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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강령 성 - 제 1체 - 5용(극례(克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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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일석 2019-04-20 조회 19

이제는 성(誠)중의 제 1체 제 5용인 극례(克禮)입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극례란 지극히 하느님을 공경하는 예를 말한다.

예가 없으면 공손하지 못하고 공손하지 못하면 정성이 없는 것이니

만약 예와 공경을 다하면 하느님께서 천지사방에 고루 임할 것이다.“

 

우리는 하느님을 너무 멀리 계시다고 생각하고 찾는 것은 아닐 런지요?

우리는 가장 가까이에 있는 소중함을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닐 런지요?

 

천지인 책속에 삼일신고(三一신誥) - 신訓편에

성기원도(聲氣願禱)하면 절친견( 絶親見)이니 자성구자(自性求子)하라 강재이뇌(降在爾腦)시니라.

오롯이(생사를 초월하는 간절함) 진실한 마음을 통해 하느님을 찾으면 너의 참 본성(신성)과 하나 되어

있는 뇌에 이미 내려와 계시니라.) 하셨 듯 소중한 하느님을 뵐 수 있으며,

 

국제 뇌 교육 대학 대학원 총장님이신 이 승헌총장님께서 전주 모악산에서 수행을 통해 자각하시고

창안하신 뇌 교육중 뇌 교육 5단계 수련을 통해 뇌 교육을 통해 극례(克禮)를 알수 있고

인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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