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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강령 성 - 1체 - 1용(尊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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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일석 2019-01-26 조회 86

앞에서 제 1체 “경신”에 대해서 글을 나눴으며

 

이제는 성(誠)중의 제 1체 제 1용인 존봉(尊奉)입니다.

 

존봉은 존경하여 받듦이라 합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존봉이란 귀한 보물처럼 늘 정성스럽게 몸에 간직하고 높이 받드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이 한얼 할아버님을 진실로 높이 받들면 한얼 할아버님께서 사람에게

정기(正氣)를 내리시어 마치 어린아이에게 젖을 먹임과 같고 헐벗은 사람에게

옷을 입혀 그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것과 같다.

만일 정성스런 마음이 없이 그저 높이 받들기만 한다면 귀먹고 눈멀어서

들 어려 해도 듣지 못하고 보려 해도 보지 못 한다“

 

이 말씀에서 겸손과 사랑의 말씀으로 느낍니다.

 

우리가 살아있는 것은 주위의 환경이 맞기에 가능한 것이라 느낍니다.

환경이 조금만 바뀌면 많은 변화가 생김을 알고 있을 것이라 느낍니다.

 

환경오염에서 오는 문제 지각변동에서 오는 문제 등 많은 문제가 있음을 압니다.

 

정도의 문제이긴 하지만 부모님께서도 자녀가 문제의 정도를 넘어 간다면

가만히 있을 부모님은 계시지 않으리라 느낍니다.

 

조상님 또한 똑 같은 여러분의 마음이시며 여러분 보다 더 많이 인내 하고 계신다고

느껴집니다.

 

여러분들의 어린 시절과 지금의 모습을 느껴 보신다면 느껴지실 것이라 느낍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의 여러분이 여러분 자체라고 생각 하시며 여러분이 육체를

통해 움직이시지만 그 움직임을 허락해 주신 조상님께 감사해야 된다고 느낍니다.

 

허락해 주신 조상님께 감사와 고마움과 사랑의 삶이 되어야 한다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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