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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강령 성 - 제 1체 - 8용(擇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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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일석 2019-06-02 조회 21

이제는 성(誠)중의 제 1체 제 8용인 택제(擇齋)입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택이란 지극한 정성으로 의식을 행한다는 뜻이고 재란 목욕재계를 하고

마음을 고요히 가다듬는 다는 뜻이다.

비록 빌 것이 있더라도 자기 감정에 치우쳐 급히 서둘면 이는 하느님을

무시하는 것과 같으니 반드시 날을 택하고 마음을 가다듬어 정성줄이

가슴 속에 서린 뒤에 행해야 하며, 그래야 하느님께서 굽어 보신다.

 

사람이 살아가며 간절한 마음을 낼 때가 있다고 느낍니다.

이 마음은 어머님의 마음같이 간절한 지극 정성의 마음이라 느낍니다.

그냥 살아가는 사람은 모르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극 정성으로 기원하는 마음

이 마음이 택제의 마음이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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