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행사소식

  • [2018년 지구시민 개천문화 대축제] 성료! '한민족 고유의 개천정신 일깨워'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10월 3일(양력 개천절)부터 11월 10일(음력 개천절)까지의 기간을 개천 기간으로 정하여, 모악산을 중심으로 한 완주군, 전주시, 전국 주요 도시에서 ‘2018 모악산 개천(開天) 문화 대축제’를 진행했다. 이번 축제는 전라북도, 완주군, 전북문화 관광재단, KBS 전주방송총국, 전주 MBC, TBN 전북 교통방송, 국제뉴스,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전민일보, (사) 국학원, (사)대한 국학기공 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11월 10일은 음력 개천절에 맞추어 기념식 및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폐막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 전국에서 모인 70여 명의 강사가 참가하여, 자랑스러운 우리 민족의 개천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음력 개천절 기념식에서는 다 함께 개천절 노래 부르기, 개천절의 역사와 참의미, 단군할아버지들의 어록을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2부 행사에서 ‘지구시민 선언문’ 낭독, 대통령의 개천절 기념식 참석과 서기, 단기 연호 병기를 등을 제안하는 대국민 제안문 낭독 등의 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3부 폐막식에는 개천 문화 대축제 경과보고 시간을 가지고 선도문화 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의 폐막 선포로 마무리되었다. 행사 후에는 주말에 진행되는 ‘페이스 페인팅’과 ‘개천 풍선 나누어 주기’도 동시에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서정임(여, 85세, 주부, 전북 완주군 상학마을 거주)씨는 "우리나라의 가장 소중한 날인 개천절에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고 있다고 들었는데, 꼭 참석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선도문화연구원에서 주최하는 개천문화대축제가 앞으로 더욱 커지고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게 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오상희(여, 56세, 간호사, 부산 해운대 거주) 씨는 "개천절 노래를 부르면서 초등학교 때는 많이 불렀는데 귀한 뿌리를 잊고 살았구나! 우리 국민들이 뿌리를 잊고 사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뿌리를 다시 찾아 바르게 세우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축제 기간에는 ‘개천절 기념식과 거리 퍼레이드’, 국민 인성 강의 ‘개천절 이야기’, ‘해외 명상여행단 한국식 선도 명상 체험’, ‘지구 정화 운동’, ‘선도문화 국민강좌’, ‘홍익 사랑 경로잔치’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었다.    0월 3일에는 전북 국학원(원장 이승희)과 仙道 문화연구원(대표 김세화) 공동 주관으로 전주 풍남문 광장과 한옥마을에서 전북 개천문화 국민 대축제 ‘개천절 기념식 및 거리 퍼레이드’를 시행하였다. 개천절의 역사를 통해 한민족의 자긍심을 일깨우고 있는 역사 강의 ‘개천절 이야기’는 경로당과 학교 등에서 진행되며, 강의를 들은 학생들은 ‘개천절과 단군신화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는데 바르게 알게 되어 뿌듯했다.’ ‘홍익인간이 되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마다 개천문화대축제 기간에는 많은 해외 명상여행단이 방문하여 우리나라의 생일인 개천절을 축하해 주고 있다. 올해에는 일본, 카타르, 레바논, 수단, 그리스, 스페인 등 중동지역을 포함하여 총 40여 명의 외국인이 뇌교육의 발원지이자 세계적인 명상의 산으로 알려진 모악산을 다녀갔다. 이들은 선도명상을 통해 우리의 건국이념이며 개천의 정신인 ‘홍익정신’을 깊이 체험하고,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 생활 속에서 실천하겠다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10월 12일, 19일, 11월 4일에는 총 3회에 걸쳐 자연 정화 운동의 하나로 ‘우리산천 깨끗이’청소행사에 선도문화연구원 강사 80여 명이 참석하여 구이 면민들과 함께하였다. 선도문화강좌는 10월 27일에 계명대학교 성삼제 교수를 초청하여 ‘고조선 역사 논쟁의 의의’를 주제로 개최하였다. 성 교수는 고조선 역사 논쟁을 통해 역사연구의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으로 보고 있으며 참석자 한 분 한 분이 역사에 관심과 애정을 갖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홍익사랑 경로잔치는 10월 25일(목요일), 26일(금요일) 양일간 전북지역 23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선도 명상을 체험한 후 강의를 통해 개천절의 역사와 참뜻에 대해 알아보았고, 개천(開天)의 정신이 대한민국 고유의 정신인 홍익정신이며, 21세기를 주도할 위대한 정신임을 느끼고, 이를 소중히 이어가 후손들에게 잘 물려줄 것을 다짐해보기도 하였다. 이후 참가자들은 단군 나라 식당에 준비한 ‘황칠 삼계탕’으로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냈다.  우리나라 전통문양을 얼굴에 그려보는 ‘페이스 페인팅’과 ‘개천 풍선 나누어주기’ 는 축제 기간에 주말마다 진행했으며 모악산을 찾은 관광객들과 도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었다.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 교육법인 선도 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 명상축제, 개천 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 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 행사 및 참가 문의 : (사)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8-11-12조회 5

  • 선도문화 국민강좌 “고조선 역사 논쟁의 의의”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원장김세화)은 10월 27일에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계명대학교 성삼제 교수를 초청하여 “고조선 역사 논쟁의 의의”을 주제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월 3일양력 개천절 ~ 11월 10일의 음력 개천절 기간에 개최되는 ‘2018(단기 4351) 지구시민 개천문화대축제’ 기간 중 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하늘이 열린 날, 마음이 열린 날, 우리나라가 시작된 날, 대한민국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전라북도, 완주군,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KBS전주방송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TBN전북교통방송, 국제뉴스,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전민일보, [사]국학원, [사]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일지브레인아트갤러리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성삼제 교수는 “고조선 역사 논쟁이 계속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보는데, 첫 번째 이유는 고조선의 역사가 오래되었기 때문이고, 두 번째 이유는 일제 강점기에 조선사편수회를 동원하여 조직적으로 우리 역사를 왜곡했기 때문이다.”그는 공직에 있으면서 역사를 공부하게 된 계기에 대해 "2001년 일본역사교과서 왜곡 사건이 발생했을 때 정부의 대책반 실무반장으로 활동하면서, 우리나라 교과서에 왜곡된 역사가 많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전화도 많이 받았고 많이 만났다. 그러면서 일제 강점기에 날조, 왜곡되었던 역사가 해방 후 6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회복되지 않은 채 그대로 교과서에 쓰여져 있는 것에 큰 충격을 받게 되었다. 일본 교과서의 역사왜곡도 심각하지만, 우리나라 교과서의 역사왜곡이 매우 심각함을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고조선 역사를 연구하게 되었다. 역사학자가 아닌 공무원 신분으로 역사책을 출판할 때에는 징계를 각오하고 했었다.” 라고 말하였다. 고조선에 대한 논쟁의 주제들을 간단하게 몇 가지로 요약하여 이에 대한 근거들을 제시한 그는 고조선 논쟁의 의미에 대해 “고조선 역사 논쟁을 통해 역사연구의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으로 본다. 그래서 이러한 역사 논쟁을 긍정적이고 희망적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역사에 관심과 애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성삼제 교수는 교육부 기획조정실장 학교지원국장,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 서울대학교 사무국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저서로는 [한단고기]의 기록이 역사적 사실임을 증명하는 [고조선, 사라진 역사],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닌 이유를 역사, 지리, 국제법적 근거들을 제시하여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인 이유] 등이 있다. 강좌에 참석한 정인지(여, 43세, 초등학교 교사, 부산 해운대 거주)씨는 "가슴 뛰는 역사 강의를 듣고 나니 우리 학생들에게 뿌리에 대해서 잘 알려야겠다는 사명감이 생깁니다. 고조선의 역사가 널리 알려져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긍지를 가지고 나아가 세계평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주해(여, 50세, 자영업, 전북 완주 거주)씨는 "일본의 학자가 성 교수님에게 사석에서 우리 일본이 왜곡한 역사를 왜 안 다시 돌리지 못하고 있냐고 되물었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녀들에게 어떤 역사책이 제대로 된 것인지 몰라서 알려주질 못하였는데, 오늘 교수님의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교육법인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행사일 2018-10-29조회 28

  • “120세까지 건강, 행복하세요!” 선도문화연구원, ‘홍익사랑 경로잔치’ 개최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양력 개천절인 10월 3일부터 음력 개천절인 11월 10일까지 ‘2018 지구시민 개천문화 대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하늘이 열린 날, 마음이 열린 날, 우리나라가 시작된 날’이라는 부제와 함께 개최되는 2108 지구시민 개천문화 대축제는 전라북도, 완주군,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 KBS 전주방송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TBN 전북교통방송, 국제뉴스,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전민일보, [사]국학원, [사]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의 후원으로 개최되고 있다.  대축제 기간 중 10월 25일(목요일), 26일(금요일) 양일 간 홍익사랑 경로잔치가 개최되었다. 전북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120세까지 건강, 행복하세요.’라는 부제로 진행 된 이 행사에는 25일에 약 110여명, 26일에는 12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했다. 행사에 참가한 어르신들은 선도명상 강사와 함께 배꼽을 눌러서 힐링하는 배꼽힐링을 해보고, 몸을 두들기고, 서로를 힐링해 주면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젊게 만드는 명상을 체험 한 후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5일 공연시간에는 재능기부로 홍익을 실천하고 있는 이창풍, 김경숙 부부가 색소폰을 연주하였고, 26일에는 완주군 구이면의 민요반 동아리인 ‘구이 모악소리’가 민요합창을 하였다.이어서 ‘개천절 이야기’ 강의 시간에는 대한민국의 생일인 개천절의 역사와 참의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랜 세월 동안 외세의 침략과 탄압, 사대주의 정책으로 왜곡되고 잊혀 진 개천절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강의를 들은 어르신들은 개천(開天)의 정신이 대한민국 고유 정신인 홍익정신이며 21세기 대한민국과 세계를 주도할 위대한 정신임을 느끼고 선조들이 물려주신 정신을 소중히 이어가고 후손들에게 잘 물려줄 것을 다짐해보기도 하였다.이어서 ‘개천절 이야기’ 강의 시간에는 대한민국의 생일인 개천절의 역사와 참의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랜 세월 동안 외세의 침략과 탄압, 사대주의 정책으로 왜곡되고 잊혀 진 개천절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강의를 들은 어르신들은 개천(開天)의 정신이 대한민국 고유 정신인 홍익정신이며 21세기 대한민국과 세계를 주도할 위대한 정신임을 느끼고 선조들이 물려주신 정신을 소중히 이어가고 후손들에게 잘 물려줄 것을 다짐해보기도 하였다.  이후 참가자들은 단군나라 식당에서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다. 단군나라 식당에서는 ‘황칠 삼계탕’을 준비했고, 황칠은 산삼나무, 만병통치 나무라고도 불리며 건강과 젊음 유지에 뛰어난 효과를 지닌 식물로 알려져 있다. 장양림(82, 여, 완주군 구이면 상학마을)씨는 "우리나라를 건국하신 단군 할아버지에 대해 들으면서, 홍익정신으로 우리 후손들이 이렇게 잘 살고 있구나! 하고 느끼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김종순(72, 여,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씨는 "'단군'이 이름인 줄 알았는데 통치자의 호칭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많이 배워서 좋았고, 우리가 우리나라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정태오(70, 여, 전주시 완산구 서서학동)씨는 "개천절이 '하늘이 열린 날'이며 그 의미가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모르는 것을 하나하나 쉽게 알려주니 재미있었고 경로잔치에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말했다.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교육법인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행사 및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8-10-29조회 18

  • “한국식 명상과 뇌교육 좋아요!”카타르·레바논·수단·그리스·스페인 명상여행단, 뇌교육의 발원지인 모악산 방문

     1990년대부터 세계적인 명상의 산으로 알려지기 시작해서, 지금은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의 발원지로 더 유명한 모악산에 10월 4일 카타르, 레바논, 수단, 그리스, 스페인 명상여행단 8명이 방문하였다.  이번 명상여행단에 중동지역의 1호 뇌교육 트레이너인 모하메드 아부 제이납(Mohamad Abou Zeinab)이 함께 했으며, 이번이 2번째 방문인 그는 미국에서 이벤트 회사를 운영하며 인근의 유명 국제경영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밟는 중에 뇌교육 수련을 접하게 되었다. 뇌교육 트레이너가 된 그는 국제뇌교육협회에 “카타르를 포함한 중동지역에 뇌교육을 알리고 싶다”고 요청하여, 2015년 8월부터 카타르에서 뇌교육이 시작되었다. 그는 현재 카타르 및 중동 6개나라 뇌교육운영회사 대표직을 맡고 있다. 현지 중동지역의 카타르에서 뇌교육을 받고 있는 이들은 뇌를 트레이닝해서 자기 삶을 조절하고 새롭게 변화시킨다는 것에 관심이 크다. 특히, 몸을 변화시키는 것부터 시작해 감정을 조절하고 생각을 긍정적으로 전환하여 자기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뇌교육 명상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명상여행단은 모악산의 '선도의 계곡', ‘신선길' 등 유명 명상처에서 깊은 명상을 체험하였고, 선도문화 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의 안내로 지구시민 운동의 역사가 전시된 일지브레인아트 갤러리를 관람하였다. 이들은 한사람의 선택에 의해 시작된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이 전 세계로 확산되어 내전과 빈곤, 폭력, 살인률 1위의 나라였던 엘살바도르에서 2011년 부터 8년간 추진된 뇌교육 프로젝트로 인하여 밝고 건강한 교육문화가 형성되고, 전국의 학생, 교사, 지역주민에게 평화로운 문화를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는 굿뉴스를 전해 듣고 감명 받았으며, 명상여행 후 더 전문적인 뇌교육 트레이너 과정을 이수하여 중동에도 뇌교육과 지구시민 운동을 알리기를 희망하였다.  이번 여행단에 참여한 나스린(여, 35, 외과의사, 수단국적)은 “자연 속에서 기운을 따라 몸을 천천히 움직이면서 자연과 하나가 되었고, 전에는 전혀 느낄 수 없었던 강력한 평화의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매우 놀라웠습니다. 지금까지 내안에서 평화를 주는 이 에너지를 왜 느끼지 못 했을까? 스스로에게 묻고 대답하는 명상을 통해 평화의 감각을 회복할 것 같습니다.” 알단(여, 35, 카타르재단 근무, 카타르)은 “잃어버린 나를 다시 찾고 삶의 활력을 찾기 위해 모악산을 찾았습니다. 산을 오르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순수한 자연 속에서 강력한 에너지를 통해 몸과 마음이 충전되었습니다. 복잡하고 어지러웠던 머릿속이 고요해지면서 깊은 평화를 체험하였고,새로운 삶의 영감을 얻었습니다. 잃어버린 제 자신을 다시 되찾은 것 같습니다.” 라고 말했다. 뇌교육은 현재 많은 국가에서 새로운 교육의 대안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한국뇌과학연구원, 국제뇌교육협회는 UN 자문기구로 등록되어 있다. 전세계 약 27개 도시 및 지역에서 뇌교육이 시민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대한 공헌을 기리기 위해 ‘뇌교육의 날’을 제정했으며, 20여 개 도시에서는 창안자인 일지 이승헌 글로벌 사이버대학교 총장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일지 이승헌의 날'을 제정하였고, 최근에는 엘살바도르 정부에서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상을 증정하였다. 현재 엘살바도르의 18,00여개 공립학교에 뇌교육이 보급되고 있다. 10월 7일(일)에는 미국과 영국 명상단 60여명이, 10월 8일(월)에는 일본 명상단 30여명이 모악산을 방문하여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의 정신을 배우고, 선도명상을 체험 할 예정이다.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다.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 전체에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우리민족 고유의 전통문화이다. 선도문화연구원은 선도문화의 연구, 발굴, 복원, 대중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대축제 등을 개최하고 있다.   (행사 및 참가 문의 : (사)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8-10-29조회 19

  • 단기 4351년, 서기 2018년 개천대축제 “하늘에 새긴 꿈, 평화와 번영, 4351년 대한민국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전국 24개 주요도시에서 개최, 전북에서는 풍남문 광장에서 열려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권은미)은 10월 3일 개천절을 맞이하여 전국 24개 주요도시에서 “하늘에 새긴 꿈, 평화와 번영, 4351년 대한민국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개천대축제를 개최했다. 서울에서는 10. 3(수) 오전 11시에 국학원 회원 및 활동가, 일반 시민 1천여명 이 모인 가운데 개천절 경축과 남북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보신각 타종 행사를 마친 후, 참석한 모든 시민들이 함께 개천절 떡을 나누어 먹으며 하늘이 열린 날을 축하하고 광화문 광장에서 거리 퍼레이드를 하였다.(사)국학원은 2015년부터 매년 개천절 보신각 타종행사 실시하여 왔다. 보신각 타종을 통하여 개천절이 단순히 하루 쉬는 공휴일이 아니라, 조상 대대로 내려온 개천의 진정한 의미, 즉 모두가 마음을 열어, 하늘과 땅, 인간이 하나가 되는 날임을 되새겨 보자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최근 남북정상회담이 연이어 개최되면서 통일분위기가 무르익는 시점에 마음을 열어 모두가 하나가 된다는 개천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보신각 타종식은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한 행사라고 하겠다.  전라북도에서는 전북 국학원(원장 이승희)과 仙道문화연구원(대표 김세화)이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북도, 전주시, 완주군, 전주 ,국제뉴스,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북도국학기협회, (주)단월드, (주)BR뇌교육, 후원 하에 전북 개천대축제를 공동개최하였다. ?전북 국학원 이승희 국학원장은 “개천절은 ‘홍익인간 제세이화’의 이념으로 국조 단군께서 최초의 국가를 세운 우리 민족의 경축일이다. 개천開天이란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임을 깨닫고 사람 안에 하늘을 열어 진정한 본성을 회복하는 것, 이것이 진정한 개천의 의미”라며 “개천절은 대한민국 역사문화의 뿌리이자 문화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이다”고 전했다. 이런 개천의 의미를 알리고 대국민화합의 장을 열고자 개천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성환 전라북도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하여 “4351년 개천절, 대한민국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개천절은 건국의 의미를 되새기고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철학을 실천하기 위한 의미에서 열리고 있다 생각합니다. 우리민족은 함께 잘 살고 함께 행복하게 사는 것을 추구해 왔으며 그것이 홍익인간 정신이고 국학원의 정신이라 생각됩니다. 최근의 한반도는 냉전을 종결하고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가고 있는데 이에 우리의 홍익인간 이화세계 정신이 많은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축제가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우리 겨레의 정신을 알고 나누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오소민(21세, 전주시 거주)씨는 “개천절의 의미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단군할아버지의 어록을 들으며 하늘을 바라보니 가슴이 벅찼고, ‘내가 하늘의 자손이었구나’ 하고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김정희(62세, 효자 거주)씨는 “개천절이 ‘하늘이 열린 날’이라고 하는데 그 의미가 몸으로 실감되는 좋은 행사였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와 정신을 되짚어보니 개천이란 말의 의미처럼 제 마음도 하늘이 열리듯 열리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 민족이 모두 자기 안의 하늘을 깨닫고, 마음을 활짝 열었으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라고 말했다. 진미화(52세, 부산 화명동 거주)씨는 “전주에 놀러왔다가 오늘 행사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나라의 생일을 축하하며 만세 삼 창을 하니, 가슴이 뿌듯했습니다. 모든 국민들이 개천절이 대한민국의 생일임을 알고 다 함께 축하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3일 오전 10시 1부에서 개천마당을 여는 풍류도 풍류예술단의 풍류난타 축하공연, 개천절기념식 및 기념사, 고천문, 단군할아버지 어록, VIP 격려사, 개천절 축하 떡케익 커팅식과 내년 3.1절 100주년 출범식을 특별진행이 되었다.  2부는 전라북도 시민이 한마음이 되어 참여하는 개천절 유래, 단군할아버지와 웅녀할머니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타투, 풍선 나눠주기, 선녀와 사진찍기, 고조선이야기 사진전과 47대 단군할아버지 치적사진전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가 진행이 되고. 생일 떡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한옥마을에 도시민과 함께 거리 퍼레이드를 하였다. 국학원은 1987년부터 민족정신광복운동을 펼치면서 개천절의 참의미를 알리기 위해 매년 개천문화국민대축제를 개최해왔다. 최근 개천절이 5대 국경일 중 유일하게 대통령이 참석치 않고 국무총리 주관 하에 국사편찬위원장의 경과보고로 마무리되는 행사로, 국경일로서의 위상이 격하되고 있다. 이에 2년전 9월 2일 53개 민족단체와 함께 개천절을 중요 국경일답게 바른 위상을 회복하기 위한 ‘개천절 대통령 참석을 촉구하는 헌법청원 기자회견’을 개최한 바 있다.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교육법인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행사일 2018-10-29조회 3

  • 엘살바도르 정부, 뇌교육의 창시자인 일지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에게 정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상 증정 - 뇌교육으로 인한 엘살바도르의 교육의 변화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산체스 세렌 대통령과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을 수상하고 대통령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일지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 상을 지난 9월 12일(현지시각) 카를로스 카스타네다 외교부 장관에게 수여 받고, 살바도르 산체스 세렌 대통령과 면담을 했다.    이 상은 내전, 빈곤과 폭력 등 살인율 1위의 나라인 엘살바도르에 이승헌 총장이 개발한 한국의 뇌교육을 UN과 한국 교육부, 아이브레아파운데이션(IBREA Foudation)과 협력하여 엘살바도르 공립학교에 보급하였고, 교사와 학생이 뇌교육을 체험하여 심신의 건강을 증진하고, 학교에 평화의 문화를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뇌교육의 성과와 효과를 체험한 엘살바도르 교사 500여 명이 정부에 포상을 추천했다.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카롤로스 알프레도 카스타네다 외교부 장관과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을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호세 시메온 까냐스(Jose Simeon Canas) 상은 인간의 사회적, 교육적, 과학적 그리고 박애주의의 큰 실천을 한 자국민과 외국인에게 수여된다. 특히, 인간의 존엄성을 높이고 보호한 위대한 행동에 대해 국가적인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1980년, 전라북도 모악산의 천일암을 찾아 수행을 한 후에 큰 깨달음을 얻고 현대 단학, 현대 국학, 뇌교육, 지구시민운동을 전세계에 보급하였다. 현재 일지 이승헌 총장의 정신과 깨달음, 그리고 이를 전세계에 알린 역사적인 사건과 과정 등을 느껴보고 체험해 보고자 전 세계에서 많은 명상가들이 모악산을 찾으면서 모악산은 전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승헌 총장은 모악산을 ‘명상에 있어 세계적인 명산’ ‘현대에 선도문화가 부활한 성산’, ‘전라북도의 보물’이라는 표현으로 모악산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표명해 왔다. 또한 전 세계를 다니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수년에 한 번씩 모악산을 방문하여 젊은 시절 모악산에서 수행하였던 때의 마음을 느껴보고 모악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하고 있다. 일지 이승헌 총장의 행보가 전세계적으로 이어지면서 모악산은 점점 평화와 사랑을 품고 이를 인간에게 전해주는 어머니 산으로서 전세계에 알려지고 있다.   이승헌 총장은 "2000년 유엔본부 본회의장에서 개최된 유엔 밀레니엄 세계평화 회의에 참석해 '평화의 기도'를 낭독했다. 그 때 결코 기도만으로 끝내지 않고, 평화를 실천할 수 있는 도구와 방법을 만들어서 다시 유엔에 돌아오겠다고 다짐을 했다. 평화 실천을 위한 도구가 바로 뇌교육이다."라며 "뇌교육은 UN경제사회이사회 협의 지위인 아이브레아파운데이션을 통해서 전 세계에 보급되고 있다. UN에서 인정한 한국의 뇌교육이 세계 교육의 표준이 되고 있다. 지금 이 시대는 더 이상 암기식 교육을 원하지 않는다. 몸과 마음, 뇌를 다스리는 인성과 창의교육이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총장은 "엘살바도르는 뇌교육을 통해서 학생과 교사, 학부모와 지역 사회를 변화시켰다. 한 나라의 교육을 바뀌고 평화의 문화를 조성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냈고, 뇌교육을 가르치는 2000명이 넘는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보낸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그는 "뇌교육은 우리나라의 정신문화 자산인 홍익인간의 정신을 바탕으로 인간의 참 가치를 발견하고 그 가치와 자아 실현을 통해서 인격을 완성하도록 도와주는 뇌를 활용하는 기술"이라며 "인간 누구나 가지고 있는 위대한 뇌의 가치를 발견하고 현실에서 창조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 수상 후 산체스 세렌 대통령, 카롤로스 알프레도 카스타네다 외교부 장관, 칼로로스 마우리치오 캔주라 리나레스 교육부 장관과 함께 면담을 하고 있다.  한편, 이승헌 총장은 이날 수상에 앞서 엘살바도르 교육부 관계자, 교장, 교사 등 2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 수상 기념식 및 뇌교육 초청 강연회를 했다. 13일에는 엘살바도르 현지 아침 생방송 뉴스에 출연하여 수상 소감을 인터뷰할 예정이다.   이승헌 총장은 엘살바도르를 비롯하여 미국, 일본, 중국, 뉴질랜드, 영국, 캐나다, 독일, 러시아, 라이베리아 등 전 세계 수 많은 나라에 한국의 뇌교육을 통해 우리나라의 정신문화와 교육 한류를 이끌고 있다. 케이팝 최초로 빌보드 정상에 두 번 올라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 7명 중 6명이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학과 학생으로 알려졌다.     1. 한국의 뇌교육이 엘살바도르의 공교육을 변화시키다 중남미에 위치한 엘살바도르는 오랜 기간 내전에 시달리면서 실업과 빈곤, 사회갈등, 마약과 살인, 폭력이 난무하고 치안이 불안하며, 교육 여건 또한 매우 좋지 않은 나라이다. 대부분 갱단과 연관된 직업으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이란 찾아보기 힘든 나라이다. 출석률이 현저히 낮고, 학업 성적도 낮다. 교사조차도 갱단에 속한 다수의 학생들을 가르치기가 어려운 교육 환경이다. 마약, 폭력, 살인 저지르는 무법지대의 학교 환경에서는 학생, 교사, 학부모 서로 긴장과 두려움, 무기력 속에 빠져 있다. 2017년 상반기에만 교실 내 폭력으로 약 12,000명이 학업을 포기하였다고 보고되었다.    이런 교육 환경을 바뀌기 위해서 엘살바도르 유엔대사가 2011년 1월 UN본부에서 열린 뇌교육 컨퍼런스에 참석하였고, 뇌교육의 사례와 성과 발표를 보고, UN를 통해 뇌교육 원조를 요청했다. 아이브레아파운데이션이 1개의 시범학교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고, 이후 한국 교육부와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교육 원조를 통해서 4개 학교에 보급하였고 큰 성과를 이끌어 내었다. 이후 엘살바도르 교육부에서 전국 180명 교장 및 교사를 대상으로 뇌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였고, 전국 공교육에 뇌교육을 보급하기 시작했다. 2011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8여 년간 뇌교육의 보급은 선생님과 학생, 학부모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를 바뀌었다. 뇌교육이 절망적인 엘살바도로의 교육 환경을 희망적으로 바뀌었다.  1) 2011 : 디스트리토 이탈리아(Distrito Italia) 학교의 첫 번째 뇌교육 도입 (아이브레아파운데이션와 엘살바도르 외교부 간의 양해 각서) 2011년 처음 뇌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 곳은 폭력의 빈도 지표가 가장 높은 지역 사회 중 하나인 산살바도르 교외에 위치한 학교 디스트리토 이탈리아(Distrito Italia) 학교에서 처음 시작하여 2012년 4개 학교로 확산되었다. 디스트리토 이탈리아 학교는 두 갱조직 세력권이 맞물린 분쟁지역으로 학생들에게 가정환경뿐만 아니라 교육환경도 상당히 취약한 곳이다. 갱단에 가입해 활동하거나 마약을 판매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이 학교 전체가 무기력한 분위기에서 학생들은 학교 수업에 무관심했다. 하지만 뇌교육을 3개월 동안 시행한 후 많은 것이 달라졌다. 뇌교육 수업은 매주 1회 선생님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이 되었다.   뇌교육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에어컨이 없는 뜨거운 교실에서 땀을 비 오듯이 흘리며 뇌교육 프로그램인 뇌체조와 명상을 열심히 따라 했다. 명상을 통해 자신의 내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희망, 꿈과 같은 단어들을 얘기하는 빈도가 높아졌다. 학생들 끼리 싸우지 않고, 서로 잘 지내며 함께 운동을 했다. 말썽을 피우던 학생들이 경찰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도 진행하였다. 마약을 끊은 학생들도 있었다. 전국 학교 평가에서 늘 꼴찌였는데 수학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하는 기적적인 스토리가 엘살바도르 교육계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뇌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이룩한 또 하나의 성과는 ‘평화의 수영장’ 건립이다. 이 총장은 뇌교육을 통해서 학생과 교사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바뀌기 시작했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이 지역을 평화롭게 하기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를 고민했고, 그리고 학생들과 주민들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놀 수 있는 ‘평화의 수영장’을 짓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제안했다. 주민들이 다 함께 마음을 모았고 모금운동을 진행하였고, 이 총장도 기부금을 내면서 마침내 평화의 수영장이 만들어 졌다.   2) 2012 : 산살바도르 4개 학교로 뇌교육 프로젝트를 확장(글로벌사이버대학교, 아이브레아파운데이션, 엘살바도르 교육부, 한국 교육부 간의 양해 각서)디스토리토 이탈리아 학교의 성과로 인해 한국 교육부와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정부의 해외교육원조 사업을 추진했다. 산살바도르 시에 있는 교육 환경이 좋지 않은 4개의 학교를 선정하여 2012년 9월부터 2013년 2월까지 뇌교육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었다.  그 중 산살바도르 시내 우범 지대 중심에 있는 호아킨 로데스노 학교는 마약, 폭력 등 여러 갱단이 다니는 학교로 방송에 나올 정도로 가장 위험한 학교 중에 하나이다. 학교가 갱조직의 마약 및 무기의 은신처로 사용이 될 정도였고, 학교 내에서 폭력 범죄가 빈번히 발생을 했다. 교장 및 학생이 갱단에 의해 살해되기도 했다. 학교가 마치 감옥처럼 정문에서부터 철장이 있고 무장 경찰이 실총을 가지고 근무를 서고 있다. 무장 경찰은 학생들이 학교에 등퇴교시 검문을 하고, 각 층마다 3~4명씩 배치가 되어 상주하고 있다. 무법지대의 학교가 뇌교육을 통해서 학생들의 사이가 좋아지고, 교사들도 학생들과 관계가 개선이 되었다. 뇌교육 프로젝트가 마무리가 될 때에는 학교에 웃음이 넘쳐나고 상상도 못할 축제의 장이 열렸다. 글라디스 포르틸로 시궨자(GLADYS PORTILLO SIGUENZA) 엘살바도르 교육부 커리큘럼 개발 전문가는 뇌교육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을 위해 호아킨 로데스노 학교에 갔다. 산살바도르 중심 지역에 위치한 범죄가 빈번한 위험 장소에 있는 교육 센터의 변화는 상당히 놀라웠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노점상의 아이들이다. 일부 학년이 학생 중 절반 이상이 갱단에 연관이 되어 있었고 일부 학생들은 마약을 했다. 뇌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통제하기 어려웠고, 학생들은 자주 싸웠다. 교실에는 신체적, 언어적 학대와 폭력이 빈번 했다. 뇌교육 도입 후 학생들의 행동에 변화가 있었다. 학생들이 더 많은 친해지고 소통하기 시작했고 평화로운 학교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학생와 교사와의 관계도 개선이 되었다. 놀라운 변화 중 첫 번째는 학생들의 학업 성적 향상이었다. 마약 사용과 폭력이 눈에 띄게 감소했다. 그러나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학생들의 자기 통제와 대인 관계에서의 긍정적인 변화였다. 코카인에 중독된 17세 학생이 그의 집에서 쫓겨났다. 그리고 마약을 얻기 위해 학교에 다녔다. 그는 뇌교육 시범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마약을 극복할 수 있었다.    3) 2013-2018년 현재 : 전국적 규모로 뇌교육 프로젝트를 구현(아이브레아파운데이션, 엘살바도르 교육부, 엘살바도르 교원복지회(ISBM)간의 양해각서)4개 학교에서 뇌교육을 도입한 이후 성과가 엘살바도르 교육부에 보고가 되었다. 이후 엘살바도르 공교육 교사를 대상으로 뇌교육 전문 교원을 양성하고, 엘살바도르 학생들의 정서조절 및 자존감 향상을 위한 뇌교육 컨설팅을 진행하였다. 2013년에는 엘살바도르 교육부의 재정적 및 운영 지원 덕분에 전국적으로 확대되었다. 2017년 12월 31일 당시 이 프로그램은 엘살바도르 전체 공립학교의 약 25%에 해당하는 1,341개 학교에 영향을 주어, 참가자의 신체적 및 정신적 건강뿐 아니라 그들이 속한 학교와 지역 사회에도 중대한 변화를 일으켰다. 현재 1800여 개 학교에 보급이 진행 되고 있다. 엘살바도르에는 아이브레아파운데이션에서 뇌교육을 이수한 2,357명의 뇌교육 교사가 있고, 이들이 계속 네트워크를 통해서 교사와 학생들에게 뇌교육을 보급, 확산하고 있다.   교사들에게 진행되는 뇌교육 연수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주제 1 : 몸과 마음의 연결, 주제 2 : 몸과 마음에 관한 기본 개념, 주제 3 : 신경계와 뇌파, 주제 4 : 습관과 신경 가소성, 주제 5 : 감정과 스트레스, 주제 6 : 인체의 에너지와 전자기장, 주제 7 : 저항과 관용. 어려운 상황 극복하기, 주제 8 : 충돌 해결 및 협업, 주제 9 : 집중력, 주의력, 상상력 및 독창성, 주제 10 : 감사 및 경험의 중요성, 주제 11 : 평등. 정체성 장벽을 뛰어 넘는 시민의식, 주제 12 : PHEA(계획, 실행, 평가, 행동). 삶의 목적과 성공의 달성 등 뇌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 엘살바로드 공교육에 뇌교육 도입 후 주요 성과 엘살바도르 교육부에 따르면 뇌교육을 받은 교사와 학생들은 건강이 증진되고 자존감이 향상되었다고 보고하고 있다. 그들은 뇌교육을 통해 스트레스를 이완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한, 집중력 향상, 창의력 등 학업에 동기 부여가 크게 되었다. 뇌교육 프로그램은 교사와 학생 등 참가자의 신체적 및 정신적 건강뿐 아니라 그들이 속한 학교와 지역사회의 문화에 영향을 미쳤다. 교사와 학생들의 신체적 차원의 변화는 ▲체중 감소/비만율 감소 ▲복부 둘레 감소 ▲콜레스테롤 감소 ▲중성지방 감소 ▲포도당 감소 ▲수술 예방 ▲만성 질병 및 통증자의 정서적 차원의 변화 ▲학교 분위기와 태도 개선 ▲인지되는 스트레스의 감소 ▲급성 스트레스의 감소 ▲젠더 관계 개선 ▲자존감 향상 ▲감정적 피로감 감소 ▲탈 개인화 장애 감소 ▲개인적 성취감 증대 등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었다.   교사와 학생들이 속한 학교 및 지역사회 차원의 변화는 ▲폭력 지수 감소 ▲부모와 학생간의 갈등 해결 ▲높아진 성평등 등 지역 사회를 넘어 국가 전체적으로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뇌교육 컨설팅을 통해 전문교원 양성을 한 결과, 4개 공립학교 교사 79명의 교육 이수율은 93.7% 교육 만족도는 4.9점(5점 만점)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또한, 산살바도르 내 초등 2개 학교 재학생 85명과 중등 3개 학교 재학생 114명, 총 199명을 대상으로 시범 교육 결과, 위 검사결과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정서조절력과 자아존중감 향상에 매우 큰 효과를 가져왔다. 3. 엘살바로드 교육 관계자의 뇌교육 이야기   1) 카를로스 마유리쿄 린아러스(CARLOS MAURICIO CANJURA LINARES) 엘살바도르 교육부 장관“저는 사람들이 뇌 발달과 창의력 개발을 통해 삶의 통제권을 갖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인, 엘살바도르 뇌교육 프로그램의 7년간의 활동을 기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저는 교육부 장관으로서, 국적, 나이, 성별, 민족 또는 종교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자신의 신체와 뇌에 무한한 잠재력이 있으며, 인류와 지구의 안녕을 기원한다고 생각합니다.저희는 엘살바도르에서 2011년 사회적 폭력에 난무하는 지역 사회 중 한 곳에 있는 작은 학교에 도착했을 때, 이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IBREA에 근무한 학생과 교사 그룹의 정신과 삶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들은 교육부가 주창하는 공존을 지지하는 자들이었습니다.저희 기관, 저희 교육부, 엘살바도르 교사 복지회(ISBM)가 체결한 삼자간 합의로 인해, 이 프로그램은 엘살바도르와 학교의 약 25%에서 4,500명 이상의 교육자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는 공립학교의 공존에 기여하고, 결과적으로 공화국의 저희 대통령 정부와 Salvador Sanchez Ceren 교수의 프로그램의 평화, 협력 및 생산성 문화를 공고히 합니다.저는 프로그램이 계속해서 결실을 맺고, 공립학교 주변 지역 사회와 사람들의 이 엄청난 노력이 계속되어 이 나라의 미래를 변화시키기를 바랍니다. ”   2) 라파엘 안토니오 코토 라페즈(RAFAEL ANTONIO COTO LOPEZ) 엘살바도르 교사 복지회(ISBM) 회장“엘살바도르 교사 복지회”는 교육부에 부속된 자율 기관이자 공법 기관입니다. 이 기관의 기본적 임무는 공공 부문에 종사하는 교사 및 그 가족 그룹에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저희 사용자 수는 국가 서비스에 종사하는 42,600명의 교육자와 그 가족 그룹입니다. 엘살바도르 교사 복지회의 예방적 접근법에는 정신건강과 긍정적 습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있으며, 이는 사람들이 자신의 양호한 건강 상태를 회복할 뿐만 아니라 해당 상태를 유지하는 것에 관심을 갖도록 기본적으로 감정 조절, 자기 관리, 의약품 순응을 통한 업무를 말합니다. 따라서 육체적 및 정신적인 포괄적 건강의 예방 및 장려 활동은 가치가 있습니다.저희가 교육 기관에 등록한 해인 2009년 직후, 저희는 핵심 업무를 보완하는 다양한 구성 요소, 레크리에이션 구성 요소, 산후 건강을 위한 심리 치료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또한 2011년에는 Tonacatapeque 북부, Italia 지구, San Salvador 북쪽에 위치한 학교에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참신한 프로젝트가 개발되고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이 높은 수준의 만족도를 보여주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1986년 지진 이후 형성된 곳으로, 사회학적으로 높은 위험 수준의 특징을 나타내는 지역 사회인 Italia 지구의 IBREA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또한 이는 IBREA 프로그램이 엘살바도르에 개입하기 시작하여, 교사와 학생의 가족과 모든 환경에 관계하도록 하고, 더 많은 조화, 더 큰 협력, 더 많은 조절을 위한 정신 및 문화적 변화를 창출하는 조건하에 있습니다. 오늘날 이 학교는 높은 통합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해당 교육 공간에 대한 지역 사회의 존중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그 후 산살바도르에서 3 개 교육 센터로 확대되었으며, 2013년에는 국가 전체로 확대되었습니다. 교육부 장관과 함께 교육부, Salvador Sanchez Ceren 교수, 저희 공화국의 대통령, 엘살바도르 교사 복지회와 저희는 2012년 이 프로그램을 접하였으며, 2013년 IBREA, MINED, ISBM와 함께 삼자간 합의를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IBREA는 연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과 자원 봉사 인력을 준비하였으며, 교육부는 교사들의 통합과 참여를 허가하였고, 저희는 이 프로그램의 개발을 위한 가장 근본적인 자금 조달 비용을 충당하였습니다. 저희는 약 250명의 첫 사용자를 시작으로 매년 이러한 경험을 재현하여 왔으며, 대부분이 여성인 저희 교사들이 점점 더 많은 수의 만족도를 표현하였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습득한 지식과 연수가 지역 사회 내부에서 재현될 수 있다는 점이며; 이는 결국 사람들이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재현하는 범위 내에서, 수만 명의 간접적인 수혜자가 말하고 있는 프로그램의 목적입니다. 기본적으로, 이는 지적-정서적 작업과 신체 활동의 조화입니다. 이는 생물체가 가지고 있는 서로 다른 기능으로부터 저희의 두뇌를 분리하는 일련의 부적절한 습관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실제로 감정 관리 및 조절과 관련하여, 교사들은 교육자로서의 저희의 각 활동이 반영의 결과이어야 하며, 저희 자신과 저희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적절한 것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들은 정신 및 신체, 신체 건강, 정신건강 및 저희의 주변 상황 (학교, 가정, 지역사회, 국가)간의 그러한 연결성에 대하여 배웁니다. 저희는 이 프로그램 참여자의 신체적 및 정신적 건강 상태의 지표라는 측면에 대한 연구 과정을 개발하였습니다. 혈압, 혈중 지질 농도, 당도, 체중, 복부 둘레와 같은 지표를 측정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물리적 지표에서 눈에 띄는 개선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복지에 대한 정신적 지표와 관련하여 사람들이 표현한 것을 신뢰하며, 그들은 점점 더 호의적으로 표현합니다. 또한 심지어 만성적인 상처와 두려움을 극복하며, 자신의 스트레스와 감정을 억제하고, 자신의 행동과 습관을 변화시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당뇨, 고혈압 및 기타 질병에 대한 약물 소비를 축소하였음을 관찰하였습니다. 통증 역치 및 통증을 견디는 능력을 개선하고, 신장이나 간에 대한 역작용을 가질 수 있는 약물 섭취를 중단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는 교사의 복지를 창출하고 근로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ISBM의 비전 내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4. 뇌교육을 체험한 교장과 교사들의 이야기 1) 호아낀 로데스노(Joaquin Rodezno)학교 글로리아 뮐러 교장호아낀 로데스노 학교는 이전부터 갱과 범죄사건 등으로 방송에 나올 정도로 악명 높은 학교였고, 전임 교장도 갱단에게 살해를 당한 학교였고, 부임 받자 마자 갱단에게 감금을 당했습니다. 학생들을 지켜야 겠다는 사명감으로 내 한 목숨을 바치니, 학생들의 안전은 어느 정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는 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줘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 때 마침 뇌교육이라는 것이 우리 학교에 와 주었고, 뇌를 쓰는 방법을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학생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학생과 교사가 뇌교육으로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2) Rubia Yanira Canas de Duran학교, Benjamin Bloom 교장“IBREA 프로그램은 우리의 뇌가 우리의 감정을 이끈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그리고 우리의 잠재력을 의식적으로 생각하여 책임감 있는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이러한 결정이 사회에서 집합적 차원의 효과를 갖기 때문입니다. 뇌교육은 우리가 지역사회로써 단결할 수 있도록 유연하고 개방적이게 해 줍니다. 실습을 통해 이 프로그램에서 배운 기술이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달될 수 있었습니다.”   3) Josefa Noemi Rodriguez Servellon, Cuscatlan 주 교육청 청장“제가 배운 가장 좋은 점은 어떠한 어려운 일 앞에서도 “나는 할 수 없어”라고 말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저는 언제나 긍정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게 되었으며, 계속해서 다른 직장 동료, 학교장 및 가족 모두와 이 도움을 공유할 것입니다.”   4) Dora Argentina Diaz de Galdamez, Cabanas 지역, Canton Palacios 학교장“뇌교육에서의 저의 경험은 개인적으로나 가족에게 및 직장에서도 매우 유익했습니다. 제 문제를 더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며, 불쾌감을 느끼거나 통제력을 잃기 전에 의사소통으로 갈등을 피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5) Rodil Antonio Flores Lopez, San Vicente 지역, Santa Paula 학교장“이제 저는 세상을 다른 관점에서 봅니다. 동료 교사들과 함께 저희의 업무 환경을 개선하는 방법이 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저 자신을 잘 느끼기 때문에, 태도가 변화되었고, 이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개선시킬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5. 뇌교육을 체험한 학생의 성장 이야기 1) 라우라 칼데론 토레도(LAURA CALDERON TOLEDO)저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회를 얻은 디스트리토 이탈리아 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저는 2012년 뇌교육을 처음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때는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있었기 때문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매우 반항적이고, 변덕스러우며 열망과 동기가 부족하였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다방면에서 저를 도와주려 하셨지만,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를 상담센터와 심리학자들에게 데려갔지만, 저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의붓아버지로부터 폭행을 당했고,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후에는, 어머니에게 말할 방법을 몰랐고,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했으나 그들은 ‘걱정하지 말아라’, ‘해결책이 있다’, ‘네가 해야 하는 것은 낙태하는 것이다’이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제 인생에 큰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결국에는 아기를 낳기로 결심 하였습니다. 출산 직후, 아이 아버지는 저희를 버렸고, 저는 미혼모가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불행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그 때 뇌교육 프로그램이 학교로 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저에게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예전에는 항상 제 뒤에서 흉을 볼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학교의 그 누구와도 어울리지 못했습니다. 저는 매우 닫혀 있었습니다. 그러나 커플 및 그룹으로 뇌교육 프로그램인 뇌체조와 명상 그리고 관용을 조금씩 배우면서 저는 마음을 열게 되었고 다른 사람들을 신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더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뇌교육 실습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명상입니다. 그들은 저희에게 눈을 감고, 캔버스를 상상해 보라, 그 안에는 저희가 원했던 것, 저희의 미래와 같이 저희가 원하는 그 무엇이든지 넣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처음에는 집중하기 어려웠지만, 프로그램이 끝나고 많은 연습을 한 후에는 저는 그 캔버스에 저 자신을 투사시켜, 제 삶, 제 아들과, 제 가족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부를 계속할 것을 분명히 결정하였습니다.9학년을 마칠 때 갱단에 의해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이웃들과 큰 불신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 다시 뇌교육이 제 삶에 다가왔습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이 저희에게 스스로를 관리하고 팀이 잘 작용하도록 하는 기술을 가르칠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저희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장애물을 극복하며 저희가 꿈을 가지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가르쳐 준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많은 청소년들이 이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2017년도 저는 6년간 프로그램을 실습한 끝에 뇌교육 강사가 되었습니다. 엘살바도르의 다른 사람들과 저희 지역 사회를 변화시키고 그들이 원하는 미래를 만드는 큰 잠재력과 능력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는 기쁨과 희망이 가득합니다.   6. 전 세계 보급되고 있는 한국의 뇌교육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협의지위기관이자 유엔공보국 정식지위 NGO기관인 아이브레아파운데이션은 미국, 일본, 중국, 영국, 러시아, 독일, 캐나다, 뉴질랜드 등에 한국의 뇌교육을 보급하고 있다.   1) UN를 통한 뇌교육 보급 UN를 통해서 엘살바도르, 라이베리아, 필리핀 등에 뇌교육을 보급하고 있다.   2) 뇌교육은 미국 공교육에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2017년 산타페 주는 주의회에서 뇌교육 공교육 보급할 것을 의회에서 승인하여 주 전체에 보급이 되고 있다. 뉴욕시는 2009년 뇌교육의 날을 지정하고, 뉴욕시 1800개 학교에 뇌교육을 점진적으로 보급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뇌교육의 성과와 효과를 인정하여 워싱턴 DC, 뉴욕시 등 26개 도시에서 뇌교육의 날을 지정, 선포하였다.   3) 일본에서는 뇌교육과 뇌를 활용하는 브레인트레이닝을 통해서 유아에서부터 청소년, 성인, 노년에 이르기까지 뇌교육을 보급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뇌교육을 치매 예방에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공교육에도 보급이 진행되고 있다.   7. 뇌교육은 무엇인가?   뇌교육(Brain Education)은 누구나가 가진 뇌의 잠재성을 계발하고,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뇌활용 교육이다. 뇌를 생물학적 대상이 아닌 모든 힘을 기울여 활용하고 개발하여야 할 교육적 대상으로 바라보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의미한다. 21세기 뇌과학의 발달에 따른 뇌융합교육의 흐름 속에서, 한국에서 가장 앞서 정립된 뇌교육은 한민족 고유의 정신문화적 자산과 21세기 뇌과학이 접목된 형태로 홍익인간의 평화철학, 인간 두뇌발달원리, 체험적 교육방법론을 갖추고 있다. 인간 뇌에 관한 기나긴 탐구와 여정에서 우리나라는 뇌과학은 뒤 따라 가는 입장이지만, 인간 뇌의 올바른 활용과 계발 차원에서는 4년제 학위 과정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이 설립되면서 뇌교육 분야의 학사, 석사, 박사 학위과정이 가장 먼저 제도화된 나라이다. 2009년에는 교육부 인가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자격제도가 만들어졌으며, 뇌교육의 원천기술인 뇌운영시스템(BOS)연구개발기관인 한국뇌과학연구원은 2007년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협의지위지관 승인을 받는 등 뇌활용 분야에서 선점적 지위를 갖고 있다.   오랜 기간의 교육현장에서의 적용 데이타를 체계화하고, 과학적 연구와 접목해 집대성한 것이 바로 뇌교육의 통합적 교육시스템 BEST(Brain Education SystemTraining)이다. 뇌교육은 연령별, 계층별, 영역별로 총 360가지의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으며, 두뇌건강, 자기계발, 학교교육, 노인건강 등 그 활용분야도 다양하며 모든 개별 프로그램은 뇌교육 5단계를 근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뇌교육은 인간 뇌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운영원리를 담은 뇌운영시스템 BOS(Brain Operating System)에 기반하고 있고, 인간 두뇌의 통합적, 균형적 발달을 가져오는 BOS는 1단계 Brain Sensitizing(뇌감각깨우기), 2단계 Brain Versatilizing(뇌유연화하기), 3단계 Brain Refreshing(뇌정화하기), 4단계 Brain Integrating(뇌통합하기), 5단계 Brain Mastering(뇌주인되기)의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문의 : 방은기 홍보실장 (010-2093-2594) 

    행사일 2018-09-16조회 67

  • 선도문화연구원, ‘모악산 주변 마을 청소행사’로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모악산 주변 마을 청소행사’를 실시했다.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고 지구환경을 정화하기 위한 뜻으로 마련된 이 행사는 완주군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8월 29일(수)에 전북 지역 주민들과 선도문화연구원의 전북지역 강사 30여 명이 모여 모악산 관광단지 내 공용 주차장과 산책로 일대에서 ‘모악산 주변 마을 청소행사’를 진행하였다. 행사에 참가한 허상도씨(52, 남, 전북 완주 하학마을 거주)는 “오늘 행사에 참석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모악산 앞이 제 손길이 닿아 깨끗해지는 것을 보니 참 좋습니다. 환경 정화운동을 자주 펼쳐서 좋고, 앞으로도 계속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주어서 고맙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교육법인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 행사 및 참가 문의 :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8-09-16조회 79

  • 구이면 선도문화연구원 「홍익의 쌀」 전달식 가져

    ▲구이면 선도문화연구원 '홍익의 쌀' 전달식 단체 기념사진 구이면은 29일 구이면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홍익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완주군 구이면 소재의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쌀(330kg)을 이웃돕기 후원물품으로 기탁했다.  선도문화연구원은 홍익사랑 경로잔치, 청소년 백일장?사생대회 개최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구이면을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을 꾸준히 전달하였다.   ▲선도문화연구원 이문창 사무총장이 '홍익의 쌀' 을 오인석 구이면장과 이용마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에게 전달하고 있다후원받은 물품은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인석?이용마)를 통해 저소득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오인석 구이면장은 “지역의 주민들과 더불어 살기 위한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위안이 되는 단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일 2018-08-31조회 89

  • 명상의 메카 모악산에 오신 일본인 명상여행객들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일본 명상여행단이 모악산 계곡에서 명상을 하고 있다.   ?명상을 좋아하는 일본인 18명이 두 팀으로 나누어 8월 26일(일)부터 8월 28일(목)까지, 8월 29일(금) 8월 30일(토)까지 각각 2박 3일과 1박 2일의 일정으로 명상하기 좋은 산으로 잘 알려지고 있는 모악산을 방문하기 위해 전라북도를 찾는다.   이들 명상여행단 중 첫 번째 명상여행팀은 8월 27일(월) 아침에 모악산 선도문화연구원 강의실에 모여 모악산 입산 산행에 대한 사전 안내를 받았다. 산행시 안전교육과 함께 모악산 소개, 모악산에 있는 주요 명상처들에 대한 안내, 그리고 명상처에서 체험할 명상법에 대한 안내를 받은 후 모악산 산행에 들어갔다.  모악산 산행은 모악산 입구에서부터 천일암까지 이어져 있는 ‘선도(仙道)의 계곡’과 천일암에서 마고암까지 이어져 있는 ‘신선길’을 산행하며 유명 명상처에서 명상을 체험한다. 첫 번째 명상팀은 28일(화) 오전 천안 국학원 투어를 마지막으로 모악산에 대한 깊은 애정과 향수를 안고 일본으로 떠난다.   ?▲일본 명상여행단이 모악산을 오르고 있다.   모악산에는 맑고 순수한 에너지가 충만하여 명상을 하기에 좋은 명상처들이 산재해 있는데, ‘김양순 선덕비’, ‘성황당 다리’, ‘선녀폭포’, ‘비룡폭포’, ‘우아일체(宇我一體)의 계곡’, ‘세심곡천수암(洗心谷 天水巖)’, ‘사랑바위’, ‘입지바위’, ‘천부경(天符經) 바위’, ‘천화폭포’, ‘대감바위’, ‘신선대’ 등이 있다.   일본 명상여행단은 모악산의 유명 명상처에서 명상을 하며 자연의 맑고 순수한 기운과 하나 되고 일상의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를 정화하는 시간을 가지며 에너지를 가득 재충전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모악산은 1980년대부터 명상의 산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였고, 2003년부터는 해외에서도 찾는 이들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

    행사일 2018-08-31조회 38

  • 전북 국학원과 선도문화연구원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한반도의 통일은 인류평화의 시작이다’ 행사 개최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의 기념사를 대독중인 선도문화연구원 대회협력 강노을 실장 전북 국학원과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의 공동주관으로 8월 15일(수요일) 전북 한해랑 아트홀에서 제 73주년 8.15 광복절 행사를 개최했다. 전북 국학원과 선도문화연구원 회원 및 도·시민 200명이 모여서 기념식, 독립군 어록 낭독, 국학특강 등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전주시의회 고미희 복지환경위원장과 전주시의회 김승섭 의원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한반도의 통일은 인류평화의 시작이다'를 주제로 개최하였으며 [사]국학원이 주최하고 전라북도청, 국제뉴스, 코리언스피릿, 지구시민운동연합 전북지부, [사]전라북도국학기공협회, BR뇌교육, [주]단월드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독립군의 어록낭독?참석자들은 기념식을 갖고 이어 국학원 광복의병연구소 이동호 강사의 국학특강 ‘한반도의 통일은 인류평화의 시작이다’를 들으며 독립군 남자현 의사와 홍암나철 선생의 일대기를 듣고 어록을 함께 낭독하였다. 그리고 고난과 시련의 역사 속에서 대한민국을 지킨 이들은 바로 국민들이었으며 앞으로의 대한민국이 나아가야할 방향은 숙명적으로 평화통일임을 제시하였다.   박종두(47세, 건설업, 전주시)씨는 “오늘 행사에 참석하여 독립군 어록도 읽고 국학특강을 들으며 광복군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고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홍익인간의 철학으로 모두가 하나됨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하승(39세, 자영업, 전주시)씨는 “특강을 들으며 대한민국이 엄청난 나라라는 것을 또 한 번 느꼈습니다. 홍익인간이 얼마나 전세계적으로 대단하고 위대한지를 알아서 너무 기쁘고 설레입니다.”라고 말했다.    ?국학특강을 하는 국학원 광복의병연구소 이동호 강사?제73주년 광복절 행사는 사단법인 국학원의 주최로 전국 16개 시·도지역에서 약 1만여 명이 참여하여 태극기몹, 광복절연극, 통일염원 퍼포먼스, 각종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하였다. 특히, 올해 광복절 행사에는 일제 강제징용 희생자 유해 봉환위원회와 함께 일제 식민지하에서 강제 징용당하여 조국에 돌아오지 못하고 타국 일본에서 쓸쓸한 죽음을 맞이한 일제 강제징용 희생자 유해봉환 사업에 적극 동참하였다. 구체적인 참여방법으로, 일본 동경 국평사에 유해봉환 환향의식에 참여하며, 국내에 유해봉환 입국 후, 김포공항 추모제, 용산역 추모제, 남산-탑골공원-인사동 노제, 광화문 국민추모제, 휴전선 순례, 시립장묘장 안치 등에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요원 30여 명을 지원했다.     ?참석자들의 단체사진 ?권은미 국학원장은 "광복 이후 72년 동안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지금의 대한민국을 이룩하였다. 하지만 일제의 식민사관과 분별없이 받아들인 수많은 외래문화에 의해 뿌리 뽑힌 우리의 민족혼은 아직도 온전히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리 민족에게는 어둠과 절망 속에서도 밝게 빛나는 찬란한 정신이 있었고, 그 중심자리에는 항상 국조 단군의 건국이념, 홍익정신이 있었다. 이에 광복 73주년을 맞아, 홍익을 중심가치로 대한민국의 정신을 회복하는 진정한 광복을 촉구하고 최근 평화통일의 기운을 더욱 확산시켜 한국인이 지녀야 할 정체성과 애국심을 일깨워 국민적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국학원은 2004년 이래 매년 삼일절, 광복절, 개천절 등 국경일마다 국민축제 형식으로 국경일 행사를 대중문화 형태로 주도해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 국가보훈처장의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우수한 전통문화와 역사, 철학을 교육하기 위해 한민족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선도문화는 천지인 정신과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개인과 민족과 인류에게 건강, 행복, 평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며,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리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는 현대에 선도문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체계화된 명상교육법인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사업, 왜곡된 전통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는 사업,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사업 등이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문의: 전북국학원 063-274-7720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 063-222-7703

    행사일 2018-08-31조회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