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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코리안스피릿] 2018년 지구시민 개천문화 대축제 성대히 개최

    ㅣ선도문화연구원, ‘한민족 고유의 개천정신 일깨워!’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10월 3일(양력 개천절)부터 11월 10일(음력 개천절)까지 ‘2018 모악산 개천(開天) 문화 대축제’를 모악산을 중심으로 한 완주군, 전주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성대하게 개최했다.마지막 날인 11월 10일은 음력 개천절에 맞추어 기념식 및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폐막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 전국에서 모인 70여 명의 강사가 참가하여, 자랑스러운 우리 민족의 개천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 1부 음력 개천절 기념식은 다 함께 개천절 노래 부르기, 개천절의 역사와 참의미, 단군할아버지들의 어록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2부 행사에서는 ‘지구시민 선언문’ 낭독, 대통령의 개천절 기념식 참석과 서기·단기 연호 병기를 등을 제안하는 대국민 제안문 낭독 등을 했다. 3부 폐막식에는 개천 문화 대축제 경과보고 후 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의 폐막 선포로 마무리되었다. 행사 후에는 주말에 진행되는 ‘페이스 페인팅’과 ‘개천 풍선 나누어 주기’도 동시에 진행했다.행사에 참석한 서정임(여, 85세, 주부, 전북 완주군 상학마을 거주)씨는 "우리나라의 가장 소중한 날인 개천절 정부경축행사에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고 있다고 들었는데, 꼭 참석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선도문화연구원에서 주최하는 개천문화대축제가 앞으로 더욱 커지고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오상희(여, 56세, 간호사, 부산 해운대 거주) 씨는 "개천절 노래를 부르면서 초등학교 때는 많이 불렀는데 귀한 뿌리를 잊고 살았구나! 우리 국민들이 뿌리를 잊고 사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우리 한민족의 뿌리를 다시 찾아 바르게 세우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축제 기간에는 ‘개천절 기념식과 거리 퍼레이드’, 국민 인성 강의 ‘개천절 이야기’, ‘해외 명상여행단 한국식 선도 명상 체험’, ‘지구 정화 운동’, ‘선도문화 국민강좌’, ‘홍익 사랑 경로잔치’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었다.10월 3일에는 전북 국학원(원장 이승희)과 仙道 문화연구원(대표 김세화) 공동 주관으로 전주 풍남문 광장과 한옥마을에서 전북 개천문화 국민 대축제 ‘개천절 기념식 및 거리 퍼레이드’를 시행하였다.역사를 통해 한민족의 자긍심을 일깨우고 있는 역사 강의 ‘개천절 이야기’는 경로당과 학교 등에서 진행되며, 강의를 들은 학생들은 ‘개천절과 단군신화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는데 바르게 알게 되어 뿌듯했다.’ ‘홍익인간이 되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개천문화대축제 기간에는 많은 해외 명상여행단이 방문하여 우리나라의 생일인 개천절을 축하한다. 올해에는 일본, 카타르, 레바논, 수단, 그리스, 스페인 등 중동지역을 포함하여 총 40여 명의 외국인이 세계적인 명상의 산으로 알려진 모악산을 다녀갔다. 이들은 선도명상을 통해 우리의 건국이념이며 개천의 정신인 ‘홍익정신’을 깊이 체험하고,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 생활 속에서 실천하겠다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10월 12일, 19일, 11월 4일에는 총 3회에 걸쳐 자연 정화 운동의 하나로 ‘우리산천 깨끗이’청소행사에 선도문화연구원 강사 80여 명이 참석하여 구이 면민들과 함께하였다.선도문화강좌는 10월 27일에 계명대학교 성삼제 교수를 초청하여 ‘고조선 역사 논쟁의 의의’를 주제로 개최하였다. 성 교수는 고조선 역사 논쟁을 통해 역사연구의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으로 보고 있으며 참석자 한 분 한 분이 역사에 관심과 애정을 갖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홍익사랑 경로잔치는 10월 25일(목요일), 26일(금요일) 양일간 전북지역 23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선도 명상을 체험한 후 강의를 통해 개천절의 역사와 참뜻에 대해 알아보았고, 개천(開天)의 정신이 대한민국 고유의 정신인 홍익정신이며, 21세기를 주도할 위대한 정신임을 느끼고, 이를 소중히 이어가 후손들에게 잘 물려줄 것을 다짐해보기도 하였다. 이후 참가자들은 단군 나라 식당에 준비한 ‘황칠 삼계탕’으로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냈다.우리나라 전통문양을 얼굴에 그려보는 ‘페이스 페인팅’과 ‘개천 풍선 나누어주기’는 축제 기간에 주말마다 진행했으며 모악산을 찾은 관광객들과 도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었다.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언론보도] 코리안스피릿

    보도일 2018-11-13조회 7

  • [코리안타임즈] 선도문화 국민강좌 “고조선 역사 논쟁의 의의” 개최

    ㅣ선도문화연구원, 성삼제 계명대 교수 초청 강연회선도문화연구원은 계명대학교 성삼제 교수를 초청하여 10월 27일 전북 모악산 일지브레인아트갤러리에서 “고조선 역사 논쟁의 의의”를 주제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개최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그는 교육부에 있으면서 역사를 공부하게 된 계기를 “2001년 일본역사교과서 왜곡 사건이 발생했을 때 정부의 대책반 실무반장으로 활동하면서, 우리나라 교과서에 왜곡된 역사가 많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전화도 많이 받았고 많이 만났다. 그러면서 일제 강점기에 날조, 왜곡되었던 역사가 해방 후 6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회복되지 않은 채 그대로 교과서에 쓰여 있는 것에 큰 충격을 받게 되었다. 일본 교과서의 역사왜곡도 심각하지만, 우리나라 교과서의 역사왜곡이 매우 심각함을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고조선 역사를 연구하게 되었다. 역사학자가 아닌 공무원 신분으로 역사책을 출판할 때에는 징계를 각오하고 했었다.”라고 말하였다.고조선에 관한 논쟁의 주제를 몇 가지로 요약하여 그 근거를 제시한 그는 “고조선 역사 논쟁을 통해 역사연구의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으로 본다. 그래서 이러한 역사 논쟁을 긍정적이고 희망적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역사에 관심과 애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선도문화연구원이 27일 개최한 선도문화 국민강좌에서 계명대학교 성삼제 교수가 “고조선 역사 논쟁의 의의”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성삼제 교수는 교육부 기획조정실장 학교지원국장,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 서울대학교 사무국장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한단고기》의 기록이 역사적 사실임을 증명하는 《고조선, 사라진 역사》,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닌 이유를 역사, 지리, 국제법적 근거들을 제시하여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인 이유》 등이 있다.이날 강좌에 참석한 정인지(여, 43세, 초등학교 교사, 부산 해운대 거주)씨는 "가슴 뛰는 역사 강의를 듣고 나니 학생들에게 우리 뿌리를 잘 알려야겠다는 사명감이 생겼다. 고조선의 역사가 널리 알려져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긍지를 가지고 나아가 세계평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주해(여, 50세, 자영업, 전북 완주 거주)씨는 "일본의 학자가 성 교수에게 사석에서 일본이 왜곡한 역사를 왜 안 다시 돌리지 못하고 있냐고 되물었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자녀들에게 어떤 역사책이 제대로 된 것인지 몰라서 알려주질 못하였는데, 오늘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보도일 2018-10-29조회 27

  • [한국타임즈] 선도문화연구원, 계명대 성삼제 교수 초청 '고조선 역사 논쟁의 의의' 국민강좌

    일제 강점기 날조역사 교과서 그대로 수록돼 큰 충격[한국타임즈 하성호 기자]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10월27일에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계명대학교 성삼제 교수를 초청해 '고조선 역사 논쟁의 의의'를 주제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월3일~11월10일의 양력·음력 개천절 기간에 개최되는 '2018(단기 4351) 지구시민 개천문화대축제' 기간 중 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하늘이 열린 날, 마음이 열린 날, 우리나라가 시작된 날, 대한민국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전라북도, 완주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KBS전주방송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TBN전북교통방송, 국제뉴스,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전민일보, (사)국학원, (사)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일지브레인아트갤러리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성삼제 교수는 "고조선 역사 논쟁이 계속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보는데, 첫 번째 이유는 고조선의 역사가 오래되었기 때문이고, 두 번째 이유는 일제 강점기에 조선사편수회를 동원해 조직적으로 우리 역사를 왜곡했기 때문이다."그는 공직에 있으면서 역사를 공부하게 된 계기에 대해 "2001년 일본역사교과서 왜곡 사건이 발생했을 때 정부의 대책반 실무반장으로 활동하면서, 우리나라 교과서에 왜곡된 역사가 많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전화도 많이 받았고 많이 만났다. 그러면서 일제 강점기에 날조, 왜곡되었던 역사가 해방 후 6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회복되지 않은 채 그대로 교과서에 쓰여져 있는 것에 큰 충격을 받게 됐다. 일본 교과서의 역사왜곡도 심각하지만, 우리나라 교과서의 역사왜곡이 매우 심각함을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고조선 역사를 연구하게 됐다. 역사학자가 아닌 공무원 신분으로 역사책을 출판할 때에는 징계를 각오하고 했었다"라고 말했다. 고조선에 대한 논쟁의 주제들을 간단하게 몇 가지로 요약해 이에 대한 근거들을 제시한 그는 고조선 논쟁의 의미에 대해 "고조선 역사 논쟁을 통해 역사연구의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으로 본다. 그래서 이러한 역사 논쟁을 긍정적이고 희망적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역사에 관심과 애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성 교수는 교육부 기획조정실장 학교지원국장,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 서울대학교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저서로는 '한단고기'의 기록이 역사적 사실임을 증명하는 '고조선, 사라진 역사',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닌 이유를 역사, 지리, 국제법적 근거들을 제시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인 이유' 등이 있다. 강좌에 참석한 정인지(여, 43세, 초등학교 교사, 부산 해운대 거주)씨는 "가슴 뛰는 역사 강의를 듣고 나니 우리 학생들에게 뿌리에 대해서 잘 알려야겠다는 사명감이 생긴다. 고조선의 역사가 널리 알려져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긍지를 가지고 나아가 세계평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주해(여, 50세, 자영업, 전북 완주 거주)씨는 "일본의 학자가 성 교수님에게 사석에서 우리 일본이 왜곡한 역사를 왜 안 다시 돌리지 못하고 있냐고 되물었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자녀들에게 어떤 역사책이 제대로 된 것인지 몰라서 알려주질 못했는데, 오늘 교수님의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교육법인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한국타임즈 하성호 기자 ejmd21@hanmail.net         

    보도일 2018-10-29조회 17

  • [코리안스피릿] “어르신, 120살까지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ㅣ 선도문화연구원, 25~26일 ‘홍익사랑 경로잔치’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양력 개천절인 10월 3일부터 음력 개천절인 11월 10일까지 진행하는 ‘2018 지구시민 개천문화 대축제’ 행사의 하나로 ‘홍익사랑 경로잔치’를 개최한다. 2018지구시민개천문화대축제는 ‘하늘이 열린 날, 마음이 열린 날, 우리나라가 시작된 날’이라는 부제로 개최된다.10월 25일(목), 26일(금) 양일에는 홍익사랑 경로잔치를 개최한다. 전북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120세까지 건강, 행복하세요.’라는 부제로 한 이 행사에 25일에는 약 120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하였다. 선도문화연구원이 25일 개최한 '홍익사랑 경로잔치'에서 어르신들이 배꼽힐링, 선도명상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어르신들은 선도명상 강사의 지도로 배꼽을 자극하여 힐링하는 배꼽힐링하고, 몸을 가볍게 두드려 자극을 주고, 서로 힐링 해 주면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명상을 체험했다. 이어 이창풍·김경숙 부부의 색소폰 공연을 들으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선도문화연구원은 ‘개천절 이야기’ 강의를 마련해 대한민국의 생일인 개천절의 역사와 참 의미를 알려주었다. 오랜 세월 외세의 침략과 탄압, 사대주의 정책으로 왜곡되고 잊어버린 개천절의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이었다.선도문화연구원은 단군나라 식당에서 어르신을 위해 특별 보양식으로 ‘황칠 삼계탕’을 대접하고 120세에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도록 기원했다.선도문화연구원이 25일 개최한 '홍익사랑 경로잔치'에서 어르신들이 색소폰 연주를 들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홍익사랑 경로잔치에 참석한 김지혜(70, 여, 전주시 서서학동 광진산업) 어르신은 “홍익정신을 통해 나를 사랑하고, 이 나라를 사랑하게 되었다. 우리 자손들에게도 많이 알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정성모(77, 남, 완주군 구이면 구암마을) 어르신은 “천지인은 하나이고, 개천사상이 홍익정신이며, 개천이란 ‘하늘이 열린 날, 사람의 마음이 열린 날’이라는 것을 배웠다. 잃어버린 우리 역사를 찾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임대택(85, 남, 완주군 구이면 구암마을) 어르신은 “홍익의 의미가 기억에 남는다. 홍익사랑 경로잔치를 준비한 선도문화연구원 강사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선도문화연구원은 26일에도 ‘홍익사랑 경로잔치’를 개최한다. 이날 완주군 구이면의 민요반 동아리인 ‘구이 모악소리’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보도일 2018-10-26조회 25

  • [전라일보] 선도문화연구원 홍익사랑 경로잔치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25일 ‘2018 지구시민 개천문화 대축제’ 일환으로 26일 홍익사랑 경로잔치를 개최했다.120여 명의 전북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120세까지 건강, 행복하세요’라는 부제로 열린 이날 경로잔치는 선도명상 강사와 함께 배꼽을 눌러서 힐링하는 배꼽 힐링, 몸을 두들기고, 서로를 힐링해 주면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젊게 만드는 명상 순서로 진행됐다. 

    보도일 2018-10-26조회 5

  • [국제뉴스] (사)선도문화연구원, "일본인 명상여행단 30여 명 모악산 방문"

    (전주=국제뉴스) 전광훈 기자 = 지난 4일 카타르·레바논·수단·그리스·스페인 명상여행단이 모악산을 방문한데 이어, 7일 ~ 8일 양일간 일본 명상여행단 30 여명이 모악산을 방문했다고 (사)선도문화연구원이 10일 밝혔다. 방문단 산행에 앞서 안전교육과 함께 모악산에 관한 소개, 모악산에 있는 주요 명상처들에 대한 안내, 명상처에서 체험할 명상법에 대한 안내 등을 들은 후에 모악산 산행을 시작했다.명상을 위한 산행은 모악산 입구에서부터 천일암까지 이어져 있는 ‘선도(仙道)의 계곡’과 천일암에서 마고암까지 이어져 있는 ‘신선길’을 따라 이루어졌다. 한편 모악산은 명상에 있어 세계적인 명산으로 점차 알려지고 있으며, 매년 전세계에서 모악산을 찾는 명상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보도일 2018-10-12조회 26

  • [한국타임즈] 일본인 명상여행단 30여명 모악산 방문 수련

    한국타임즈 하성호 기자] 지난 10월4일 카타르·레바논·수단·그리스·스페인 명상여행단 8명이 모악산을 방문해 명상수련을 한 데에 이어, 10월7~8일 2일간은 일본 명상여행단 32명이 모악산을 방문했다. 7일에 전주에서 관광 후에 숙박을 한 이들은, 8일 오전에 모악산을 찾았다. 이들은 선도문화연구원의 강의실에 모여 모악산 입산 산행에 대한 사전 안내를 받았다. 산행시 안전교육과 함께 모악산에 관한 소개, 모악산에 있는 주요 명상처들에 대한 안내, 그리고 명상처에서 체험할 명상법에 대한 안내 등을 들은 후에 모악산 산행을 시작했다.명상을 위한 산행은 모악산 입구에서부터 천일암까지 이어져 있는 '선도(仙道)의 계곡'과 천일암에서 마고암까지 이어져 있는 '신선길'을 따라 이뤄졌다. 명상여행단은 시원한 가을바람과 따사로운 가을햇살을 맞으며 유명 명상처에서 자연과 하나되고 지구와 하나되는 명상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악산은 명상에 있어 세계적인 명산으로 점차 알려지고 있으며, 매년 전세계에서 모악산을 찾는 명상인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행사 및 참가 문의 : (사)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언론보도] 더 한국타임즈 

    보도일 2018-10-12조회 18

  • [쿠키뉴스] 세계에서 명상 위해 전북 모악산 방문

     전북 완주군 모악산에 카타르, 레바논, 수단, 그리스, 스페인 명상여행단 8명이 지난 4일 방문했다.선도문화연구원에 따르면 명상여행단은 모악산의 '선도의 계곡', ‘신선길' 등 유명 명상처에서 깊은 명상을 체험했고, 선도문화 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의 안내로 지구시민 운동의 역사가 전시된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를 관람했다. 이번 여행단에 참여한 수단에서 온 나스린(35)은 “자연 속에서 기운을 따라 몸을 천천히 움직이면서 자연과 하나가 됐고 전에는 전혀 느낄 수 없었던 강력한 평화의 에너지를 느꼈다”며, “스스로에게 묻고 대답하는 명상을 통해 평화의 감각을 회복할 것 같다”고 말했다.뇌교육은 현재 많은 국가에서 새로운 교육의 대안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한국뇌과학연구원, 국제뇌교육협회는 UN 자문기구로 등록돼 있다. 오는 7일에는 미국과 영국 명상단 60여명이, 8일에는 일본 명상단 30여명이 모악산을 방문해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의 정신을 배우고, 선도명상을 체험할 예정이다. 

    보도일 2018-10-07조회 32

  • [국제뉴스] 카타르·레바논 등 4개 명상여행단, 뇌교육 발원지인 모악산 방문

     ▲ 뇌교육 발원지인 모악산에 카타르, 레바논, 수단, 그리스, 스페인 명상여행단이 방문했다.(사진제공=선도문화연구원)(전주=국제뉴스) 전광훈 기자 =  (사)선도문화연구원이 뇌교육 발원지인 모악산에 카타르, 레바논, 수단, 그리스, 스페인 명상여행단이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명상여행단에 중동지역의 1호 뇌교육 트레이너인 모하메드 아부 제이납(Mohamad Abou Zeinab)이 함께 했다.명상여행단은 모악산의 '선도의 계곡', ‘신선길' 등 유명 명상처에서 깊은 명상을 체험하였고, 선도문화 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의 안내로 지구시민 운동의 역사가 전시된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를 관람했다. 이번 여행단에 참여한 나스린(수단)은 “자연 속에서 기운을 따라 몸을 천천히 움직이면서 자연과 하나가 되었고, 전에는 전혀 느낄 수 없었던 강력한 평화의 에너지를 느꼈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뇌교육은 현재 많은 국가에서 새로운 교육의 대안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한국뇌과학연구원, 국제뇌교육협회는 UN 자문기구로 등록돼 있다. 전세계 약 27개 도시 및 지역에서 뇌교육이 시민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대한 공헌을 기리기 위해 ‘뇌교육의 날’을 제정했으며, 20여 개 도시에서는 창안자인 일지 이승헌 글로벌 사이버대학교 총장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일지 이승헌의 날'을 제정했다. 최근에는 엘살바도르 정부에서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상을 증정했으며, 현재 엘살바도르의 1,800여개 공립학교에 뇌교육이 보급되고 있다  한편 오는 7일에는 미국과 영국 명상단 60여명이, 8일에는 일본 명상단이 모악산을 방문해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의 정신을 배우고, 선도명상을 체험 할 예정이다.  

    보도일 2018-10-07조회 10

  • [코리안스피릿] “한국식 명상이 좋아요!”

    ㅣ스페인·그리스·중동 명상여행단, 모악산 방문 스페인, 그리스, 중동 명상여행단이 10월 4일 전북 모악산을 방문해 한국식 명상을 체험했다.선도문화연구원은 “스페인, 그리스 유럽 명상인과, 카타르, 레바논 등 중동 명상인, 수단 명상인으로 구성된 명상단이 10월 4일 모악산을 방문해 한국식 명상과 뇌교육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명상여행단은 모악산의 '선도의 계곡', ‘신선길' 등 유명 명상처에서 한국식 명상을 체험했다. 이어 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의 안내로 지구시민 운동의 역사가 전시된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를 관람하였다.이번 여행단에 참여한 외과의사 나스린(여, 35 수단)은 “자연 속에서 기운을 따라 몸을 천천히 움직이면서 자연과 하나가 되었고, 전에는 전혀 느낄 수 없었던 강력한 평화의 에너지를 느꼈다. 지금까지 내 안에서 평화를 주는 이 에너지를 왜 느끼지못 했을까, 스스로 묻고 명상을 했다. 내 안의 평화의 감각을 회복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전북 모악산은 찾은 그리스, 중동 명상여행단이 4일 산행 명상을 체험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 카타르에서 온 알단(여, 35)씨는 “잃어버린 나를 다시 찾고 삶의 활력을 찾기 위해 모악산을 찾았다. 산을 오르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순수한 자연 속에서 강력한 에너지를 통해 몸과 마음이 충전되었다. 복잡하고 어지러웠던 머릿속이 고요해지면서 깊은평화를 체험하였고, 새로운삶의 영감을 얻었다.” 라고 말했다.이번 명상여행단에는 중동지역의 제1호 뇌교육 트레이너인 모하메드 아부 제이납(Mohamad Abou Zeinab)씨가 함께했다. 이번이 2번째 모악산 방문인 그는 미국에서 이벤트 회사를 운영하며 유명 국제경영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는 중에 뇌교육 수련을 받고 뇌교육 트레이어가 되었다.2015년 8월부터 카타르에서 뇌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 그는 현재 카타르 및 중동 6개국 뇌교육운영회사 대표를 맡고 있다.스페인, 그리스, 중동명상단이 10월 4일 전북 모악산을 방문하여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선도문화연구원]현지 중동지역의 카타르에서 뇌교육명상을 통해 자기 삶을 조절하고 새롭게 변화시킨다는 것에 관심이 크다. 특히,몸을 변화시키는 것부터 시작해 감정을 조절하고 생각을 긍정적으로 전환하여 자기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뇌교육 명상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선도문화연구원은 10월 7일(일)에는 미국과 영국 명상단 60여명이, 10월 8일(월)에는 일본 명상단 30여명이 모악산을 방문하여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의 정신을 배우고, 선도명상을 체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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