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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우리의 역사 선도 문화를 이야기하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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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일석 2018-06-29 조회 155

학창시절 역사에 관심이 있었으며 살아가면서 역사가 더 크게 다가 오는 건

삶이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저 자신의 삶을 통해 연결되어 흘러져 왔던 강 줄기를 보면서 나의 역사와 우리의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껴 이 글을 씁니다.

 

저는 역사를 전공한 전공자도 아니며 저의 부모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며

저의 사랑스런 부모님과 뵙지는 못했지만 사랑스런 부모님의 부모님이셨던

나의 조부님들을 저는 사랑하기에 그리고 그 분들의 조상님이신 단군 할아버님이 저의 조상님이시며

저는 그 분들의 자손임에 저는 자랑스럽고 자부심을 가지며 이글을 쓰려합니다.

 

역사를 배워서 역사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역사이며 삶이란 역사속에서

삶의 역사를 이야기 하는 것도 역사인 것이라 느낍니다.

 

그리고 어느 날 한 도우님을 만났으며 저가 그 도우님께 우리나라의

위대한 역사인 선도 역사에 대해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주고 받고 싶어

글을 올렸는데 저 자신이 갖혀 버린 것 같다고 말했더니 더 넓게 보며

느껴 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때 저는 역사 역시 과학적이고 증빙된 글자들로만 올려야 한다는 착각을

한 것입니다.

 

과학은 그때 그때 다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린 과학적이지 않아도 과학을 왜 이야기 하지 않느냐며 질타하지 않는

가족과 친구들이 많이 있음을 압니다.

 

이런 이유로 삶의 역사이자 사랑의 역사를 저 나름 적어 가려합니다.

 

잘못된 사실이 있으시면 그 글에대해 반박해 주시고 저가 가진 삶의

경험과 저의 작은 생각을 피력하며 조금씩 우리들의 역사에 대한 나눔을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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