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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라는 "한 알"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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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일석 2018-07-01 조회 113

우리 개인들은 각 개 개인의 역사가 있습니다.

 

인생이라는 틀로 표현하면 자서전이라는 책으로 때론 토크 쇼로 한 세월

그 분들의 인생의 역사를 이야기 합니다.

 

때론 살아가면서 “내 인생은 내것 같은데” 왜 이렇게 거미줄들로 올 가 메여 져 있는지 보이지 않는 선들이

왜 이렇게 많은 걸 까라며 답답함을 가져 보셨을 겁니다.

 

“한 알”이기 때문이라고 느껴 봅니다.

 

“한 알”은 삶에서 영혼의 미완이기에 보호 되어야 하기도 

삶이라는 아픔과 좌절의 경계를 넘어 완성의 성품으로 피워내는 “한 알”

이기에 때론 외로워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 알”이 외로워 보이는 것은 저만의 느낌일까요?

 

우리는 태어나면서 “한 알”로 이 지구에 태어나면서 이 지구에게 신고를

합니다.

 

“한 얼”님께 목 놓아 각 개인의 신고식을 치른 것입니다.

이 지구 안에서 나의 삶을 어떻게 살아 가겠다고 말입니다.

 

그때는 “한 알”이였기에 모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냥 삶의 보이지 않는 느낌들과 다른 사람들과 뭔지 다른 느낌(낌새)을 찾아 방황아닌 방황을 하며

 

“한 알”을 넘어 “한 울”을 느낄 때 “한 알”들은 이 지구 안에서 하나임을

알게 되며 이 지구상의 역사는 각 개 개인의 역사가 아니며 우리 개 개인들이

공유해야할 역사인 것을 철저히 알아야 합니다.

 

“한 알”을 이야기 하며 “한 알”을 넘어 “한 울”의 역사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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