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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강령 성 - 제 1체 3용(導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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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일석 2019-02-26 조회 44

이제는 성(誠)중의 제 1체 제 3용인 도화(導化)입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도(導)는 손잡아 이끄는 것이고 화(化)는 하늘이 지은 조화를 말한다.

사람이 하늘이 지은 조화를 알지 못하면 하늘과 사람의 도리에 눈이 어두워서

자기가 타고난 성품을 어디서 받았는지조차 알지 못하며, 또 자신의 몸이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먼저 하늘의 조화를 깨닫지 못하면 나머지 것들도 깨달을 수 없다.

이것을 아는 밝은 이들은 마땅히 하늘의 조화로써 뒷사람들을 인도 할 것이다.“

 

도(導)는 “지도할 도”자이며 화(化)는 “된다. 또는 되어 진다”의 뜻이 있습니다.

 

자연의 섭리 속에서 자기가 어디로부터 왔는지 그 근본(性)을 깨닫고

삶의 가치를 알아 하늘의 이치와 하나 된 마음을 찾은 밝은 이는

솔선수범으로 사람들을 인도한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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