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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강령 성 - 1 체 - 경신(敬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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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일석 2019-01-17 조회 47

앞에서 이야기한 중에 6 체가 있습니다.

그 전에 제 1 강령 이란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것으로서 자신의 참 본성을

지키는 것이니, 여기에는 6 체와 마흔일곱가지 이 있습니다.

 

그중의 1 체는 경신(敬神)입니다.

 

경신이란 공경한다는 것은 지극한 마음을 다하는 것이고, 신은 곧 한 얼 할아버님을

말합니다.

 

, , , 바람, 번개는 눈에 보이는 모습 있는 하늘이고,

형체가 없어 보이지 않고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은 모습 없는 하늘이라.

 

모습 없는 하늘을 일컬어 하늘의 하늘이라 하는데 이 하늘의 하늘

바로 한 얼 할아버님이다.

 

사람이 하느님께 지극한 마음을 다 쏟지 않으면 하느님이 응답하지 않으니,

 

이는 마치 풀과 나무가 비와 이슬과 눈을 맞지 못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니라“.

 

1 강령에서 성()이란 매 순간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것이니 얼마나

조심스럽고 지극의 마음이 아니고서 이런 표현을 할 수 있겠는가 하는 느낌을 느낍니다.

 

그래서 지극 정성(至極精誠)이란 글이 나오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경신(敬神)”하라 하십니다.

 

참 의미심장한 말씀 같습니다.

 

우리의 삶을 보면 자기 혼자 태어난 듯하나 부모님이 계시고 그 윗분들로부터 받아

지금에 우리가 있고, 존재하는 그 자체도 이 지구에 태어났기에

이런 모습으로 존재 하고 있다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이 모습 또한 자신 속에서 본다면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고 자기 마음대로

숨 쉬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

 

하늘로부터 감깐동안 소중한 받음이 있었기에 이 순간을 즐기고 있는 것은 아닐 런지요?

 

그렇다면 하늘의 마음을 소중하게 받들고 참 마음으로 다가가는 것이

우리의 참 모습 즉, 인성이자 밝은 양심으로 감사하며, 즐거운 삶을 살아 가는 것이

경신(敬神)하는 경근(敬謹)하고 공경(恭敬)하는 마음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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