신 계승 홍익실천 캠페인’은 선도문화연구원의 전국 각 지부에서 주관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방역 및 청소’,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들로 진행됐다. ‘나라사랑 만세 챌린지’는 나라 사랑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글, 사진, 영상 등을 자신의 SNS에 ‘#나라사랑만세챌린지’ 공통 해쉬태그를 달아 업로드하는 챌린지이다. 우수작을 선정,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포상품도 전달할 예정이다.선도문화연구원의 전국 각 지부에서 3.1절에 대한 O,X 퀴즈를 풀어볼 수 있는‘3.1절의 참의미 O,X 퀴즈존을 운영했다. 전북에서는 모악산 관광단지의 선도문화연구원과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 앞에서 열렸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일제강점기에 우리의 선조들은 일제의 만행에 대한 원한보다는 빼앗긴 국권을 회복하여 모두가 자유를 되찾고, 나아가 온 인류가 더불어 살아갈 권리를 찾기 위하여 큰 양심으로 독립운동을 했다"면서 "이제는 우리 국민들이 깨어나 선조들이 물려주신 정신을 잘 계승하고 지구시민정신과 공생의 철학으로 승화시켜 실천할 때이다"고 했다./이종근기자 

    보도일 2022-03-21조회 0

  • [전민일보] 선도문화연구원, 제103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성료

     선도문화연구원의 '제103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달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약 1개월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3.1정신의 뿌리인 홍익정신으로 문화강국 코리아를 만들자!’라는 주제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됐다.이번 국민행사는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우리역사바로알기, 한국무예협회, 국제뉴스,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민일보, 전북연합신문, 호남제일신문, 전북주간현대, 세종의소리, 경남도민신문,부산여성신문, 해운대라이프의 후원으로 이뤄졌다.주요 행사로는 ▲ 3.1절 기념식 ▲국민인성강의 ‘3.1절 이야기’ ▲ 3.1정신 계승 홍익실천 캠페인 ▲나라사랑 만세 챌린지 ▲ 3.1절의 참의미 O,X 퀴즈존이 진행됐다.3.1절 당일에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 ‘3.1절 기념식’은 사회 각계 인사의 축하 영상 시청, 3.1운동에 대한 설명, 태극기 댄스공연,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독립투사들의 어록 낭독, ‘3.1절 노래’ 제창 등 3.1절의 의미와 정신을 알려주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실시간 채팅창에는 '우리 선조들의 숭고하고 깊은 정신을 느낄 수 있어 감동입니다. 우리나라의 바른 역사와 정신을 알리는 이러한 행사들이 더 많아지고, 모든 국민들이 우리의 정신을 실천하게 되는 때가 오기를 기대합니다'는 글이 올라왔다.이어 '선조들의 어록이 너무나도 감동적입니다', '지금 우리는 일제에게 나라를 잃어버린 치욕을 재발해서는 안된다. 정신차리자', '엄숙한 양심의 명령을 따르는 후손으로 삼일절을 되새기겠습니다' 등 뜨거운 반응들이 잇따랐다.이번 기념식 영상은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볼 수 있다.이어 진행된 국민인성강의 ‘3.1절 이야기’는 전국 주요 도시의 학교와 경로당 및 관공서,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국민들에게 3.1절의 참 의미와 역사, 3.1운동의 정신인 홍익정신을 알려주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 강의와 함께 태극기를 어떻게 그리는 것이 올바르게 그리는 것인지를 알아보면서 그려보는 시간이 마련됐다.이번 강의에 참석하였던 경기도 용인의 한 중학교의 학생은 “지금 이렇게 우리말을 사용하는 것이 감사하고 공부할 수 있는 것이 감사했다”고 말했다.인천의 한 중학교 학생은 “내가 전에 알고 있었던 3.1절 내용에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고, 감동적이고 인상깊은 내용들을 많이 알게 됐다"면서 "우리가 일제의 식민지가 된 이유를 처음 알게 됐다. 그리고 유관순 열사가 돌아가시기 전 하신 말씀을 듣고 엄청 감동받았다"고 말했다.이어 "내가 아픈 건 이겨낼 수 있어도 나라를 빼앗긴 건 참을 수 없다는 말씀이 깊이 느껴졌다. 3.1운동이 국외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 자랑스러웠다. 그리고 일본이 탄압을 해도 독립운동을 한 게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부산의 한 중학교 학생은 “늘 우리나라를 지키고자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이 용감하신 분들이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다시 한번 더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이 정말 용감하고 멋진 분들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만약 내가 그때 살았다면 어떻게 행동을 했을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봉사활동으로 진행된 ‘3.1정신 계승 홍익실천 캠페인’은 선도문화연구원의 전국 각 지부에서 주관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방역 및 청소’,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들로 진행됐다.젊은들의 참여를 위해 마련된 ‘나라사랑 만세 챌린지’는 나라 사랑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글, 사진, 영상 등을 자신의 SNS에 ‘#나라사랑만세챌린지’ 공통 해쉬태그를 달아 업로드하는 챌린지다. 우수작을 선정해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포상품도 전달할 예정이다.또 선도문화연구원의 전국 각 지부에서 3.1절에 대한 O,X 퀴즈를 풀어볼 수 있는‘3.1절의 참의미 O,X 퀴즈존을 운영했다. 전북에서는 모악산 관광단지에 위치한 선도문화연구원과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 앞에서 운영됐다. 이날 퀴즈에 참여한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질문에 O, X를 선택하면서 3.1절에 대한 새로운 사실, 3.1절의 의미와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게 되는 시간을 가졌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일제강점기에 우리의 선조들은 일제의 만행에 대한 원한보다는 빼앗긴 국권을 회복해 모두가 자유를 되찾고, 나아가 온 인류가 더불어 살아갈 권리를 찾기 위해 큰 양심으로 독립운동을 하셨다"면서 "이러한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은 우리 민족 고유의 정신인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라는 천지인정신, 한정신, ‘널리 이롭게 한다’는 홍익정신과 같은 것이다"고 설명했다.이어 "이제는 우리 국민들이 깨어나 선조들이 물려주신 정신을 잘 계승하고 지구시민정신과 공생의 철학으로 승화시켜 실천할 때다. 정신과 역사의 완전한 광복을 이루고, 나아가 우리나라가 전 세계인들에게 영감과 감동을 주고 행복과 평화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나라, 진정한 문화강국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선도문화는 개인의 삶, 조직, 국가의 운영이 모두 인간과 자연의 조화 속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한민족 고유의 철학이며 문화를 말한다.이에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시민단체로서 비영리 법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의 참의미 알리기, 우리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 정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해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이정은기자 

    보도일 2022-03-20조회 0

  • [전북연합신문] 선도문화연구원 '제103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 성료

    선도문화연구원이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약 1개월간 ‘3.1정신의 뿌리인 홍익정신으로 문화강국 코리아를 만들자!’라는 주제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하였던 [제103주년 3.1절 기념 국민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국민 주요 행사로 ▲ 3.1절 기념식 ▲국민인성강의 ‘3.1절 이야기’ ▲ 3.1정신 계승 홍익실천 캠페인 ▲나라사랑 만세 챌린지 ▲ 3.1절의 참의미 O,X 퀴즈존이 진행되었다.3.1절 당일에 유투브 생중계로 진행된 ‘3.1절 기념식’은 사회 각계 인사의 축하 영상 시청, 3.1운동에 대한 설명, 태극기 댄스공연,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독립투사들의 어록 낭독, ‘3.1절 노래’ 제창 등 3.1절의 의미와 정신을 알려주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되었다.기념식 영상은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youtube.com/c/선도문화연구원)에서 볼 수 있다.이번 강의에 참석하였던 경기도 용인의 한 중학교의 학생은 “지금 이렇게 우리말을 사용하는 것이 감사하고 공부할 수 있는 것이 감사했다.”라고 말했다.,선도문화연구원의 전국 각 지부에서 3.1절에 대한 O,X 퀴즈를 풀어볼 수 있는‘3.1절의 참의미 O,X 퀴즈존을 운영하였다. 전북에서는 모악산 관광단지에 위치한 선도문화연구원과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 앞에서 운영되었다.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 정신과 역사의 완전한 광복을 이루고, 나아가 우리나라가 전 세계인들에게 영감과 감동을 주고 행복과 평화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나라, 진정한 문화강국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시민단체로서 비영리 법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보도일 2022-03-20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