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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건강운동 120세 캠페인 실시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국민건강운동 120세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국민건강운동 120세 캠페인”은 전국에 있는 학교, 관공서, 복지센터, 문화센터, 주민자치센터 및 경로당 등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여,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일지 이승헌 총장의 저서 『나는 120세까지 살기로 했다』의 내용을 주제로 시행하고 있다.▶강의를 하고 난 이후의 단체사진(사진=선도문화연구원)『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라는 책은 뇌교육과 지구시민운동의 창시자인 이승헌 총장이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남은 노년을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 것인가를 성찰하는 과정에서 탄생했다. 저자는 책에서 “자기 삶의 주인으로서 60세 이후 노년의 삶을 어떻게 설계하고 완성해 갈지에 대한 방향과 방법”에 대하여 말해주고 있으며, 지난 9월 한국에서 출간되어 현재 14주 연속 건강분야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 출간된 영문판은 아마존 건강분야 1위에 올랐다.세상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빠른 변화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은 중심과 방향을 못 잡고 있다. 더군다나 50세 이후 은퇴하고 난 뒤의 인생은 더욱더 어떻게 살아야 될지 막막할 뿐이다. 더 안타까운 것은 정부도, 학교도, 가정도, 그 어느 곳도 우리의 삶의 방향의 문제를 해결할 힌트를 알지 못하고 있다.노년은 누구의 삶에나 예정되어 있는 미래이며, 삶은 단절된 것이 아니라 연속된 흐름이다. 지금 어떻게 사느냐가 노년의 삶의 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노년의 삶을 통해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미리 들여다보는 것은 젊은 세대들에게도 분명히 좋은 자극이 될 것이며, 현재의 삶을 더 충실하고 의미 있게 살 수 있도록 영감을 줄 것이다. 선도문화연구원은 앞으로 계속되는 강의를 통해 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갈 것이다.공식 링크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undoculture/ 블로그: http://blog.naver.com/sundoculture